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 부설 소하노인상담센터에서는 노인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 대상으로 그림책을 활용한 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3월 8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주 1회 총 5회기까지 진행되었으며, 코로나19로 달라진 일상에서 자신의 감정을 알아차리고 서로의 감정을 이해할 수 있도록 주간보호센터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그림책을 활용했다. 회기별로 [기분이 어때], [참새 잡으러 갈까?], [내 말 좀 들어 주세요 제발], [돼지책], [한밤의 선물] 등의 그림책으로 구성하여 상대의 기분을 물어보고 잘 들어주는 것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다. 특히 [돼지책]을 통해 맞벌이하는 가정에서 엄마 혼자 가사 일을 하는 모습을 보고 어르신들이 며느리로, 아내로, 엄마로 살아온 고단했던 지난 삶을 여기저기서 열띤 모습으로 이야기하기도 했다. 매회기 그림책 내용과 연관된 노래와 시로 구성하여 흥미를 더하고, 정서적 지지를 하였다. 참여자 중 장OO 어르신은 “그림책으로 떠나는 마음여행 시간이 재미있었어요. 서로를 존중하고 잘 들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선생님 또 오세요.”라고 했다. 서은경 관장은 “이번 그림책으로 떠나는 마음여행이 코로나로 인해 외부활동이 줄고 답답했던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들이 행복한 모습으로 마음에 위로가 되어 다행”이라고 하며 “이후에도 어르신들의 마음을 공감하고 따뜻하게 위로하는 섬세한 프로그램이 확대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17일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국제로타리 3690 지구(총재 임규열)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광명RC, 동광명RC, 광명수정RC)과 함께 ‘광명시 노인의 치매예방을 위한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사업 열림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박성민 광명시의장, 임오경 국회의원, 국제로타리 3690지구 임규열 총재, 남계희 광명지역대표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광명시는 지난해 10월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과 ‘치매예방프로그램 지원 및 운영 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했으며 국제로타리 3690지구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은 광명시 노인의 건강관리 및 질병예방을 위해 사업비 5330만원을 광명시 위탁기관인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지원했다.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는 VR을 활용한 인지기능강화 치매예방 프로그램 및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 제공, 치매예방 아웃리치 등으로 운영되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이를 통해 노인이 가진 치매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줄이고, 흥미를 유발할 수 있는 VR체험활동을 기반으로 노인의 치매예방을 지원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노인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치매 예방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향후 치매발병 고위험군 및 잠재적 위험군의 치매 조기발견, 치매예방 및 인식개선을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는 15일부터 23일까지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50명을 모집한다.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 사업은 일할 능력은 있지만 정부주도형 노인일자리 사업에 참여 할 수 없는 기초연금 미수급자들에게 일자리를 지원하고자 광명시가 지난해부터 운영하는 사업이다. 노인공공일자리 사업은 ▲광명전통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에게 각종 야채류를 손질해 주는 ‘엄마손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컴퓨터 및 스마트폰 활용법 맞춤교육을 하는 ‘시니어스마트강사’, ▲공원 및 산책로에서 반려견과 산책 시 배변처리 등의 이용수칙을 안내하는 ‘반려견 가이드’ 3개 사업이 있다. 근무기간은 4월부터 12월까지 8개월(일부 9개월)이며 참여자는 월 30시간 근무하고 27만원의 활동비를 받는다. 공고일 현재 광명시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만 65세 이상 기초연금 미수급자는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경우 신청서와 관련 증빙서류를 준비해 광명형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광명종합사회복지관,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명시 민원콜센터(☎ 1688-3399), 노인복지과(☎ 02-2680-2261), 광명종합사회복지관(☎02-2687-2921), 소하노인종합복지관(☎02-6925-7444)으로 문의하면 된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광명시 노인복지기금사업으로 진행되는 『슬기로운 노년생활』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본 사업은 참여 어르신들이 삶을 탐구하고 이를 통해 죽음에 대한 불안감을 완화하며, 삶의 내면을 풍요롭게 가꿔 질적인 가치를 높이고자 한다. 