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소년 20명, 정성을 담은 모나카로 지역 어르신들에게 추석 선물 전달
▶ 하안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 체결…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나눔 협력체계 구축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은 추석 명절을 맞아 청소년이 직접 만든 모나카를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하고,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관장 김정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나섰다.
청소년재단은 지난 9월 19일 광명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초등학생 청소년 20명이 참여한 가운데 ‘추석맞이 광명시 노인 기부 모나카 만들기 체험’을 운영했다.
이번 활동은 청소년이 직접 모나카를 만들고 지역 어르신들에게 기부하는 과정을 통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체험하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사회공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지난해 진행한 고추장 만들기 기부활동에 이어 청소년이 직접 만든 음식을 이웃과 나누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청소년의 자발적인 나눔 실천 기회를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어 청소년재단은 9월 22일 광명시립하안노인종합복지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사회 나눔활동 활성화와 청소년 사회공헌활동 확대를 위한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청소년과 지역 어르신을 연결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지역사회 내 나눔과 세대 간 교류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광명시청소년재단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청소년이 일상에서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