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25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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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새마을 사랑회팀

기쁨과 행복은 물론 보람 있는 삶을 위해 봉사를 하자.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새마을 사랑회팀

시립 철산종합사회복지관의 경로식당 무료급식은 경제적,사회적 어려움에 있는 어르신들에게 심리적 안정과 균형 잡힌 영양을 위해서 꼭 필요한 사업이다. 이 경로식당 무료 급식 서비스는 봉사자들의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사업으로 매일 매일 팀이 바뀌어서 봉사를 하는데 26개팀이 한달에 한번씩 경로식당에서 급식봉사를 한다. 인원이 많은 팀도 있고 적은 팀도 있지만 자신들이 정해진 날짜에 최선을 다해 어르신들에게 급식봉사를 하고 있다. 급식봉사를 하는 26개 팀이 모여 해피모아봉사단(회장 최심자)을 이루고 있다. 철산복지관에서 급식봉사를 하고 있는 26개 팀을 만나 봉사활동을 하게 된 이유와 그들의 생각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철산복지관의 천사들 열 번 째 팀은 새마을 사랑회팀이다. 광명시새마을회의 시와 동 새마을 현장에서 만나 20여년 활동을 하다 시와 동회장의 임기만료로 인해 일선에서 물러났지만,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행복과 기쁨을 주는 마약 같은 새마을을 사랑하는 마음의 봉사활동을 지속적인 추진과 만남을 이어가자는 제안에 모임을 결성하면서 광명시의 희망.사랑.봉사의 현장에서 늘 함께하고 있는 새마을 사랑회팀! 새마을 사랑회팀은 백금춘 팀장을 중심으로 10명의 팀원들 (김정진.이춘희.전창남.이금자.강선애.박영자.박행돈.안정순)이 매월 넷째주 금요일이면 철산복지관에 나와 급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십수년간 새마을과 함께 이웃사랑 실천으로 동네의 대소사를 비롯한 긴급 재난재해의 현장에서도 함께 하다 보니 업무분장으로 맡은바 내 일이 끝나도 어느새 다른 팀의 일손을 돕고 있는 팀원들에게는 굳이 이일 저일 업무분장이 필요 없을 정도로 일당 백을 하고 있다. 또한 새마을 사랑회는 철산복지관의 급식 봉사활동 뿐 아니라 광명시새마을회에 어디선가 무슨 일이 생기면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봉사의 현장에는 어김없이 나타나서 원더우먼이 되어 일사분란하게 참여하며 봉사활동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백금춘 팀장은 “이웃사랑 실천의 봉사활동을 하면서도 남에게 도움을 준다는 생각보다 나 스스로 행복함에 힘든 줄도 모르고 수십 년간 일선의 현장에서 뛰어다닌 것 같다. 그로 인해 나 자신이 긍정적인 삶으로 변화하게 되고 기쁨과 행복은 물론 보람 있는 삶이기에 새마을 사랑회와 함께 주어진 시간까지 봉사활동에 최선을 다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8월 31일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개최

광명시는 오는 31일 오후 2시 시민체육관에서 ‘광명시민 500인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시가 우선 추진해야할 사업과 중요 정책사안 등에 대해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2020년 예산편성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5일부터 31일까지 모바일과 오프라인을 통해 토론회 참가자를 모집했으며 지난해보다 180여명 더 많은 756명의 시민들이 신청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1차로 10명이 한 팀을 이뤄 불편한 점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들 에 대해 토론을 벌이고 2차 토론에서 이들 의견 중 우선순위를 정할 계획이다. 시는 토론회에서 선정된 사업을 검토 후 내년 예산에 반영할 예정이다. 시는 효율적인 토론회 진행을 위해 지난 16일부터 참가자 전원을 대상으로 광명시 거주 만족도와 불편사항 등에 대해 사전 설문조사를 실시했으며 설문 조사결과는 당일 토론에 앞서 전체 참가자와 공유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언제나 답은 시민에게 있다. 많은 시민들의 참여로 시정이 보다 공정하고 투명하게 운영되길 바라며, 시민의견을 최대한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8월 31일 원탁토론회는 광명시 공식 유


