안성환 의원, 뉴타운 공사 현장에서 민원을 챙기다.

  • 등록 2025.02.28 10:5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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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의원이 뉴타운 공사에서 발생하는 여러 가지 민원내용을 정리하여 GS 철거반과 시청 관련부서와 함께 뉴타운 12구역 현장을 살피며 주민들의 불편을 챙겼다.

 

뉴타운 12구역은 2024.3월에 공사를 착공한 이후로 각종 소음 분진 등의 민원이 지속되어왔으며 특히, 진입로 변경 폐쇄에 따른 주민들의 불만이 많았다.

 

진입로는 우회도로를 만들어서 대신하고 있지만 여전히 불편함은 해소 되지 않고 있다.

 

최근 철거는 거의 마무리 한 상태이고 5월경 본 공사를 시작하기 전에 안전펜스를 재설치 하게 되는데 펜스설치를 위해 바닥에 파일을 박는 과정에 큰 소음이 예상되고 주민들의 민원이 빗발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안의원은 그동안 철거공사로 인하여 주민들이 시달렸는데 또 본 공사가 들어가면 소음으로 인한 인근 공동주택 단지에서 민원이 많아 질것이니 사전에 학교, 인근 단지들과 소통을 통해 양해를 구하거나 공사에 대한 설명을 하면서 주민들의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해달라고 하였다.

 

특히 방음 펜스를 세울 때 학교 쪽과 공동주택 방향은 높이를 더 올려서 세워 달라 하였고, 시공사에서는 학교측에 12m, 공동주택 쪽에는 10m 정도 높이로 하겠다고 하였다.

 

한편 28.12월 준공목표로 진행되는 12R2,097세대를 지을 계획이고 철거공사 이후에 본격적인 본 공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관리자 hosin33@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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