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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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공동기자회견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

광명시장 예비후보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3인은 2026년 4월 1일(수) 11:00 광명시청에서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박승원 시장 8년의 불통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민 주권’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어, ‘독단적인 불통 행정’,과 1호 공약으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던 박승원 시장! 1호 공약과는 달리 35층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용인함에 있어 시민의 의견을 묵살했으며, ‘특혜 분양, 금품수수, 너부대 재결서 위조, 선거법 위반행위 등의 끊이지 않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박승원 시장이 시가 310만원 상당 고가의 수제가방을 수수 및 직접 사용했다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기사’ ‘박승원 시장 명의로 설 명절 선물세트의 공무원 제공 보도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같은 당 정치인으로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과연 지난 8년 동안 우리 삶이 얼마나 나아졌는가?”라며 “세 사람은 박승원 시장의 실정을 강력히 규탄하며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열기 위해 하나로 뭉쳤다.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하는 ‘소통 행정’의 실천 ▶안전하고 투명한 ‘명품 도시 개발’을 완수하겠다”고 밝혔다. 세 사람은 “‘3선(三選) 도전’보다 중요한 것은 ‘실패에 대한 반성’”이라며 “박 시장은 또다시 ‘유능한 광명’을 운운하며 3선 도전에 나섰으나 광명의 교통 체증은 심화 되었고, 서민 주거 안정은 뒷전으로 밀려났다. 실패한 정책을 ‘완성’하겠다는 것은 시민들을 기만하는 행위이다. 이제는 ‘말’뿐인 행정이 아니라 ‘성과’로 증명하는 리더십이 필요하다.”며 박승원 시장을 질타했다. 세 예비후보는 박승원 시장이 무너뜨린 광명의 자부심을 바로 세워 누구에게나 공정한 도시, 현장의 목소리가 행정에 즉각 반영되는 도시, 그리고 무엇보다 시장의 사익이 아닌 시민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하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의혹에는 침묵하고 홍보에 열을 올리는 ‘불통 시장’의 시대는 끝났다며 힘을 합쳐 광명의 독주 행정을 막아내고, 승리 소식을 전하겠다는 김영준, 안성환, 양이원영 예비후보! 이들의 하나로 합해진 힘이 재선 박승원 시장의 3선을 저지할 수 있을지 시민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광명시, 성평등 정책 체감도 높인다… 제3기 여성위원회 출범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민 주도의 성평등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고 여성친화도시로서 내실을 다지기 위해 ‘제3기 여성위원회’를 본격 가동한다. 시는 1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제3기 여성위원회 위촉식을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시장 직속 기구로, 지난 3월 공개모집에 지원한 72명 중 서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한 50명 위원으로 구성했다. 이들은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조성을 위한 기본 방향 설정부터 지역사회 성평등 환경 조성, 일상생활 불편 사항 개선을 위한 사업 발굴 등 정책 전반에 걸친 제안과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조직은 전문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3개 분과로 운영한다. ▲여성 참여와 권익 향상을 다루는 ‘여성참여분과’ ▲가족 친화와 여성 고용·창업을 지원하는 ‘일자리돌봄분과’ ▲보행 환경과 생활 안전 및 건강 분야를 담당하는 ‘안전환경분과’가 각 영역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여성위원회는 시민 참여를 바탕으로 정책 거버넌스를 강화하는 핵심 기구”라며 “위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성이 시정에 녹아들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돌봄과 안전을 보장하는 일·가정 양립 환경을 조성해 시민 모두가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 ‘테마잇길’ 두 번째 사업으로 ‘꽃길’ 조성

광명시 철산3동 주민자치회(회장 장경열)는 1일 봄을 맞아 2026년 주민자치 마을사업인 ‘테마잇길’의 두 번째 사업으로 ‘꽃길’을 조성했다. 이번에 꽃길이 들어선 곳은 안양천으로 향하는 주요 길목인 철산3동 행정복지센터와 농협 사이 구간이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직접 가로수길에 꽃을 심으며 아름다운 마을 환경을 만들고 이웃 간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했다. ‘함께 꽃길을 만들어 보아요’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한 이번 활동으로 삭막했던 거리가 향기로운 휴식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특히 이날 꽃심기 행사에 참여한 주민들은 흙을 만지며 이웃과 담소를 나누는 등 잊혀가는 공동체 정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단순히 환경을 정비하는 수준을 넘어, 주민들이 마을 주인으로서 직접 참여해 애착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이웃들과 옹기종기 모여 흙을 만지니 옛 추억도 떠오르고 즐거웠다”며 “우리 손으로 직접 가꾼 꽃길 덕분에 동네가 한결 화사해진 것 같아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장경열 회장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조경 사업을 넘어 주민들이 마을을 함께 가꾸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계기가 됐다”며 “길을 지나는 주민들이 활짝 핀

