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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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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이원영 전 의원, 박승원 시장의 시민과의 대화 논평

“시장 입만 쳐다보는 시정, 민원시스템 운영문제 드러내”

“매년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민원에서 교훈 얻어야” “군림하는 시정, 동원하는 행정으로 시민주권시대 열기 어려워” 광명시가 지난 2주 동안 박승원 시장의 ‘시민과의 대화’에서 자화자찬하는 보도자료를 냈지만, 양이원영 전의원은 “매년 열린 ‘시민과의 대화’에도 불구하고 반복되는 민원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고 논평했다. 총 19개 동에서 열린 시민과의 대화 중 14곳을 참여한 양이원영 의원은 “지난 몇 달 동안 몇 차례 반복해서 제기한 민원들이 해결되지 않다가 시민과의대화 현장에서 박승원 시장의 몇 마디 말로 해결될 거였으면 왜 정상적인 민원해결 시스템이 작동하지 않았는지 점검해야 할 상황”이라고 지적하면서, “민원해결 시스템이 일상적으로 작동해야 함에도 1년에 한 번 박승원 시장 입만 쳐다보는 시정으로 전락한 것으로 보인다”고 꼬집었다. 또한 양이원영 전 의원은 “시장은 1천명이 넘는 공무원들이 시장의 입만 바라보는 것이 아니라 일상적으로 일사분란하게 시민들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 역할이고, 시장은 기존의 시스템이나 관행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어려운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것”이라고 짚었다. 하지만, 박승원 시장은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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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재향군인회,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 개최
광명시 재향군인회(회장 이철희)가 안보의식 함양과 향군회원 간 결속 강화를 위한 ‘2026년 정기총회 및 안보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0일 열린시민청 2층 대강당에서 열렸으며, 1부 정기총회와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로 나뉘어 진행했다. 1부 정기총회에서는 광명시 재향군인회의 예·결산과 올해 사업계획을 심의하고 단체 운영 방향을 공유했다. 이어 열린 2부 기념행사 및 안보결의대회에는 박승원 광명시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향군회원 약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유공자 포상과 향군의 다짐, 축사 순으로 진행했다. 이철희 회장은 “한파로 매우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박승원 시장님을 비롯한 많은 내외빈과 향군회원 여러분께서 자리를 함께해줘 감사하다”며 “올해도 재향군인회의 단합과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가 안정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국가안보가 우선돼야 한다”며 “시민의 단합이 국가 위기 대응의 힘이 되고, 이는 시민의 안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진다. 그 길에 광명시 재향군인회가 앞장서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명시 재향군인회는 정기적인 안보결의대회와 전적지 견학, 안보교육 등 시민의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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