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04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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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안도서관, 한국 소설의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다… 3월 ‘북 다이브(DIVE)’

하안도서관, 한국 소설의 새로운 얼굴들을 만나다… 3월 ‘북 다이브(DIVE)’

- 백온유·서이제·임솔아 등 동시대 주목받는 신예 작가 작품 한자리에 - 3월 3일부터 하안도서관 1층서 전시·필사·컬러링 등 시민 참여 프로그램 운영 광명시(시장 박승원) 하안도서관은 오는 31일까지 한 달간 연중 독서문화 기획 ‘북 다이브(DIVE)’ 사업의 일환으로 <월간 작가전(展)> ‘지금 한국 소설의 새로운 얼굴들’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는 시작의 계절인 봄을 맞아 한국 문학에 신선한 감각을 더하고 있는 신예 작가들의 작품으로 동시대 소설 흐름을 조망하고자 기획했다. 전시에서는 ▲청소년과 청년 세대의 현실을 섬세하게 그려내는 백온유 ▲감각적인 문체와 세대적 정서를 담아내는 서이제 ▲시와 소설을 넘나들며 독창적인 언어 감각을 보여주는 임솔아 등 문단에서 주목받는 젊은 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장소는 하안도서관 1층 커뮤니티 공간이다. 전시 도서는 현장에서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1층 데스크를 통해 대출도 가능하다. 특히 단순한 관람을 넘어 시민들이 책 속 문장을 곱씹을 수 있도록 상시 체험 프로그램 ‘하안켠, 문장 하안줌’도 함께 운영한다. 김성중·김호연 작가의 문장을 담은 필사 엽서 체험과 박솔뫼·손보미 작가의 문장을 활용한 컬러링지 체험 등 시민 참여형 독서 경험을 확대할 예정이다. 김광용 하안도서관장은 “문학은 시대의 변화를 가장 예민하게 포착하는 예술”이라며 “이번 전시가 시민들이 새로운 작가들의 목소리로 지금 우리의 삶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북 다이브(DIVE)’는 전시·체험·창작을 연계한 하안도서관의 연중 독서문화 기획이다. 매월 다른 주제의 <월간 작가전(展)>으로 시민들에게 다층적인 독서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하안도서관 누리집(gmlib.gm.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명시, 고용노동부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 선정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공모에 시 최초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선정으로 시는 국비 약 3억 5천만 원을 확보해 청년 지원을 위한 기반을 강화했다. 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한 청년의 자신감 회복과 노동시장 재진입을 지원하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심리 회복, 진로 설계, 취업 역량 강화를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데 초점을 맞춘다. 시는 3월 중 최근 6개월 이상 취업, 창업, 교육, 직업훈련 이력이 없는 18세 이상 34세 이하 구직단념청년 78명을 모집한다. 이들을 대상으로 5주 단기, 15주 중기, 25주 장기 과정으로 나누어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각 과정에서는 1대1 밀착 상담과 사례관리, 진로 탐색, 취업 역량 강화 교육이 체계적으로 제공된다. 장기 과정은 직무 체험과 현장 중심 활동을 강화해 취업 연계 가능성을 높인다. 참여 청년에게는 과정별 참여 수당이 지급되며, 이수 및 구직활동 성과에 따라 최대 350만 원까지 지원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청년들이 다시 도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78명의 청년이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

'인생플러스센터, 중장년의 새로운 도약‘ 상반기 프로그램’본격 가동

- 6개 분야 20개 과정에 487명 신청, 1.28:1 경쟁률 기록하며 성황리 개강 - 개강식과 함께 ‘혈당 관리’ 건강 특강 개최… ‘빛나는 봉사단’ 3기 모집도 병행 광명시(시장 박승원) 인생플러스센터는 3일 수강생 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강식을 열고 상반기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번 상반기 프로그램은 재무·경제, 건강·웰빙 등 총 6개 분야 20개 과정으로 구성했다. 총 487명이 신청해 1.28: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중장년층의 높은 학습 수요를 확인했다. 최종 등록을 완료한 320명의 수강생은 3월 9일부터 5월 7일까지 8주간의 교육 여정을 함께한다. 금관앙상블의 축하공연으로 시작한 이날 개강식은 개강 경과보고와 교육 성과 동영상 감상, 특강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젊은 당뇨 시대, 혈당은 장바구니에서 결정된다!’를 주제로 진행한 특강은 센터 ‘빛나는 열린교실’ 2기 강사인 고정순 임상영양사의 재능기부로 진행되어 의미를 더했다. 고 강사는 만성염증과 당뇨 질환이 급증하는 흐름 속에서 현명한 식품 선택법과 일상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저당 실천 방법을 알기 쉽게 전달해 수강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특강과 상반기

