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3일(금), NH농협 광명시지부(지부장 서외석)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회장 최영숙)를 위한 희망성금 200만원과 희망성품 쌀(4kg) 50포를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제46회 장애인의 날’을 맞이하여 개최된 행사에 의미를 더하고, 광명시 내 장애인들의 복지 증진과 화합을 응원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마련됐다. NH농협 광명시지부는 평소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소외계층을 위한 나눔에 앞장서 왔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장애인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풍성함을 전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NH농협 광명시지부 서외석 지부장,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최영숙 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 등이 참석해 장애인의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누었다.
NH농협 광명시지부 서외석 지부장은 “장애인의 날을 기념하여 지역사회 장애인분들과 온정을 나눌 수 있어 무척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NH농협은 소외된 이웃을 세심히 돌아보고 지역사회와 동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 최영숙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회원들을 위해 의미 있는 후원을 해주신 NH농협 광명시지부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성금과 쌀은 회원들의 건강과 복지를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세열 본부장은 “장애인의 날 행사를 더욱 빛내주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과 쌀은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를 통해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NH농협 광명시지부에서 전달받은 희망성금 200만원과 희망성품 쌀(4kg) 50포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광명시장애인단체연합회에 전달되어 관내 장애인 이웃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