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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운동장에 468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한다.

시민운동장, 광명동초, 광명동4R구역 공원부지 지하에 대규모 공영주차장 건립

시민운동장에 468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한다.

광명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광명동, 철산동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해마다 반복되는 주차민원 해결과 시민편의를 위해 철산동 시민운동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화시설, 광명동4R구역 공원부지 등 3개소 지하에 총 828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공영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철산동 구도심과 철산역 주변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운동장 12,335㎡부지 지하에 468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총 2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오는 2021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6월 19일 주차장 조성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철산동 광명동초등학교에 복합시설을 건립하고 지하에 1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만들 계획이다. 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구도심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복합시설을 건립한다. 건물 지하에는 주차장을, 지상에는 300석 규모의 시청각실, 다목적 체육관 등을 만들어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 3일 광명교육지원청, 광명동초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와 함께 간담회를 갖고 광명동초등학교 복합시설 건립관련 추진사항을 협의했다. 오는 6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을 마치고 2020년 하반기에 공사를 착공하여 2022년 준공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동 재정비촉진지구 광명4R 구역의 공원 부지 지하에 210면 규모의 지하주차장을 조성한다. 총 사업비 110억 원으로 오는 2022년 12월에 완공할 계획이다. 주차장이 조성되면 광명동 구도심의 주차난 해소와 광명전통시장과 가구거리 이용고객과 상인들에게 편의를 제공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이 가장 많이 제기하는 민원이자, 가장 심각한 것이 주차장 부족이다. 부지확보가 어렵고 주차난이 심각한 구도심의 주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이 고민하고 있다”며 “현재 추진 중인 3개소 대규모 공영주차장 조성이 차질 없이 진행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민운동장에 468면 규모의 주차장 조성한다.

광명시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광명동, 철산동에 공영주차장을 건립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해마다 반복되는 주차민원 해결과 시민편의를 위해 철산동 시민운동장, 광명동초등학교 복합화시설, 광명동4R구역 공원부지 등 3개소 지하에 총 828대를 주차할 수 있는 대규모 공영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철산동 구도심과 철산역 주변의 주차난 해소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시민운동장 12,335㎡부지 지하에 468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한다. 시는 2017년부터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총 26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오는 2021년 12월 완공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 6월 19일 주차장 조성 타당성 조사 최종보고회를 개최하고 본격 추진에 들어갈 예정이다. 시는 철산동 광명동초등학교에 복합시설을 건립하고 지하에 150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만들 계획이다. 주차장 부지 확보가 어려운 구도심의 주차난을 해소하기 위해 학교 부지를 활용하여 복합시설을 건립한다. 건물 지하에는 주차장을, 지상에는 300석 규모의 시청각실, 다목적 체육관 등을 만들어 학생들 뿐 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에게도 개방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6월 3일 광명교육지원청, 광명동초 학교 관계자, 학부모 대표


경기도내 1,755개 학교 운동장에 닥터헬기 이착륙 가능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경기도, 아주대학교병원과‘응급의료전용헬기(이하 닥터헬기) 이착륙장 구축’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은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강영순 제1부교육감, 이재명 경기도지사, 한상욱 아주대학교병원장, 이국종 경기남부권역외상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도교육청은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31개 시군에 있는 1,755개 학교 운동장을 닥터헬기 이착륙장으로 개방해 응급 상황에서 인명을 구조할 수 있도록 골든아워를 확보하는데 협력한다. 경기도는 기존 소방헬기 착륙장 588개소와 이번 협약에 새롭게 추가되는 공공청사와 공원 77개소까지 확보해 총 2,420개소를 활용해 24시간 닥터헬기 이착륙을 지원해 응급환자의 사망을 줄여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국종 센터장은 2018년 한 인터뷰에서‘닥터헬기 소리가 시끄럽다’는 민원 때문에 겪는 어려움을 호소한 바 있으며 이후‘닥터헬기 소리는 생명의 소리’라는 캠페인이 지속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경기남부권역센터 소방헬기 출동 실적은 2016년 126건, 2017년 194건, 2018년 223건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강영순 부교육감은“학교현장에서 생명구호활동에 간접 참여해 생명존중을 배울