프로그램은 삶에 대해 탐구하기(신노년 이야기, 1인 가구로 잘사는 법, 인생 돌아보기)와 존엄한 삶을 설계하기(명상, 인생사진 찍기, 미래 인생 계획하기)로 나누어 프로그램이 진행될 계획이다. 『슬기로운 노년생활』의 참여정원은 10명으로 2021. 3. 8(월)~ 2021. 3. 26(금)까지 3주 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슬기로운 노년생활』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문화소통과(02-2625-9346)로 전화 신청하길 바란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회장 이호신)에서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느 해보다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노인을 위해 약 170만원 상당의 김장김치 107상자를 기부했다고 밝혔다. 12월 30일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 이호신 회장((주)기영전자 대표이사)과 강구현 센터장, ㈜위쥬테크 정현철 대표이사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김장김치 107상자(약 17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후원된 김장김치는 소하독거노인지원센터에 혼자 살고 있는 고령의 노인세대에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하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호신 회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어려운 해이지만, 연말을 맞아 어르신들이 외롭지 않도록 이웃과 함께 행복을 나누기 위해 작은 나눔을 실천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어려운 시기를 잘 이겨낼 수 있도록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고 전했다. 서은경 관장은 ”2019년 쌀 500kg를 후원해 주신데 이어, 올해도 잊지 않고 사랑의 김장김치를 후원해 주셔서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에 감사하다. 코로나와 한파로 김치를 구하기가 어려웠는데, 김치 후원이 필요한 어르신 댁에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 위원회의 따뜻한 마음까지 어르신들에게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는 에이스광명타워에 입주한 150여 개의 입주기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역 내에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광명소방서(서장 박정훈)는 21일 관내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운영 중인 소하TV와의 협업을 통해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소하TV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관내노인복지관의 휴관이 길어짐에 따라 모든 체험활동 및 모임 교육이 불가능해진 상황에서 몸과 마음의 활력을 잃어가는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영상매체를 통한 간접체험과 정보, 소통창구 역할을 하는 평생교육 온라인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광명소방서는 소하TV와의 협업을 통해 영상으로 만나는 소방안전교육을 시행하였다. 특히 하임리히법(기도이물질제거) 등 응급처치 및 주택용소방시설(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설치, 유지관리, 사용법 등 실제 소방공무원이 직접 영상을 통해 소통하며 교육을 진행하였고, 쉽고 정확하게 중요한 정보를 전달하고자 위험 상황을 가정해 대처하는 영상으로 촬영했다. 또한, 광명소방서에서는 코로나19 사태가 종식되기 전까지 화상회의 플랫폼 등을 활용한 온라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며, 오프라인 준비물(실습용 마네킹)을 사전 제공하는 등 실습교육도 실시하여 양질의 온라인 교육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여러 방안을 시도하고 있다. 박정훈 광명소방서장은 “올해는 코로나19로 몸과 마음이 더욱 힘든 시기인 것 같다”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협업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안전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다양한 소방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광명시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광명형 그린뉴딜’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었던 ‘저탄소 그린아파트 만들기 사업 ’초록마을 소하리‘’가 12월 14일(월) 사업평가회를 마지막으로 성료되었다. ‘저탄소 그린아파트 만들기 사업’은 온실가스 배출량이 큰 공동주택 단지를 대상으로 기후변화 대응모델 개발과 마을단위의 지역공동체 의식함양을 목표로 마을만들기 추진단 운영, 소등행사, 환경교육, 마을리더 위크숍 등의 활동을 진행하는 사업이다. 2020년 광명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소하휴먼시아4단지아파트와 함께 기후환경 문제해결 및 에너지 절약을 위한 사업설명회, 기후환경교육, 주민참여형 환경캠페인(대면/비대면), EM활용교육을 순차적으로 실시하며 주민중심의 저탄소 그린아파트 만들기 활동체계를 구축하였다.