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새마을교통봉사대(지대장 윤은숙)은 3월 4일 새학기 개학을 맞아 트리우스 광명 아파트에서 광명초등학교와 광명동초등학교에 등교하는 학생들의 안전한 등교지도를 위해 눈보라가 몰아치는 날씨 속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통학로 안전지도에는 이용현 광명교육지원청 교육장, 안성환 시의원, 이재한 시의원, 심상록 더민주광명갑 사무국장과 30여명의 대원들이 참여했으며 광명교육지원청 직원들은 현장 점검단을 구성, 통학로 정비사항을 최종 점검하고, 워킹스쿨버스(통학지도인력) 배치 현황 등을 확인 하였다.
윤은숙 지대장은 “학생들이 안전하고 즐겁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하루빨리 공사가 마무리 되었으면 좋겠고 그 전까지는 아이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주변의 어른들이 각별히 신경을 써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용현 교육장은 “통학 안전 현장 점검을 통하여 광명초 및 광명동초 학생·학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