카포스 광명지회 ‘휴가철대비 무상점검으로 안전운행 보장’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광명시지회(지회장 이영호)는 6월 16일 09:00~18:00까지 광명스피돔 대형주차장에서 ‘2019년 여름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을 갖고 여름 휴가철 광명시민들의 안전한 여행을 위한 서비스를 하였다. 2006년부터 매년 지속되어온 이 행사는 광명시의 지원을 받아 카포스 회원들이 휴일을 반납하고 뜨거운 태양 아래에서 자동차 점검을 하여주고 있다. 올해도 하계휴가철을 맞이하여 장거리 운행을 하는 자동차의 안전을 위해 광명시민과 장애인 자동차를 대상으로 엔진오일과 브레이크 오일, 오토 오일 점검 및 보충과 발전기, 타이어, 배터리, 에어컨 점검, 와이퍼 브러시, 전구류, 워셔액 등을 점검·교환을 하였다. 또, 전문적인 정비기술자가 시민들의 차량상태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정비하고 점검 한 후 유상정비와 동일하게 점검명세서도 발부하여 시민들의 마음을 흡족하게 하였다. 특히 장애인(1~3급), 국가유공자, 자원봉사 100시간 이수자 차량에 대해서는 특별점검과 라이닝(앞 패드), 에어컨 항균 필터도 교환을 해주었으며 차량이상 유무를 알려줘 안전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했다. 이영호 지회장은 “경제가 좋지 못해 마음이 편하지 않은

시 있는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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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근식 도의원, 벙커C유 퇴출 지원이 실질적 미세먼지저감 대책
경기도의회 제2교육위원회 유근식 의원(더불어민주당, 광명4)이 경기도의회 본회의 자유발언에서 경기도의 미세먼지 저감 대책이 정작 미세먼지 발생 주범인 벙커C유를 사용하고 있는 아파트와 공장에 대한 연료원 대체 지원에는 인색하다고 지적하고, 벙커C유 사용 억제를 통해 실질적인 미세먼지저감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일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구로철도차량기지의 광명이전에 대해 차량기지의 이전이 운영상의 필요가 아닌 일방적인 서울시 구로구의 민원을 해결하고, 광명시에 일방적인 피해만을 안기는 이전이므로 절대 불가하다고 말하고, 특히 광명, 시흥, 부천의 수도를 공급하는 저수장 지역으로의 차량기지 이전은 경기 서부권 주민의 식수원 확보에도 비상이 걸리는 만큼 경기도가 적극적인 반대의 목소리를 낼 것을 주문했다. 이날 유 의원은 “경기도는 2022년까지 2017년 대비 초미세먼지 수준을 33%까지 저감시키고자 종합대책을 마련해 시행하고 있다”고 말하고, “하지만 미세먼지 발생 원인 중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벙커C유 사용 억제에 대한 대책은 정작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이어 유 의원은 “현재 경기도에는 80년대와 90년대 초반에 지어진 저급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사랑 나눔 행복더하기 행사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6월 15일, 장애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사랑 나눔 행복 더하기’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루트로닉과 예일대한국총동창회에서 10,000,000원(금일천만원)을 후원하고,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주관하여 진행되었다. 루트로닉 황해령 대표는 “이렇게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에 초대해주셔서 감사드린다. 임·직원분과 이용인이 함께 참여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며 인사 말씀을 전했다. 이날 참여한 장애아동 80명과 루트로닉 임·직원 및 자원봉사자 110명은 1:1 또는 1:2로 매칭되어 광명장애인복지관과 너부대공원에 마련된 우산만들기, 페이스페인팅, 쿠키만들기, 다육심기, 과학체험 등 총 8개 체험활동을 함께했다. 참여한 자원봉사자는 “올해 3번째로 행사에 참여했는데, 작년과 재작년에 만난 친구를 또 만나 너무 반가웠다. 그 친구도 나를 알아보고 인사해 너무 좋았다. 이 행사가 지속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 김수은 성삼의 베로니카 관장 수녀는 “2017년부터 시작된 사랑나눔행복더하기 행사가 이렇게 지속적으로 이어질 수 있게 도움을 주신 루트로닉 대표님께 감사드린다. 장애를 가진 이용인들이 지역사회

광명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사업 실현을 위한 공청회
광명특별관리지역이 정부의 3기 신도시에서 제외되면서 이 지역에 대한 개발 방안을 놓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광명특별관리지역개발추진주민대책위원회(KTX광명서부역세권발전협의체)는 2019년 6월 3일(월)16:00 학온동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신도시무산 이후의 대응책 ‘주민독자개발인가 공공통합개발인가’라는 주제로 광명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사업 실현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식곡.원노온사.능촌.사들.장절리.도고내 취락구역개발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민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데 윤승모 대책위원장은 “우리 지역은 수십년을 그린벨트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 왔다. 2018년 공청회에서 국토부와 LH에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에 대한 통합개발을 제안했다. 그 와중에 3기 신도시 최종 발표에서 광명시흥지역이 제외되었고, 통합개발도 사실상 거부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우리로서는 독자 민간 개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린 것이다”라고 공청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주제발표자인 김태은 변호사는 “공공주택특별법 및 이에 따른 국토부 특별관리지역관리계획에 의거, 환지방식에 의한 취락별 정비사업이 규정돼 있고, 취락구역 토지주가 독자개발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