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드림’사업 연계를 통한 철산권역 내 1인·중장년 가구 생활 지원 체계 구축
- 광명 온(ON)동네 복지관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내 돌봄 안전망 강화 도모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6월 8일(월) 오후 3시 복지관 3층 배움나눔터에서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대표 박재철)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가구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협약은 광명시푸드뱅크마켓센터 ‘그냥드림’ 사업과 철산복지관의 광명 온(ON)동네복지관 지역밀착형 복지사업을 연계하여 지역주민에게 필요한 자원을 효과적으로 지원하고, 민·관 협력을 기반으로 지역사회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및 사회적 고립 위험가구 발굴 ▲식품 및 생활용품 지원 연계 ▲복지서비스 정보 공유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기로 하였다.
특히 철산복지관은 ‘우리동네 똑똑복지사’ 사업과 ‘고독사 예방 안심마을’ 사업 등을 통해 발굴된 고립 위험 1인 가구 및 중장년 가구를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그냥드림’ 사업과 연계하여 식생활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주민들이 안정적인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박재철 대표는 “지역사회 내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철산복지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안정적인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철산복지관 김영선 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경제적 어려움과 사회적 고립을 동시에 경험하는 1인 가구와 중장년 가구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전달될 수 있도록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와 함께 촘촘한 지역 돌봄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앞으로 철산복지관은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와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을 발굴·지원하고, 주민들이 지역사회 안에서 건강하고 안정적인 삶을 유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