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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인사채용 의혹에 대한 특위를 구성해야

자유한국당 관계자들 기자회견 갖고 특위구성 요청

자유한국당 광명관계자들은 228일 오후 3시 권태진 도의원 사무실에서 광명갑·을 위원장과 시·도의원 및 당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 언론에 보도된 광명도시공사 직원채용 의혹에 대한 기자회견을 갖고 양기대 시장 임기동안의 채용비리 특위를 요청하였다.

 

자유한국당 광명갑 이효선 위원장은 보도자료에 이길숙 시의원 만을 적시한 이유는 기사를 바탕으로 한 것이다.”면서 이 문제를 알게 된 것은 모 신문사 대표가 시의원에게 제보를 해서 알게 되었다. 현역 시의원은 의심을 피해야 한다. 자료를 요청했지만 받을 수 없었기에 이길숙 시의원의 해명을 요구하고, 시장 사퇴 전에 특위구성을 요청하는 기자회견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양기대 시장의 사퇴시한이 10여일 밖에 남지 않았고, 현역 시의원들도 자신의 선거에 몰두해야 해서 실질적으로는 7대 시의회가 끝났다고 생각하는 시점에서 특위구성을 요구하는 것이 과연 실질적인 효용이 있나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또 공공기관 채용비리 신고센터에 신고한다고 했지만 시의원 아들이라는 이유만으로 비리의혹으로 문제제기를 한다는 것은 해당사항이 될 수 없다는 의견도 있었다.

 

청년실업의 문제가 대한민국의 가장 큰 해결과제 중 하나이고, 부정한 방법으로 다른 젊은이의 기회를 빼앗는 일은 결코 있어서 안되지만 자칫 자신의 역량으로 정당하게 취업한 젊은이의 가슴에 상처를 주는 것은 아닌지 하는 부분에 대한 진지한 고민도 필요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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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카네기 제13회 척사대회
한국카네기CEO클럽은 자신감 증진, 우호적 인간관계 증진,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비전설정 및 목표달성 능력 증대, 걱정 스트레스 조절 및 자기관리, 리더십 향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 자신과 타인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교육과 활동을 하고 있다. 광명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카네기CEO클럽 광명총동문회(회장 심중식)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24일(토) 광문중학교에서 300여명의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광명카네기 1기부터 40기의 회장들과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척사대회는 식전공연, 개회식에 이어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기수별로 팀을 나누어 민속놀이를 즐긴 광명카네기들은 기수별 단합과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심중식 광명카네기총동문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척사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광명카네기총동문회는 경기지역의 어느 카네기보다 많은 회원과 단합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발전된 광명카네기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다음 기수를 배출하기위해 기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