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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상반기‘스마일 현장경영’마무리…

현장 소통 중심 경영플랫폼 으로 조직문화 개선 톡톡히

- 고객의 눈과 발걸음으로 공감하는 조직 혁신 기반 다져

 

- 직원참여를 바탕으로 경영혁신 플랫폼 역할 톡톡히

 

- 현장 중심 소통경영으로 시민 체감 서비스 품질 제고

 

- 광명동굴 현장 점검 통해 성수기 안전·운영 대책 집중 논의

 

- 향후, AI 기반 업무혁신 및 서비스 향상 모색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11일 광명동굴에서 제15스마일 현장경영을 개최하며 2026년 상반기 현장경영 활동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스마일 현장경영은 경영진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시설 안전과 운영 현황을 점검, 공유하고 다양한 고객 및 직원 의견을 청취하여 현장 문제를 해결하고 조직문화 혁신과 지속적 변화를 위한 통합 플랫폼으로써 경영활동의 체감과 실효성을 조직 전반에 시스템화 하는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15회차 상반기 현장경영은 여름철 성수기를 앞둔 광명동굴에서 진행되어 방문객 증가에 대비한 안전관리와 운영 준비상황을 점검 및 공유하고 고객 편의 향상 방안을 논의했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광명동굴 활성화를 위해 현장에서 노력하는 직원 모두에게 감사하다각 부서와 사업장에서는 적극 협력하여 안전을 포함하여 동굴을 방문하는 시민과 고객의 시선에서 서비스를 신속히 점검하고 제공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강조했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공사의 ‘AI 혁신경영에 대한 추진 방향 발표가 진행됐으며,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효율화와 시민 중심 서비스 혁신 방안이 공유됐다.

 

 

서일동 사장은 상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을 통해 현장의 의견을 경영에 반영하고 시민 중심 서비스 향상을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앞으로도 안전한 시설 운영과 혁신적인 공공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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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반복민원 분석 기반‘민원예보’시행
- 데이터 기반으로 서비스 품질을 지속 개선하기 위해 체계구축의 첫걸음 -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시민 불편을 사전에 예방하고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년도 하반기 민원을 분석한 “민원예보”를 제작해 전 사업장에 배포했다고 밝혔다. 민원예보는 지난해 하반기 접수된 민원을 분석하여 반복적으로 발생한 민원과 계절적‧시기적으로 발생이 예상되는 민원을 사전에 공유하는 제도이다. 공사는 이를 통해 각 사업장에서 예산되는 민원을 미리 점검하고 대응방안을 마련함으로써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이번 민원예보에는 ▲반복 발생 주요 민원키워드 ▲발생 시기 ▲예상 민원 등을 담아 현업부서에 즉시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기존에는 민원이 발생한 이후 사후 대응에 중점을 두었다면, 이번 민원예보는 민원 데이터를 활용해 사전에 위험요인을 안내하고 예방활동을 지원하는 데 의미가 있다. 서일동 사장은 “반복되는 민원을 데이터 기반으로 분석해 전 사업장이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민원예보를 제작했다”며 “앞으로도 민원 빅데이터를 적극 활용해 시민이 체감하는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예방 중심의 민원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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