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01 (화)

  • 흐림동두천 22.1℃
  • 흐림강릉 23.2℃
  • 서울 22.1℃
  • 구름많음대전 28.4℃
  • 구름많음대구 29.2℃
  • 구름많음울산 28.9℃
  • 구름많음광주 29.4℃
  • 구름많음부산 29.1℃
  • 구름많음고창 27.8℃
  • 구름많음제주 30.0℃
  • 흐림강화 22.0℃
  • 흐림보은 24.7℃
  • 구름많음금산 27.0℃
  • 구름많음강진군 29.2℃
  • 맑음경주시 28.6℃
  • 구름많음거제 27.6℃
기상청 제공

경기교육청

안민석 교육감, “경기도가 앞장서 교복 문화 개선 감행하겠다”

제3호 결재 정책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 시동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안민석)5일 학생 중심 교복 지원 제도 개선을 위한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정책은 안민석 교육감 취임 후 제3호 정책 결재로 학생과 학부모가 체감하는 교복 제도 개선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정책 주요 내용은 편한 교복으로 전환 교복 자율화 공론화 교복 품질 확보 학부모 교복비 부담 완화 학교 업무 경감 등이다. 특히 학생·학부모·학교 현장 요구를 반영해 교복 제도를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정책 발표에 앞서 열린 교복 문화 대전환을 위한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 소통 간담회에는 안민석 교육감을 비롯해 학부모, 학생, 교원 등 80여 명이 참석해 교복 지원 제도와 관련한 학교 현장의 어려움을 공유하고, 공감대를 바탕으로 제도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



안민석 교육감은 경기도를 넘어 대한민국 학생들의 교복 문화에 대한 새로운 해법을 함께 모색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교육공동체의 충분한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가 앞장서서 교복 문화 개선을 감행 해보려고 한다고 의지를 내비췄다.



도교육청은 편한 교복으로 교복 문화 대전환을 시작으로 학생·학부모·지역사회 등 교육공동체와 지속적 소통을 통해 현장 중심 정책을 발굴하고 경기교육 대전환을 이어갈 계획이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2026년 스마일 현장경영 상반기 결과보고회 및 발표직원 간담회’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28일 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스마일 현장경영 상반기 결과보고회 및 발표 직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상반기 실시한 ‘스마일 현장경영’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에서 수고한 직원들을 격려하고자 마련되었으며 임직원을 포함 총 30명이 참석하였다. 한정광 경영관리본부장은 “변화는 쉽지 않으나 노사, 임직원이 함께함으로 가능 했다”라고 이야기하며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는 말처럼, 시민과 고객 중심 서비스 향상에 함께 현장에서 가치를 만들고 실천에 힘써 주신 직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이어진 행사에서 한 본부장은 상반기 동안 각 사업장의 주요 현안을 직접 발표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전한 실무 직원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직접 광명시에서 발간한‘함께 사회연대경제’도서와 격려품을 전달하며,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 2월 5일부터 6월 11일까지 진행된 상반기 ‘스마일 현장경영’의 주요결과로는 ▲ 총 15회차 진행 ▲ 메모리얼파크, 골프 연습장, 광명동굴, 도덕산 캠프장, 여성 비전센터, 종량제봉투사업소 등 11개 사업장 현장방문 ▲ 직원발표 9회(16명 발표 참여) ▲ 문제해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