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6 (토)

  • -동두천 24.3℃
  • -강릉 17.0℃
  • 연무서울 24.9℃
  • 맑음대전 26.2℃
  • 맑음대구 28.2℃
  • 맑음울산 20.8℃
  • 맑음광주 25.9℃
  • 맑음부산 20.0℃
  • -고창 20.0℃
  • 맑음제주 20.3℃
  • -강화 21.5℃
  • -보은 25.6℃
  • -금산 24.9℃
  • -강진군 24.1℃
  • -경주시 20.1℃
  • -거제 22.9℃
기상청 제공

정치

김정호 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어려운 과정이지만 반드시 넘어야 할 길

광명시의회 의원선거에서 일 많이 한 시의원, 일 잘하는 시의원이라는 슬로건으로 가선거구에 출마하는 김정호 자유한국당 후보가 526() 15:00 광명동에 위치한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은 김기윤 자유한국당 광명을당협위원장, 박종애 대한노인회 광명지회장, 한순일 광명충청향우회장, 이강우 광명새마을금고이사장, 김유종 광명예총회장, 박세용 전)재향군인회장, 안경애 광명전통시장 이사장과 단체장, 당원 및 지지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다.

  

박종애 노인지회장은 시의원을 하신 분이니 그 경력을 경험삼아 버릴 건 버리고 좋은 점만 취해서 지역의 소외당하고 억울한 사람들을 위해 구석구석 잘 점검하여 그분들의 마음에 영원히 남는 정치인이 되길 바란다면서 여기계신 분들도 후회하지 않는 선택을 하실 것으로 믿는다고 했다.


이강우 이사장은 정치인은 나라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야 한다. 또 믿을 수 있는 사람이어야 한다. 여러분이 믿을만한 사람을 선택하라. 인간이 사는데 사람과 사람의 믿음이 제일이다라고 했다.

 

김정호 후보는 감사드린다. 어려운 과정이지만 반드시 넘어야 한 길이라 생각한다면서 지난 4년 동안 최선을 다해 노력했지만 부족한 점이 많았다. 하지만 주역 주민간의 갈등 해소를 위해 노력하였으며 낙후된 광명동, 철산동 지역구에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았다. 현재 진척 중에 있는 일도 있다고 했다.

시대적 흐름이 지방분권과 자치시대로 가고 있는 상황에서 꼭 필요한 사람을 선택해야 한다. 선택해 주신다면, 여기 계신 분들이 도와주신다면, 다시는 후회 없는 길을 갈 수 있도록 여러분과 함께 뛰겠다고 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