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들 안전은 최우선 가치…녹색어머니회와 함께 더 안전한 광명 만들 것” 지역 안전협력 강화 다짐
광명갑 임오경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은 4월 21일 광명시민회관에서 열린 ‘녹색어머니회 제24기 발대식’에 참석해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지역사회의 협력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행사에는 녹색어머니회 회원들을 비롯해 경찰서, 교육지원청, 각급 학교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아이들의 교통안전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공동의 역할을 다짐했다.
임 의원은 “아이들의 등하굣길 안전을 위해 묵묵히 헌신해주신 학부모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보이지 않는 곳에서 안전을 지켜주시는 녹색어머니회의 역할은 무엇보다 소중하다”고 밝혔다.

이어 문은미 신임 연합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며, 그동안 헌신해 온 역대 회장단에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또한 경찰서와 교육지원청, 학교 현장의 협력에 대해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하는 든든한 파트너”라고 강조했다.
임 의원은 “빠르게 변화하는 도시 속에서도 가장 중요한 가치는 안전”이라며 “아이들이 안심하고 학교에 다닐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했다.
끝으로 “지역구 국회의원으로서 아이들의 교통안전과 교육환경을 더욱 세심히 챙기겠다”며 “녹색어머니회를 비롯한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더 안전한 광명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