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1일 선재스님 강연과 주민 참여 토크콘서트 진행
- “잘 먹고, 잘 살고, 함께 돌보다”…지역과 함께한 20년 돌아보고 새로운 돌봄 모색
철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영선, 이하 ‘철산복지관’)은 오는 9월 1일(화) 오후 2시 광명시학교복합시설 어울마당에서 지역주민 200명을 대상으로 개관 20주년 기념행사 ‘덕분에 보낸 20년, 함께 그릴 내일’을 개최한다.
‘덕분에 보낸 20년, 함께 그릴 내일’이라는 주제로 마련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년간 철산복지관과 함께해 온 지역주민, 후원자, 자원봉사자, 유관기관에 감사의 뜻을 전하고, 통합돌봄 시대에 필요한 건강한 지역공동체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서는 개관 20주년 기념식을 비롯해 선재스님의 건강 돌봄 강연, 주민 참여 토크콘서트 순서로 진행된다. 선재사찰음식연구원장인 선재스님은 ‘잘 먹고, 잘 살고, 함께 돌보다’를 주제로 음식과 건강, 삶의 태도, 공동체 돌봄의 관계에 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김영선 관장은 “지역과 함께 걸어온 철산복지관의 20년은 주민 한 분 한 분의 관심과 참여가 있었기에 가능한 시간이었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서로의 안부를 묻고 일상을 돌보는 건강한 지역공동체의 미래를 함께 생각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홍보지에 안내된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진행돼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철산종합사회복지관(02-2617-0410)으로 문의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