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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 “하안동 재건축.”… “지하철로 판을 바꿔야”

-하안동 재건축에 따른 교통대란 우려에 ‘신천~하안~신림선’ 및 ‘광명·시흥~서울선’ 조기 구축 추진 의지 광명시 하안동 일대 대규모 재건축과 신도시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향후 ‘교통대란’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를 해소하기 위한 광역철도망 확충 필요성이 핵심 정책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 안성환 광명시장 예비후보는 4일 “재건축과 신도시 개발로 인한 인구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기존 도로 중심 교통체계로는 한계가 명확하다”며 “지하철 중심으로 교통체계를 근본적으로 재편해야 할 시점”이라고 밝혔다. 현재 하안동 주공아파트 1단지부터 12단지까지 약 2만여 세대 규모 재건축이 단계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여기에 하안2 공공주택지구 개발과 광명·시흥 공공주택지구(약 6만 7천 세대)가 더해지면서 향후 15만 명 이상의 인구 유입이 예상된다. 이로 인해 서울 방면 출퇴근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전망되지만, 현재와 같은 도로 중심 교통체계로는 이를 감당하기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다. 광명시 역시 하안동 재건축과 인근 개발이 본격화되면서 광역철도 구축 필요성이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고 보고 있다. 안 예비후보는 과거 광명동 뉴타운 재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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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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