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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도시공사,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한“한끼 꾸러미 식사”캠페인 진행

-음식 포장을 통해 코로나19로 어려운 자영업자 지원 앞장서-

광명도시공사(사장 김종석)은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로 매출이 줄어든 자영업자를 돕기 위해 전 직원이 참여하는 한끼 꾸러미 식사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점심시간에 많은 손님을 받을 수 없는 자영업자를 돕자는 취지로 시작되었으며, 공사 직원들은 광명사랑화폐로 구입한 음식을 포장하여 집 또는 사무실에서 식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종석 사장은 공사 전 직원이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정부의 방역 방침 변화에 맞춰 실질적으로 자영업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한끼 꾸러미 식사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식당 이용 인원이 제한되는 동안 계속될 예정이며, 포장한 음식과 가게 상호 인증사진을 공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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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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