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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광명도시공사, 직원채용 의혹에 대해 감사나 수사받겠다.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일근)32일 최근 언론 및 정치권에서 제기한 공사의 직원채용 의혹에 대해 어느 기관의 감사나 수사를 받을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달 22일 모 언론사에서 제기한 직원채용에 대한 의혹에 대해 정상적인 채용절차를 통해 채용돼 아무런 문제가 없다고 해명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28일 자유한국당에서 모 시의원 아들이 공사에 채용되었다는 사실만 가지고 채용비리 의혹을 제기한 데 대해 심심한 유감을 표명했으며, 지난해 11월 실시한 감사원의 '공공기관 채용비리 특별점검' 감사가 이루어진 만큼 광명시는 그 결과를 토대로 운영 전반을 되짚어 보고 구조적 비리를 엄단하는 등 근본적인 대책 마련에 나설 계획이다.

 

직원채용 의혹 제기에 대해서는 어느 감사기관의 감사 또는 수사기관의 조사를 받을 용의가 있음을 분명히 했다. 또한, 공사는 사실 확인 없이 의혹을 제기한 언론 및 정치권에 대해 광명시민과 고객에 대한 최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는 공사의 이미지를 실추하는 의혹제기를 삼가 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김일근 사장은 2017. 9. 4. 취임 일성으로 4대 경영방침 인재경영, 혁신경영, 가치창조경영, 윤리경영을 천명한 바 있다. 취임 직후 경영혁신위원회를 만들어 공사의 변화와 혁신을 도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그동안 '인재경영'을 실천하고자 지속적으로 인재를 영입하고 직원들과 소통하면서 조직의 병폐라고 생각되는 점들을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고 있다. 특히, 오로지 인성과 실력만으로 훌륭한 인재가 공사 채용시험에 합격할 수 있는 투명하고 공정한 채용시스템 정착을 위해 인사혁신을 추진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블라인드 채용 기반에 더하여 공신력 있는 외부 채용기관에 의뢰하여 채용절차의 객관성, 공정성 및 절차적 정당성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공사 관계자는 인성시험과 직무능력평가 시험을 필수화하여 광명도시공사에서는 채용비리를 원천 차단하고자 전 과정을 블라인드화하여 시스템으로 원천적으로 막을 것이며, 지속적으로 광명도시공사의 긍정적인 변화와 혁신을 이끌어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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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카네기 제13회 척사대회
한국카네기CEO클럽은 자신감 증진, 우호적 인간관계 증진,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비전설정 및 목표달성 능력 증대, 걱정 스트레스 조절 및 자기관리, 리더십 향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 자신과 타인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교육과 활동을 하고 있다. 광명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카네기CEO클럽 광명총동문회(회장 심중식)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24일(토) 광문중학교에서 300여명의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광명카네기 1기부터 40기의 회장들과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척사대회는 식전공연, 개회식에 이어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기수별로 팀을 나누어 민속놀이를 즐긴 광명카네기들은 기수별 단합과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심중식 광명카네기총동문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척사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광명카네기총동문회는 경기지역의 어느 카네기보다 많은 회원과 단합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발전된 광명카네기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다음 기수를 배출하기위해 기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