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대표, 주대준 후보 지원유세

  • 등록 2016.04.03 17:2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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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총선을 11일 앞두고 각당 후보들의 주말 표밭 다지기가 한창인 가운데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1일 주대준 후보(철산3·하안1,2·소하1,2·학온동) 지원유세에 나섰다.

 

이날 오후 3시경 김 대표는 하안사거리 일대를 찾아 주 후보와 함께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며 유세를 이어갔다. 

김무성 대표는 광명시민들이 가장 원하는 것을 알고 있다. 이곳은 교통지옥이라고 생각한다. 우리 광명시민들께 지하철로 광명을 찾아드리겠다. 현재 광명시는 자급자족을 위한 성장동력이 없어서 수도권 도시 가운데 재정자립도가 가장 하위권으로 알고 있다면서 대학교와 대학병원 하나 없이 수도권의 외곽도시로 전략하고 있다. 35년전 서울의 베드타운에서 제자리 걸음을 계속하고 있다고 성토했다.

 

그는 이어 출퇴근시간이 되면 차를 타는 것보다 걷는 것이 더 빠른 지옥 같은 교통체증으로 광명시민들의 삶의 질도 아주 낮은 것으로 저희들은 잘 파악을 하고 있다. 이제 이 지역 국회의원을 바꾸어서 도시의 틀을 확 바꾸어야 하지 않겠습니까?”라고 반문하기도 하였다.

 


정강희 00bestwin00@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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