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 구름많음동두천 17.1℃
  • 흐림강릉 10.8℃
  • 구름조금서울 19.0℃
  • 구름조금대전 17.7℃
  • 구름많음대구 18.4℃
  • 구름조금울산 17.5℃
  • 구름조금광주 16.4℃
  • 맑음부산 20.4℃
  • 맑음고창 17.4℃
  • 구름조금제주 18.2℃
  • 구름많음강화 15.9℃
  • 구름많음보은 15.2℃
  • 구름많음금산 18.1℃
  • 맑음강진군 18.3℃
  • 구름많음경주시 17.1℃
  • 맑음거제 20.1℃
기상청 제공

백재현, 선거운동원 단체에 세금 수천만원 펑펑

세무전문가이기에 더더욱 있을 수 없는 일

백재현, 선거운동원 단체에 세금 수천만원 펑펑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이자 광명지역에서 여당의 어른으로 존경받고 있는 백재현 국회의원이 뉴스타파의 ‘선거운동원 단체에 세금 수천만원을 펑펑 썻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뉴스타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 갑)이 선거운동원이 만든 정체 불명의 단체에 국회 예산 수천만원을 몰아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백 의원은 또 ‘의원실 소속 대학생 입법보조원에게 연구비 500만원을 지급한 뒤 돌려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뉴스타파 인용 뉴스타파에서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보면 ▶선거운동원이 만든 유령단체에 용역비 수천만원 지급 백재현 의원이 지난 2012~2017년 한국경영기술포럼이라는 단체에 건당 500만원씩 8건, 4,000만원의 정책 연구 용역을 맡겼고 국회 예산이 지급됐다. 하지만 이 단체는 사업자, 법인 등록도 하지 않은 정체불명의 단체였을 뿐만 아니라 이 단체 책임연구원으로 이름을 올려 연구비를 타낸 고 모 씨는 지난 총선 당시 백재현 의원의 선거운동원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 고 씨가 수행한 8건의 연구 용역 가운데 2건에서 100% 표절이 발견됐다고 한다. ▶또 다른 정체 불명 단체에도 1500만 원 지원, 그러나 표절에 명의도용 확인 백재현 의원은 지난 2010~2016년 또 다른 정체불명의 단체인 한국조세선진화포럼에 5건의 연구 용역을 맡겼고, 이 단체 책임 연구원으로 이름을 올린 이 모 씨에게 총 1500만 원의 연구비를 지급했다. 하지만 이 단체 보고서에서도 표절과 명의도용 등이 확인됐다고 밝혔다. ▶입법보조원에게 지급했다 돌려받은 뒤 사라진 연구비 500만원 백재현 의원은 지난 2017년 1월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식 조사 및 기능전환을 위한 방안’이라는 소규모 연구 용역을 진행했고 이 돈은 당시 대학생이던 백재현 의원실 입법보조원 채 모 씨에게 지급됐다고 뉴스타파는 밝히고 있다. 백 의원실은 “실제 연구자가 신원 노출을 원하지 않아 당시 입법보조원인 채 씨에게 돈을 지급했고, 채 씨가 그 돈을 연구자한테 전달한 것”이라고 해명했지만 채 씨는 “세금을 떼고 들어온 470~80만원 상당을 현금으로 전액 인출해 보좌관한테 전달했다”고 설명했으나 취재 후에는 ‘누구에게 돈을 줬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다’는 취지로 돌연 말을 바꿨으며 “개인적으로 쓴 일은 없다. 어쨌든 누구에게 드리긴 했는데 정확히 기억이 나지 않는다”고 말했다고 밝히고 있다. 한편, 시의원, 도의원, 재선 시장, 3선 국회의원으로 수십년간 정치를 하면서도 지금껏 불미한 일에 휩싸이지 않았던 백재현 국회의원이 국민의 세금을 불법적인 자신의 선거운동원에게 수천만원씩 펑펑 몰아주었다는 의혹에 연루되면서 정치인생 최대의 고비를 맞고 있다. 더구나 세수 관련 누구보다 전문가인 세무사 출신 국회의원이 국민의 세금을 자신과 연루된 인사에게 몰아주었다는 의혹은 사실유무를 떠나 불미스런 상황에 직면한 것이다.








박승원 시장, 민생현장 점검

박승원 광명시장이 18일 오전 6시 30분부터 8시까지 환경미화원들과 함께 생활쓰레기 수거 현장을 체험하며 민생현장을 점검했다. 이는 시민들 삶 현장에서 시민들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고 소통하겠다는 현장행정의 행보이다. 이날 새벽, 박 시장은 광명4동 일대 생활쓰레기 수거를 담당하는 안흥정화(주)의 청소차량에 탑승해 주택가 이면도로를 돌며 전날 시민들이 배출한 생활쓰레기를 직접 수거하고 운반했다. 이어 청소대행업체 관계자 및 환경미화원들과 아침 식사를 하며 청결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한 방안에 대해 격의 없는 대화를 하며 의견을 청취하고 소통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광명시를 만들기 위해 시 전역을 상시 순찰하여 청소 상태를 관리하고 있으며, 지난 9월부터 생활폐기물 무단투기 주·야간 집중단속 기간을 운영하여 불법 폐기물 배출에 대한 지도·단속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말했다. 노후 주택가를 중심으로 쓰레기 무단투기 방지 CCTV(42대)를 운영하고 양심화분을 설치(150개소)해 무단투기 등을 단속하고 있으며, 일정 구간을 시민 단체에 입양하여 청소 상태를 관리하는 행복홀씨 입양 사업(100개 단체) 등 시민의 쾌




