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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광명의 정치를 바꾸자!

바른미래당 6.13지방선거 출정식

중도 개혁정당을 표방하며 광명의 정치를 새롭게 바꾸겠다는 바른미래당의 6.13 지방선거 출정식이 531() 오후 7시 철산역에서 손학규 바른미래당 선대본부장, 이언주 국회의원, 김영면 광명갑 지역위원장 대행과 시장,도의원,시의원 후보 및 많은 지지자와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렸다.

 

바른 미래당은 망가진 경제를 살리고 광명의 정권 교체를 통해 시민들이 행복하고 안전하며 건강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시민들의 지지를 부탁하였다.

 

이언주 의원은 남북문제와 북미회담 등으로 모든 이슈가 묻히고 있는 가운데 바른 미래당의 모든 후보들은 상대 정당의 후보들보다 훨씬 경쟁력이 있고, 유능한 후보들이므로 선거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영면 갑위원장 대행은 이번 선거에서 싹쓸이 하겠다는 오만한 민주당과 국민에게 버림받은 자유한국당을 광명에서 반드시 심판하여 새로운 대안 정당으로 우뚝 서겠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바른 미래당의 후보로는 시장 김기남, 1선거구 도의원 조상희, 3선구 도의원 김현영, 4선거구 도의원 손민철. 가선거구 시의원 나상성, 나선거구 시의원 서정식, 다선거구 시의원 심상록, 라선거구 시의원 안성환 후보, 비례대표로 백명순 후보가 새로운 광명을 만들기 위해 지역을 누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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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