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하여 계획되었던 현장체험활동, 마을리더 워크숍, 텃밭 만들기 활동은 진행되지 못하였지만 언택트(Untact) 캠페인 및 소규모 활동을 실시하여 기후에너지 관련 사회문제를 주민 스스로 극복하고 해결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지지체계를 마련함에 있어 성과를 나타냈다. 본 사업을 함께 진행한 소하휴먼시아4단지아파트 노혜진 관리소장은 “코로나 속에서도 주민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기후문제 극복을 위한 활동을 진행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 2021년에도 저탄소 그린아파트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광명시민 주도의 내실 있는 사업이 진행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명시 주요 시책인 “광명시핀셋발굴단”의 틈새를 매우기위해, 소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이 함께 궁리하여 “코로나19대응을 위한 찾아가는 행복박스”프로젝트를 진행하였다. 소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속 핀셋발굴단이 소하1동 주민들을 가가호호 방문하였고,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을 겪는 한부모, 중장년, 노년 가구를 대상으로 촘촘하게 상담을 실시해본 결과, 긴급지원에서는 제외되지만 지역사회 돌봄이 필요한 가정이 발견되어, 이들에 대한 지원을 고민하게 되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도 코로나19로인해 어려움을 겪는 노인을 비롯한 지역주민들을 지원하고 응원하는 체계에 대한 고민을 하던 끝에, 소하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핀셋지원에서는 제외되는 사각지대에 있는 주민들에게 식료품키트를 지원하기로 결정하였다. 식료품키트는 광명시슈퍼마켓협동조합에서 떡국떡을 비롯해 19종의 식료품으로 구성하였으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손뜨개봉사단 어르신과 지역주민이 직접 제작(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기아자동차소하리공장 지원)한 “모아모아 담요”도 함께 전달되었다.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식료품과 담요를 전달하는 것에서 나아가, 이들에게 따뜻한 이웃의 정을 전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코로나19로 대면의 어려움은 있지만, 향후 보다 가까이에서 만나고, 나누고, 더불어 사는 마을공동체의 스토리들이 더욱 풍성하게 이어지길 기대해본다.
더불어민주당 양기대 국회의원(경기광명을)이 광명시민의 생활민생 사업에 사용하게 될 행정안전부 2020년 하반기 특별교부금 10억원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냉난방기 교체공사 3억원 ▲소하인라인장 보수공사 3억원 ▲하안3동 13단지 백합어린이공원 개선공사 3억원 ▲소하2동 자경저류지 시설개선사업 1억원 등이다. 우선 3억원을 투입해 노후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냉난방기 시스템을 교체해 하루 이용객 1500명의 편의를 높이기로 했다. 또 한내천 유수지에 설치된 소하인라인장은 바닥 균열, 시설물 노후화 등으로 이용자들의 사고 위험이 제기돼 이번 특교금으로 보수공사를 추진한다고 양 의원은 설명했다. 하안3동 13단지 백합어린이공원의 경우 개선공사를 통해 인근에 거주하는 다양한 계층의 주민들이 어울려 화합할 수 있는 공간을 조성키로 했다. 소하2동 자경저류지 시설개선사업은 자경저류지 내에 수변시설 및 광장 등을 조성해 시민들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양 의원은 “이번 행안부 특별교부금은 광명시민들이 필요한 생활민생 사업에 우선적으로 쓰일 것”이라며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 겸 예결위 위원으로서 광명시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예산확보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021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 활동 지원 사업’ 참여자 1740명(공익형, 시장형)을 오는 11일까지 모집한다. 시는 2021년 노인일자리 사업에 78억 9000만원의 예산을 편성해 어르신의 욕구와 능력에 맞게 참여할 수 있도록 공익형, 사회서비스형, 시장형 일자리 사업을 추진한다. 공익형 사업은 공익증진을 위한 활동에 참여하는 사업으로 어르신환경봉사대(골목길 청소), 학교급식도우미 사업 등 24개 사업에 일 3시간, 월30시간 근무하며 월 27만원을 지급한다.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복지시설에 근무하거나 시니어 인지활동 지원 등 공공 서비스 영역을 보완하는 사업으로 7개 사업에 월 60시간, 10개월 동안 일 할 수 있으며 월 평균 70여만 원을 지급한다. 시장형 사업은 근로능력 있는 노인에게 적합한 일자리로 실버방역단 등이 대표적 사업이며 참여자 급여는 사업 수익금에 정부지원금(월 평균 22만원)을 보충하여 지급한다. 공익형은 만65세 이상 기초연금 수급자는 신청 가능하며, 사회서비스형은 만 65세 이상 의사소통능력, 갈등해결 능력, 협조적 관계 등을 고려하여 선발하고, 시장형은 만 60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면접을 통해 사업 특성에 적합한 대상자를 선정한다. 