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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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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활동이 기부가 되는 유쾌하고 따뜻한 프로젝트

[학온동에서, 나누는 예술]

2018년 12월 14일(금), 15일(토) 학온동 주민센터 대회의실에서 새로운 개념의 예술활동이 펼쳐진다. 예술활동이 기부금으로 전환되어 광명시의 소외계층 어린이들에게 전달되는 이 프로젝트는 학온동 소재의 두 초등학교인 안서초등학교와 온신초등학교 학생들과 광명시민들의 참여로 열린다. 참여자의 2시간 예술활동 참여와 작품 제작을 돕는 예술가들의 재능이 모두 기부금으로 전환된다. 활동을 통해 만들어진 작품은 후원자가 구매하게 되는데, 이 구매금이 바로 기부금으로 전환되어 광명시의 희망나눔본부를 통해 이웃에게 전달된다. 예술활동이 기부가 되는 새로운 시도는 우리 사회에 꼭 필요한 기부문화의 대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누구에게나 다가갈 수 있는 즐겁고 유쾌한 예술활동을 통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면 이보다 더 유익한 예술이 있을까? 다가오는 크리스마스를 준비하는 마음으로 다양한 크리스마스 장식 만들기, 나의 얼굴 그리기 등이 개인 창작활동으로 진행되고, 주민들과 어린이들이 함께 제작하는 공동 예술 작업도 준비되어 있다. 마을 모두가 한 마음으로 만들 수 있는 ‘학온동 지도 그리기’와 지역 예술가들이 사전 제작한 ‘나무 크리스마스 트리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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