광명시 광명3동,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 개최

광명시 광명3동 단체협의회(회장 김군채)는 지난 2월 27일 ‘정월대보름 맞이 윷놀이 대회’를 열어 주민 화합과 안녕을 기원했다. 이번 행사는 광명3동 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관내 유관단체 회원과 지역 주민 약 100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유관단체별 팀을 구성해 토너먼트 방식으로 윷놀이 대항전을 치렀다. 윷가락이 던져질 때마다 주민들은 환호하며, 승패에 관계없이 모두가 함께 즐겼다. 대회 후에는 제기차기와 투호던지기 등 여러 민속놀이가 진행돼 참여자들로부터 호응을 받았다. 또한 단체 회원들이 준비한 오곡밥과 나물 등 전통 대보름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도 마련됐다. 김군채 회장은 “전통놀이를 함께 즐기며 주민들과 소통할 수 있었다”며 “올해 모든 가정에 복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하정 동장은 “행사 준비에 힘쓴 단체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가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김동연, “부동산불법거래 공익 신고 최대 5억원 포상. 불법은 분명히 처벌”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집값담합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공인중개사를 현장에서 직접 만나 피해 상황을 듣고 격려했다. 김 지사는 가격담합사례 신고 등 공익제보자에게는 최대 5억 원의 포상을 약속하는 한편 불법 부동산거래 행위에 대한 처벌 약속 등 신상필벌을 강조했다. 김동연 지사는 26일 하남시내 A공인중개사사무소를 찾아 공인중개사 B씨와 C씨를 만나 최근 도가 적발한 집값담합 사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김 지사는 “부동산 시장 교란행위를 완전히 근절시키는 것이 절대 다수 대중을 위해서 꼭 필요한 것”이라며 “부동산 거래가 건강하고 공정하도록 경기도가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방패가 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부동산피해신고센터를 만들었는데 아주 결정적인 단서와 증거가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신고가 이뤄지면 최고 5억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그는 “가격담합 행위는 용서할 수 없다. 분명히 처벌한다”고 강조하며 자리를 함께한 한국공인중개사협회 관계자에게도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공인중개사협회 회원들에게도 경기도가 확실한 의지를 가지고 건강한 거래를 위해서 나섰다. 그리고 분명히 처벌한다는 사실을 알려달라”며 “부동산 시장 안정화를 위해 공인


학교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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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2026년 1:1 진학상담 연간 운영 본격 추진
광명시청소년재단(이사장 박승원) 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는 관내 청소년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2026년 1:1 맞춤형 진학상담을 3월부터 12월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학상담은 수시·정시 등 진학 결정 시기에 맞춰 확대 운영되며, 지역 접근성 강화를 위해 권역별(평일) 거점 상담 방식으로 진행된다. 매월 마지막 주 화·수·목 정기 운영을 통해 ▲광명도서관, ▲광명시평생학습원, ▲광명시진로진학지원센터 및 소하도서관의 공간 협력을 바탕으로 순환 상담을 실시하고, 8월과 12월에는 주말 상담을 추가 편성한다. 상담 대상은 광명시에 거주하거나 재학 중인 중학교 2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N수생, 학교 밖 청소년, 학부모이다. 진학상담은 3월부터 운영을 시작하며, 첫 접수는 3월 6일 오후 5시부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진행된다. 이후 매월 1일 오후 5시에 접수를 실시한다.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센터 박사라 센터장은 “진학 정보의 격차를 해소하고 학생 개개인의 진로·진학 방향 설정을 실질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체계적인 상담 운영을 통해 지역 교육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상담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청소년진로진학지원