사업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등 7곳에서 수행하며, 신청은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수행기관에 전화 등을 통한 사전 예약제로 진행한다. 공익형, 시장형 사업은 1740명을 선발해 1월부터 사업을 시작하고 사회서비스형 사업은 내년 1월 260명을 모집해 3월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광명시는 2021년에도 어르신들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를 발굴하고, 정부주도의 일자리뿐만 아니라 일을 하고자 하는 욕구가 있는 기초연금 미수급자 노인들도 참여할 수 있는 광명형 노인일자리를 마련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크린룸 및 공조냉동 전문기업인 ㈜세안이엔지(대표이사 전광수)는 11월 6일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을 방문하여 일회용 마스크 4만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주)세안이엔지는 2002년에 설립해 20여년동안 기계 및 공조 전문가들로 구성해 크린룸 및 공조 설계, 설비를 전문으로 한 업체로 여러 노하우를 바탕으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공조사업의 필요성과 지속적으로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이동식 유해가스 정화장치 및 국소배기장치, 연구시설과 실험실 암후드를 주력으로 생산하고 있는 (주)세안아이앤티도 설립해 최근에는 그동안 경험으로 다져진 노하우를 바탕으로 마스크 생산시설을 갖추어 국산화로 국민건강 분야까지 진출하였다. (주)세안이엔지 전광수 대표이사는 “어려운 시기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고자 기부하게 되었다. 마스크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조금이라도 이바지할 수 있는 기업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서은경 관장은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광명시 취약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한국사회봉사연합회(회장 이진)에서는 2020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시상식을 11월 3일(화) 15:00 하이서울유스텔 다이아몬드홀에서 개최했다. 이번 시상식은 행정안전부 후원으로 한국사회봉사연합회에서 주관하며 ‘나눔, 다함께 그늘진 사회구석구석에 밝은 빛은’이라는 주제로 지난 6월부터 9월까지 4개월간 후보자를 접수받았다. 그 결과 총 응모자는 1,311건으로 집계되었으며 이중 개인접수는 799건이고 기관 및 단체는 512건이 접수되었다. 수상자 심사는 한국표준화연구소에서 계량화하여 심사하였으며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제정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정치인과 현직 고위공무원단에 속하는 공직자는 배제하였다. 또한 단체와 개인 중복의 경우 1개 기관선정 원칙으로 심사하여 현장의 사회복지 및 자원봉사 실무자와 활동자를 중심으로 2020 대한민국사회봉사대상 수상자 개인 4명과 5개 단체를 선정하였다. 봉사대상을 수상한 김영일 대표는 소하1동 주민자치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면서 10여년 동안 매월 소하노인복지관에 후원 물품과 식사 대접하고 있으며 지역의 소외계층 독거어르신들에게 수시로 식사를 대접하는 등 따뜻한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하고 있다. 김영일 대표는 “지역에서 사업장을 운영하며 능력이 닫는 부분에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뿐인데 과분한 상을 받게 되어 영광이다. 지역이 있고 찾아주는 분들이 계셔 장사가 되는 것처럼 지역에서 받은 사랑을 일정부분 환원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역의 그늘진 부분을 밝히는데 힘 닺는 데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 노인 스스로 치매예방사업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 추진을 통해 잠재적 위험군 조기 발견 및 스스로 예방활동 지원을 통해 치매 걱정 없는 광명시로 한 걸음 나아갈 것으로 기대.. 10월 13일, 광명시가 국제로타리 3690지구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광명RC, 동광명RC, 광명수정RC)과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명시 노인의 치매 예방을 위한 치매예방사업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 운영을 목적으로 치매 걱정 없는 ‘안전하고 건강한 도시’를 만들어가는데 성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광명시와 로타리클럽은 △잠재적 치매 위험군 노인 발굴 및 사업참여 독려 △치매 예방사업 추진을 위한 사업비 기부 △기부금의 투명한 처리절차 및 효과적인 사업운영에 대한 관리감독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 나아갈 계획이다. 한편, 치매예방사업 「나눔 로타리! 건강 울타리!」