경기서부권광광발전협약 체결

경기도가 안산, 부천, 화성, 평택, 시흥, 김포, 광명 등 7개시로 구성된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경기서부지역 문화관광벨트’ 조성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명동굴, 안산 대부도, 화성 전곡항 등 유명 관광지를 연계해 경기서부지역을 숙박, 쇼핑, 관광이 가능한 ‘체류형 문화관광허브’로 조성함으로써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한다는 구상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윤화섭 안산시장, 장덕천 부천시장, 서철모 화성시장, 정장선 평택시장, 임병택 시흥시장, 정하영 김포시장, 강희진 광명부시장은 22일 부천 아트벙커 B39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경기 서부권 관광 발전 협약서’에 서명했다. 이에 따라 도와 경기서부권문화관광협의회는 ▲글로벌 해양생태‧문화 관광벨트화를 위한 관광상품 개발 ▲경기 서부권 지역의 국제 관광 명소화를 위한 국내‧외 공동 홍보마케팅 ▲관광상품 홍보를 위한 국내‧외 관광객 유치 상호협력 ▲문화 관광 사업을 통한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한일 간 경제전쟁 국면에 있어 일본에 가장 타격이 되는 부분이 ‘관광’이라고 할 수 있을 만큼 관광이 차지하는 중요도와


2020고교학군배정 설명회, 8월21일 시민회관에서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이 8월 19일부터 9월 18일까지 도내 9개 고교 평준화지역에서‘2020학년도 학생 배정 방법 설명회’를 실시한다. 학군별로 진행하는 설명회는 수원, 성남, 안양권(안양‧과천, 군포‧의왕), 고양, 부천, 광명, 안산, 의정부, 용인 지역에서 교원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고입전형일정, ▲배정방법, ▲배정절차, ▲경기도교육청 고등학교입학·전학포털(SATP) 등을 안내한다. 고교 평준화지역 학생배정은 선지원 후추첨 원칙이며, 1단계 학군내 배정만 실시하는 지역과 2단계 구역내 배정까지 실시하는 지역으로 나뉜다. 고등학교 진학 예정자와 학부모가 원서에 작성하는 희망 학교 순위에 따라 배정결과가 달라지기 때문에 배정방법과 절차에 대해 충분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편, 외고, 국제고, 자사고 지원자도 희망자에 한해 평준화학군에 동시 지원이 가능하다. 학군별 설명회에 참석을 희망하는 학부모는 소속교나 지역교육지원청으로 신청하면 된다. 해당 학군 설명회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타 지역 설명회에도 참석 가능하다. 도교육청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행하는 학교단위 설명회를 지원하기 위해 세부 내용을 담은 교사용과 학생·학부모용 홍보물을 별도

광명시, 제74주년 8.15 광복절 기념식 개최
광명시는 15일 오전 10시 시민회관에서 ‘제74주년 광복절 기념식’을 개최했다. 이날 기념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광복회 회원,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기념사업 추진위원회 위원, 일반시민 등 50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1부 기념식과 2부 기념공연으로 진행됐다. 기념식에서는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기념사에 이어 백색국가(화이트리스트)에서 대한민국을 제외한 일본 정부의 일방적인 경제보복 행위에 대해 아베정권을 규탄하는 결의문 낭독이 있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기념사에서 “조국 독립에 일생을 바치신 애국선열들께 머리 숙여 경의를 표한다. 나라의 운명에 젊음과 꿈을 바치신 독립유공자와 가족 잃은 슬픔을 인내해 오신 유가족 여러분께 깊은 위로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연해주, 만주, 상해 등 세계 각지에서 이어진 선열들의 독립운동으로 74년 전 오늘, 광복을 맞이했다. 일본으로 인해 다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오늘의 위기를 기회로 삼아 한반도 평화를 앞당기고 세계의 평화 공존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두 힘을 모아 가자”고 강조했다. 결의문에는 ‘아베정부는 경제보복 행위를 즉각 철회하고 강제징용 피해자들에게 진심으