광명시자원봉사센터, 2년 연속 우수센터 선정… 자원봉사 선도도시 입증

- 2년 연속 수상… 시민 주도 자원봉사 기반 확대·지역 협력 체계 구축 성과 - 6개 영역 40개 지표 종합 평가… 시민 참여·지역 협력·재난 대응 등 전 분야 우수 인정 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가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2026 시군센터 변화지원 프로젝트’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이 프로젝트는 경기도 내 31개 시군 자원봉사센터를 대상으로 변화하는 자원봉사 환경에 대응하고, 센터 역량과 기능을 종합적으로 점검·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는 ▲센터 조직 운영 및 가치 정립 ▲성장(교육·역량 강화) ▲개발(특화 및 활성화 사업) ▲연계·협력 ▲확산(홍보) ▲재난 자원봉사 활성화 등 6개 영역, 40개 세부 지표를 기준으로 2025년 한 해 성과를 종합 반영했다. 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시민 참여 기반 자원봉사 프로그램 운영, 지역사회 협력 네트워크 구축, 재난 대응 자원봉사 체계 강화 등 전반적인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특히 시민이 주도하는 자원봉사 참여 구조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협력 기반을 체계적으로 구축한 점이 우수사례로 평가됐다. 박승원 이사장은 “광명시는 시민이 정책의 주체가 되는 시민참여 시정을 핵심 가치로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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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빛유치원, 놀이로 하나 되는 ‘선서식 및 함께놀자 Day’ 개최
밝은빛유치원(원장 김수미)은 지난 30일, 새 학기 적응을 마친 유아들이 유치원 구성원으로서 소속감을 느끼고 형님, 아우반의 정을 나누는 ‘2026학년도 밝은빛유치원 선서식(함께놀자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단순한 의식 위주의 선서식에서 벗어나, 전 학년이 함께 어우러지는 ‘놀이 중심 공동체 활동’으로 기획되어 눈길을 끌었다. ■ “반가워요 형님!”... 소통과 배려가 꽃피는 ‘함께놀자 Day’ 강당과 잔디마당에서 펼쳐진 이날 행사는 5세(새싹반) 동생들이 6, 7세 형님들에게 첫 인사를 건네는 ‘인사 대회’로 문을 열었다. 수줍게 인사를 건네는 동생들을 향해 형님들은 따뜻한 박수와 미소로 화답하며 첫 유대감을 쌓았다. 특히 학년별 특색을 살린 나눔 활동은 교육적 가치를 더했다. 6세(꽃잎반) 유아들은 ‘스탬프 지도’를 들고 유치원 곳곳을 탐험한 후 도장을 찍는 ‘유치원 탐험대’ 역할을 수행한 후 동생들에게 유치원의 다양한 장소를 소개하였다. 7세(열매반) 유아들은 스스로 제작한 안전 약속 영상과 안내판을 활용해 동생들에게 유치원 생활의 안전 수칙을 전하는‘안전지킴이(3go)’ 활동을 펼치며 듬직한 리더의 면모를 보였다. ■ 놀이로 배우는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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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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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에서 나눔해요, 광명사랑 기부데이 Donation-Day(D-Day)’
고(故) 최옥순 후원자, 희망성금 1,000만원 전달 3월 31일(화), 고(故) 최옥순 후원자의 유족 최진호 님이 누님의 뜻을 기리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고(故) 최옥순 후원자가 남긴 유산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자 했던 최옥순님의 가족들의 따뜻한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평소 이웃을 향한 애정이 깊었던 고인의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최진호 후원자와 가족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고(故) 최옥순 님의 고귀한 나눔 정신과, 그 뜻을 이어주신 최진호 님께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진심이 광명시 전역에 선한 영향력으로 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자 최진호 님은 “누님이 남기신 유산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누님의 따뜻했던 마음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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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
광명시장 예비후보 김영준,안성환,양이원영 3인은 2026년 4월 1일(수) 11:00 광명시청에서 “불통과 의혹의 8년, 박승원 광명시장은 3선을 포기하라!”는 성명서를 발표하며 박승원 시장 8년의 불통과 각종 의혹에 대한 해명을 촉구했다. 이들은 참담한 심정으로 이 자리에 섰다며 ‘시민 주권’이라는 화려한 수식어 뒤에 숨어, ‘독단적인 불통 행정’,과 1호 공약으로 구)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를 시민에게 돌려주겠다던 박승원 시장! 1호 공약과는 달리 35층 지식산업센터 건립을 용인함에 있어 시민의 의견을 묵살했으며, ‘특혜 분양, 금품수수, 너부대 재결서 위조, 선거법 위반행위 등의 끊이지 않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지만 제대로 된 해명을 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여기에 ‘박승원 시장이 시가 310만원 상당 고가의 수제가방을 수수 및 직접 사용했다는 내용의 청탁금지법 위반으로 경찰청에 수사를 의뢰했다는 기사’ ‘박승원 시장 명의로 설 명절 선물세트의 공무원 제공 보도로 인한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등 공직자로서의 기본자질을 의심케 하는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 같은 당 정치인으로서 개탄스러울 따름이다. “시민들은 묻고 있다. 과연 지난 8년 동안 우리 삶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