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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목감로 거주자우선 주차장 정기 배정 시행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2026년 목감로 거주자 우선 주차장 정기배정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 배정 대상은 광명2·3동에 위치한 목감로 거주자 우선주차장 120면이다. 신청 기간은 527일부터 69일까지이며, 배점 기준에 따라 고득점자 순으로 배정된다. 선정자는 오는 71일부터 내년 630일까지 1년간 이용할 수 있다.

 

 

배점 기준표, 신청 방법, 이용 요금 등 자세한 정보는 공사 누리집(홈페이지, gmuc.co.kr) 공지사항 및 광명시 거주자우선주차장 누리집(park.gmuc.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일동 사장은 광명동 목감천 인근 지역의 주차난 완화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공사는 지역 주민들의 주차 불편 해소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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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행동 놀탄-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탄소중립·재생에너지 확산 맞손
시민행동 놀탄(상임대표 홍석우)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이사장 김영일)이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사회 실현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양 기관은 29일 광명시민에너지협동조합 사무실에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및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공동 협력에 나서기로 했다. 이번 협약은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와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환경교육 및 기후시민 양성을 통해 지역 중심의 기후위기 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지속가능한 환경거버넌스 구축 ▲놀탄벨트 프로젝트를 통한 탄소중립 실천문화 확산 ▲시민참여형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한 교육·홍보 ▲기후위기 대응 캠페인과 토론회 등 공동사업 추진 ▲인적·물적 자원 및 정보 교류 ▲기타 협약 목적 달성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특히 양 기관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과 캠페인을 확대하는 한편, 지역사회 환경거버넌스를 강화하는 데 힘을 모을 계획이다. 홍석우 시민행동 놀탄 상임대표는 "기후위기 대응은 어느 한 기관의 노력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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