광명7동 겨울왕국으로 무더위 탈출!!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유상기)에서는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월9일(금) 관내 공동생활가정 3개소 및 저소득 가정 청소년 35명과 함께 목동 아이스링크장을 방문 아이스뮤지컬 “겨울왕국 디즈니 온 아이스”공연을 관람 하였다. 이번 문화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무더위를 잊을 수 있도록 초대형 얼음 위에서 노래와 춤을 추며 화려한 스케이팅까지 감상할 수 있는 환상적인 무대로 참여한 아이들의 호응이 뜨거웠다. 공연 후에는 맛있는 점심 식사를 함께하며 그간에 쌓였던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힐링 시간을 가지며 풍부한 감수성을 키우는 기회가 되었다. 2017년부터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는 문화체험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저소득 청소년을 대상으로 매년 문화행사를 지원해왔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초등학생 김모양은 “애니메이션으로 보던 겨울왕국을 실제로 보니 신기하고, 스케이팅 공연을 처음 봤는데 너무 멋있고 재밌었다”고 하였다. 행사를 주관한 유상기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여름방학 동안 무더위에 지친 청소년들이 시원하게 다양한 문화체험을 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끼며, 앞으로 밝은 청소년으로 자라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7동 행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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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운, 김영준 도의원, 취락지구 개발관련 간담회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는 지난 21일 정대운 도의원(광명2,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김영준 도의원(광명1, 경기도 테크노밸리 특별위원장)이 광명시 취락지구 관계자, 경기도청, 경기도시공사, 광명시청 관계자들과 취락지구 개발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현재 광명시에서는 13개소의 취락정비사업이 진행중으로 이 중 두길지구와 원광명지구는 도시개발사업 추진위원회를 구성하여 도시개발법에서 정한 법정 동의율에 달하는 동의서와 주민 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 제안서를 광명시에 접수하였으나 하수처리시설 부지확보방안, 사업부지 확장에 대한 근거 부족, 기반시설 미확보 등의 사유로 현재 계류 중에 있다. 개별개발을 할 경우 난개발이 될 수 있으므로 통합개발을 추진해야 하며 광역교통시설 등이 수립되어 있지 않은 상황에서 사업 추진은 어렵다는 기존의 광명시 의견에 추진위에서는 주민들의 재산권 제약과 일상생활의 불편함을 호소하며 조속한 사업 진행을 요구하였다. 또한 원광명·두길·식곡지구는 독립적 생활권 지역으로 서울광명 고속도로, 하수처리장, 저류지, 영서변전소 및 군사철도 등으로 타 지역과 물리적으로 분리되어 있고 확장성이 없어 통합개발이 의미가 없으므로 개별개발을

계곡 불법시설 철거현장 찾은 이재명, “내게 화내도 좋다. 합리적 대안 찾자”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계곡 및 하천 불법행위 근절을 통해 내년까지 깨끗한 경기도 계곡을 조성하겠다’는 도민과의 약속을 실현하고자 23일 양주 계곡 일대 불법영업소 철거현장을 방문했다. 이 지사는 이날 양주 석현천 고비골과 여울목 일대 영업소 2곳의 철거현장을 찾아 직접 작업을 지휘하는 한편 석현천, 장군천, 돌고개천, 갈원천 일대 업주 및 주민 40여명과 간담회를 갖고 의견 및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지사는 철거지역 업주들과의 간담회에서 “내게 화내도 좋다. 작은 잘못에 눈감다보면 큰 잘못을 시정하기 어렵다. 규칙은 누구나 지켜야 하는 것”이라 말했다. 이어 “철거현장을 직접 보니 안타까움도 든다. 법이나 사회질서와 충돌하지 않으면서 손실을 최소화할 수 있는 공정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함께 찾아가자”며 업주들의 의견을 적극 청취했다. 이 지사는 “옳지 못한 관행과 편법이 일시적으로는 이익 같지만, 결국 관광객 규모를 줄이는 부작용이 있기 때문에 멀리 보면 손해”라며 “잠깐의 불편과 손실을 감내하더라도 파이를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간담회는 영업을 중단하게 된 일부 업주들이 다소 격앙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지만 합리적인 대안을 찾으려 상호 노력하는 등

광명의 재건축,재개발 순항 할 수 있나!
국토부는 당정협의를 거쳐 8월 12일 서울 25개 자치구와 과천, 성남 분당구, 하남, 광명, 대구 수성구, 세종 등 31곳의 투기과열지구에 분양가상한제 개선방안을 발표했다. 9월 23일까지 입법예고 기간을 거쳐 이르면 10월 초 시행될 예정인 이번 개정안에는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인가를 신청한 단지’부터 적용되던 기존의 분양가상한제를 ‘최초 입주자모집승인 신청시’로 확대되었다. 이로 인해 10월의 분양가상한제 적용이 투기과열지구 전체에 해당된다면 재개발.재건축 사업이 어느 지자체보다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는 광명은 분양가상한제의 직격탄을 맞을 확률이 크다. 또 이번 개선안에는 민간택지의 분양가상한제 적용시점 확대뿐만 아니라 수도권 투기과열지구 내 분양가상한제 적용 주택의 전매제한기간을 기존 3~4년에서 단기 시세차익을 노리는 투기수요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인근 주택의 시세대비 분양가 수준에 따라 5~10년으로 확대한다. 이러한 분양가상한제 개선방안이 발표되자 지역의 한 조합장은 “일단 10월까지 지켜봐야겠지만 광명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된다면 전반적으로 분양가가 낮아진다고 봐야겠지만 현재 사업을 추진 중인 재건축.재개발 사업이 지연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