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기대‧문정복‧임오경 의원 “힘 모아 광명‧시흥 글로벌 전기차 집적단지 추진”
-
임오경 국회의원, 광명소방서 명예소방서장 위촉
-
양기대 의원 “차기정부 남북고속철도기획단 설치해야”
-
임오경 의원, 이재명 후보와 안전한 사회를 위한 힘찬 발걸음
-
“광명동굴, 문화관광복합단지 조성해 국제관광지 도약”
-
양기대 의원, 교육부 특별교부금 19억2,600만원 확보
-
양기대 의원, 광명동굴 10주년 기념 향후 발전방향 세미나 개최
-
-
명문고 학교교육시설개선 교육부 특별교부금 4억7천9백만원 확정!
-
임오경 의원, “진급에 영향을 주는 관행이 軍 사건은폐와 부실대응의 주요원인”
-
3년간, 어린이집 보육교직원의 아동학대 2,836건에 달해
-
문화재청, ‘문화재 불법밀반출’ 수사 인력 턱없이 부족해 인력 확대 개편해야
-
양기대 의원 “경기도, 광명시흥 신도시 내 전기차 집적단지 조성 적극 지원해야”
-
29세 이하 도박중독 상담자 비율 전체 40.4%,
-
최근 3년간 스쿨미투에 연루된 교사 261명, 해임·파면은 고작 22.5%에 그쳐
-
-
양기대 의원 “경기도, 인천지하철 2호선 신림연장 적극 나서야”
-
코로나19 장기화, 2년 사이에 ‘비만 청소년’ 약 2배
-
영화 입장객수, 매출액 작년 한해 각각 79%, 77% 감소
-
최근 3년간 성비위 저지른 초·중·고 교원 440명
-
저작권 보호에 256억원 투입하고도 공공연한 침해사례조차 대응 못하고 있다
-
-
수도권 매립지 문제, 수도권 시민 입장에서 해결책 찾아야
-
코로나19 장기화 속 장애인 건강권 확보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