는 국제로타리 글로벌보조금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으로 국제로타리 3690지구 광명지역 3개 로타리클럽은 광명시 노인의 치매예방을 위해 광명시 위탁기관인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사업비 63,600천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VR 치매예방 프로그램, 맞춤형 건강관리 solution 제공, 치매안심주간 운영 등을 통해 광명시 노인의 치매예방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마스크 공작소(대표 박화서)는 9월 29일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에 방문하여 KF마스크 1만 5백장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후원 전달식에는 마스크 공작소 임직원들과 서은경 관장, 양기대 국회의원, 조미수,현충열 시의원 등이 함께했다. 올해 5월 창립한 마스크 공작소는 신생업체임에도 이웃사랑 나눔을 적극 실천하여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 마스크 공작소에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마음 따뜻한 추석을 보내길 바라며 마스크를 기부하게 되었다. 이 마스크가 꼭 필요한 분들에게 전달되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희망한다”라고 말했다. 서은경 관장은 “마스크 공작소가 올해 창립한 회사임에도 귀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자님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광명시 취약어르신들에게 마스크를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 지원을 위해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100만원 상당 식품키트를 후원하였다. 이번 후원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 노인과 지역의 상권을 활성화하기 위해 슈퍼마켓 협동조합에서 물품을 구입하여 후원을 진행하였다. 코로나19로 직접 시설을 방문한다거나, 어르신댁에 방문하기 어려운 상황을 고려하여, 죽, 김, 귤 등으로 구성된 12종의 간편식 식품키트를 복지관으로 기부하였고, 기부받은 물품은 복지관에서 자체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하였다. 광명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관계자는 “직접 어르신을 찾아뵙고 인사를 나눌 수는 없지만, 식품키트를 통해 조금이나마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명절을 지내셨으면 좋겠다.”고 전하였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추석의 정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광명우체국 행복나눔봉사단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을 나눔으로서 힘든 시국을 함께 이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KTX광명역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 지원을 위해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온누리상품권 150만원 상당을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후원으로 지역 슈퍼마켓 협동조합에서 취약노인 방역에 필요한 물품 50만원 상당과 과일, 반찬 등으로 구성된 추석명절KIT 100만원 상당을 제작하여 취약노인에게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KTX광명역 임직원들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설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하여 방역물품과 추석명절KIT를 임직원들이 포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임직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취약노인이 추석명절 기간동안 드실 수 있는 전복죽, 김, 귤 등 12종의 간편식으로 구성된 KIT와 방역KIT를 제작하였으며, 홀로 추석연휴를 보내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직접 메시지를 적어 KIT를 완성하였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추석의 정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KTX광명역 임직원분들께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을 나눔으로서 힘든 시국을 함께 이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추석명절을 앞두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노인 지원을 위해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지역 슈퍼마켓 협동조합에서 과일, 반찬 등의 물품을 구입해 추석명절KIT를 제작하여 취약노인에게 전달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지난해까지만 해도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후원과 참여형 봉사활동을 진행하였으나, 올해는 코로나19로 시설방문이 어려워진 상황을 감안하여 추석명절KIT를 임직원들이 포장하는 방식으로 진행하였다. 