멋과 맛으로 어우러진 우리는 하나!
고향을 떠나 낮선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고향이라는 단어처럼 정겨운 말은 없을 것이다. 이곳 광명에서 고향 사람들이 하나로 뭉쳐 슬픔은 나누고 기쁨은 더하며 서로를 포근하게 감싸주면서 살아가고 있는 정읍향우회(회장 김동선). 오색 단풍과 푸른 하늘이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가을 날, 정읍향우회가 2018년 10월 14일(일) 10:00 SK 도돌이주유소 뒤 잔디광장에서 많은 향인들과 고창,부안 등의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읍향우회 단합대회를 가졌다. 이날 단합대회에는 박승원 시장, 조미수 시의장, 김영준,정대운,오광덕 도의원, 박성민,한주원,이주희,이일규,박덕수,현충열 시의원,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광명을지역위원장 등이 참석하여 고향의 정을 나누는 향우회원들을 축하했다. 향인들이 직접 만든 맛있는 음식과 다양한 게임으로 하나가 된 정읍향우회원들은 시종 즐거운 웃음을 지었다. 염규준 향우회 고문은 “우리가 살아가면서 이렇게 향인들과 만나 즐거움을 나눌 수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 아니겠느냐”했고, 향우회원인 제창록 시의원은 “향우회원 각자가 하는 일도 다르고 나이도 다르지만 항상 서로가 잘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하나로 뭉치고 이렇


시 있는 마을



배너
배너

Photo View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백재현, 선거운동원 단체에 세금 수천만원 펑펑
더불어민주당 3선 국회의원이자 광명지역에서 여당의 어른으로 존경받고 있는 백재현 국회의원이 뉴스타파의 ‘선거운동원 단체에 세금 수천만원을 펑펑 썻다’는 보도로 곤경에 처했다. 뉴스타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 백재현 의원(경기 광명 갑)이 선거운동원이 만든 정체 불명의 단체에 국회 예산 수천만원을 몰아준 사실이 확인됐다’면서 백 의원은 또 ‘의원실 소속 대학생 입법보조원에게 연구비 500만원을 지급한 뒤 돌려받은 의혹도 받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 뉴스타파 인용 뉴스타파에서 제기하는 문제점을 살펴보면 ▶선거운동원이 만든 유령단체에 용역비 수천만원 지급 백재현 의원이 지난 2012~2017년 한국경영기술포럼이라는 단체에 건당 500만원씩 8건, 4,000만원의 정책 연구 용역을 맡겼고 국회 예산이 지급됐다. 하지만 이 단체는 사업자, 법인 등록도 하지 않은 정체불명의 단체였을 뿐만 아니라 이 단체 책임연구원으로 이름을 올려 연구비를 타낸 고 모 씨는 지난 총선 당시 백재현 의원의 선거운동원이었다고 밝히고 있다. 또 고 씨가 수행한 8건의 연구 용역 가운데 2건에서 100% 표절이 발견됐다고 한다. ▶또 다른 정체 불명 단체에도 1500만 원 지원, 그러나


삼성전자, 세계 최초 쿼드 카메라 탑재 ‘갤럭시 A9’ 전격 공개
삼성전자가 11일(현지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글로벌 미디어와 파트너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 갤럭시 이벤트(A Galaxy Event)’를 개최하고 세계 최초로 스마트폰 후면에 4개의 카메라를 탑재한 ‘갤럭시 A9’을 전격 공개했다. 행사에 참석한 삼성전자 IM부문장 고동진 사장은 “빠르게 변화하는비주얼 커뮤니케이션 세대를 위해 최고의 카메라와 역동적인 디자인을 갖춘 A시리즈 제품을 소개하게 됐다”며 “세계 최초 후면 쿼드 카메라와 인텔리전트 기능을 탑재한 갤럭시 A9은 언제, 어디서나 최고의 순간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갤럭시 A9은 일상 생활의 순간순간을 보고 느끼는 그대로 기록하고 공유하기를 원하는 사용자들에게 최상의 사용성을 제공한다. 갤럭시 A9은 스마트폰 후면에 2400만 화소 기본 렌즈뿐 아니라 망원 렌즈, 초광각 렌즈, 심도 렌즈를 탑재해 언제 어디서나 사용자가 보고 느끼는 세상을 촬영하고 공유할 수 있는 쿼드 카메라를 세계 최초로 탑재했다. 갤럭시 A9은 광학 2배줌을 지원하는 1000만 화소 망원 카메라를 탑재해 먼 거리에서도 피사체의 세밀한 부분까지 선명하게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