동네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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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봄 맞이 시설 안전 점검” 강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 맞이 각 사업장 시설 안전점검을 통해 고객, 시민이용시설의 편의증진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의 고객, 시민이용시설은 공영주차장, 부설 및 거주자우선주차장, 여성비전센터 수영장을 비롯 광명골프연습장, 국민체육센터, 건강체육센터, 도덕산캠핑장,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광명동굴, 메모리얼파크, 시립야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국궁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등이며 특히 이번 시설안전점검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시설의 다양한 기계설비 상태와 상황을 살펴 고객서비스의 안정적 운영을 도모코자 ‘스마일 현장경영’과 병행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시설안전점검에는 공사의 안전관리실 직원들과 함께 한정광 경영관리 본부장(이하 한본부장)이 여성비전센터 기계실을 직접 현장점검하였으며 한본부장은“시민의 안전을 위해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설비라도 체계적으로 점검 관리해야 한다”고 하며“기계설비의 안전 상태를 정기적으로 관찰하고 기록하여 잠재적 위험요소를 사전에 파악하고 관리 해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공사는 지속적으로 시민이용시설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위험요인 사전 발굴과 해소 ▲현장 중심의 예찰과 예방 활동 강화 ▲관리감독자의 책임

비움, 채움,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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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희망성금 17,274,000원 전달
2월 24일(화),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광명동굴 황금의 방 성금 17,274,000원을 전달했다. ‘광명동굴 황금의 방’ 기금은 2018년부터 매년 광명동굴을 찾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자발적으로 기부한 지폐와 동전을 모아 조성된 기금으로, 관광 명소에서의 특별한 추억을 나눔으로 연결하자는 취지로 시작됐으며, 해마다 꾸준한 참여 속에 지역을 대표하는 생활 속 기부 문화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달식에는 광명도시공사 정우식 개발사업본부장,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이 참석했다. 광명도시공사 정우식 개발사업본부장은 “지난 한 해 동안 광명동굴을 찾아주신 많은 분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공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이세열 본부장은 “매년 잊지 않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을 실천해주시는 광명도시공사 서일동 사장님과 임직원 여러분, 그리고 기부에 동참해주신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시 있는 마을




지역의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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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기대, 민주당 경기지사 경선 후보 확정
양기대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경기도지사 예비후보가 2일 도지사 경선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양 예비후보는 “부족한 저에게 기회를 주신 간절한 민심을 무거운 책임감으로 받들겠다”며 임전무퇴의 각오를 밝혔다. 그는 지난해 12월 18일 출마 선언 이후의 행보를 언급하며 "지금까지 주행거리만 1만 5,000km 이상을 달렸다”고 강조했다. 또한 “경기도 내 31개 시군 골목을 누비며 도민과 당원들의 손을 맞잡았다”며 “현장에서 ‘말 잔치 말고 진짜 일 좀 해달라’는 준엄한 명령을 들었다”고 소회를 전했다. 아울러 양 예비후보는 이번 경선의 핵심 비전으로 ‘주거·교통·행정의 3대 생활 혁명’을 제시하며 “이는 단순한 공약이 아니라 도민의 삶을 바꿀 확실한 설계도”라고 했다. 그러면서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대고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만든 결과물임을 부각했다. 특히 그는 차기 지방선거의 의미에 대해 “경기도민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 이재명 정부 성공의 선봉이자 쇄빙선 역할을 제대로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민주당의 지방선거 압승을 견인하는 유능한 행정가의 진면목을 보여주겠다”며 본인의 본선 경쟁력을 자신했다. 끝으로 양 예비후보는 “준비된 양기대에게 일할 기회를 달라”

광명소방서, 어르신 참여형 화재예방 「광명시니어 안전이음」 운영
광명소방서(서장 유해공)는 광명시와 함께 어르신 참여형 예방활동을 통해 화재 및 생활안전사고를 사전에 차단하고, 소방안전 홍보를 강화하는 ‘광명시니어 안전이음’ 시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60세 이상 어르신으로 구성된 예방활동 지원 인력이 생활권 곳곳에서 화재 위험요인을 선제적으로 점검·정비하고,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화재대피 및 안전서비스를 안내·홍보하는 지역 밀착형 협력 모델이다. 40여명의 인력풀을 2~3인 1조로 편성하여 관내 주요 생활권을 중심으로 화재예방 활동을 수행하며, 안전한 활동을 위해 사전 안전교육과 정기교육을 병행하고, 활동 결과를 바탕으로 취약요인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주요 활동은 ▲소방시설 주변 가연물 정비 등 화재예방 활동 ▲취약계층 대상 ‘주택화재 안심보험’ 및 ‘119 화재대피 안심콜’ 홍보 ▲전통시장 예방순찰 및 소방용수시설 주변 환경정리 ▲필로티구조 건물 화재예방 및 공동주택 세대점검 안내문 배부 ▲노후 공동주택·다중이용시설 대상 소방안전 캠페인 등이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이번 시책을 통해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굴·개선해 화재 발생과 인명피해를 줄이고,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시민의 자율적 예방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