임직원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취약노인이 추석명절 기간동안 드실 수 있는 전복죽, 삼계탕, 귤 등 12종의 간편식으로 구성된 KIT를 제작하였으며, 홀로 추석연휴를 보내실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하기 위해 직접 메시지를 적어 KIT를 완성하였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지역 경제도 활성화하고, 이웃에게 따뜻한 추석의 정을 전해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 나눔을 실천해 주신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에 감사드리며, 따뜻한 온정을 나눔으로서 힘든 시국을 함께 이겨나가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복지관 이용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돕고자 2018년부터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 튼튼! 삶 든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년 째 진행되는 ‘뇌 튼튼! 삶 든든!’은 기금조성총괄본부의 지원으로 복지관 이용 노인 및 지역사회 치매예방에 관심이 있는 노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예방과 관리를 목적으로 신체적∙인지적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노인 스스로 치매질환을 예방하고 자율적인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사업은, 금년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장기화 및 복지관 휴관 등의 이유로 6월 22일부터 진행하게 되었다. 최근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수도권 일대로 재유행되기 시작하면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으로 우리 복지관은 8월 18일부터 다시 잠정적 휴관에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에 우리 ‘뇌 튼튼! 삶 든든!’ 프로그램에서는 가정 내에서 어르신들의 치매예방을 돕고자 슬기로운 집콕생활을 위한 키트를 각 가정으로 배달하기로 하였다. 기존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배웠던 작업치료 활동 및 건강관리 정보, 운동교육 등을 다양한 방법으로 복습할 수 있도록 키트 내용을 구성하였으며, 추후 전화상담을 통해 간호사, 물리치료사, 사회복지사가 대상 노인의 안부확인과 더불어 키트 자료에 근거한 건강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참여 노인들은 담당 수행인력의 가정방문에 “안그래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없어서 답답하기만 했는데, 수행인력을 만나게 되어 너무 반갑고 비록 집안에서 이지만 할거리가 생겨서 너무 고맙다”고 표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 튼튼! 삶 든든!’은 올해 12월까지 총 20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문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돌봄연계과 ☎(02)2625-9344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경기복지재단에서 지원하는 어르신 문화예술프로그램 지원사업에 선정되었다. 사업의 이름은 『인생 열두 컷』으로, 참여 어르신들이 각자의 ‘청춘-중년-현재와 미래’의 추억을 주제별 네 컷짜리 만화로 그려내어 총 열두 컷의 인생이야기를 담는 즐거운 미술활동 프로그램이다. 만화그리기 외에도 만다라, 가을풍경꾸미기 등 미술테라피와 만화박물관으로 떠나는 체험 프로그램, 참여자가 만들어 낸 만화를 전시하는 미니/영상 전시회까지 다양한 구성으로 참여에 재미를 더하였다. 프로그램은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온라인 강의로 진행되며, 참여자 오리엔테이션 시간을 통해 참여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할 계획이다. 『인생 열두 컷』의 참여정원은 12명으로 2020. 9. 7(월)~ 2020. 9. 18(금)까지 2주 간 선착순 모집할 예정이다. 『인생 열두 컷』 프로그램의 참여를 희망하는 광명시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문화소통과(02-2625-9346)로 전화 신청하면 된다.
-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 노인부부 1,807가구 냉방용품 지원 - 폭염 대비 취약계층 목걸이선풍기, 아이스조끼 지원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와 여름철 폭염으로 독거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사고 위험 증가에 따라 스스로 폭염에 대비할 수 있도록 고령 취약계층에게 냉방용품을 지원하였다. 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중 독거노인과 노인부부의 무더위 온열 질환 예방을 위해 지난 7월 긴급히 추경 예산을 편성하여 목걸이선풍기, 아이스조끼 등을 지급하였다. 기존 취약계층인 노인맞춤돌봄서비스 대상자와 동 행정복지센터의 신규 대상자 등 냉방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독거노인 및 노인가구 1,807가구를 선별·발굴하여 하안·소하노인종합복지관 생활지원사100 여명이 8월 20일부터 집집마다 방문하여 폭염예방 냉방물품을 전달하며 코로나19 안부 확인과 함께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하였다. 독거노인 김○○ 어르신은 “이렇게 직접 찾아와 주신 선생님들 덕분에 올여름은 그 어느 때보다도 시원하게 보낼 것 같다. 시기에 맞춰 이것 저것 챙겨주는 마음 씀씀이에 항상 고맙다.”며 냉방용품 지원 서비스에 고마움을 전달했다. 노인복지과 관계자는 “올해는 폭염특보 발효시 폭염대응체계 강화, 폭염 예방 사업 홍보 등 실효성 있는 대책을 추진하여 어르신과 주민들의 불편과 폭염 피해를 최대한 줄여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