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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뉴타운사업, 투명성·안전성 확보에 총력

재개발안전대책팀 및 갈등관리팀 신설

광명시 뉴타운사업, 투명성·안전성 확보에 총력

광명시가 광명동·철산동 구도심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뉴타운사업과 재건축사업에 대해 ‘투명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통해 뉴타운사업과 관련, 조합운영에 대해 세부적인 정보공개 기준을 마련하고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여 투명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명확하지 않은 법령해석으로 발생하는 사업시행자(조합)와 조합원간의 갈등, 법률적 다툼 등을 해소하기 위해 세부적인 정보공개 지침을 마련·시행하여 주민들 간에 불필요한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시는 뉴타운사업 추진에 따른 석면, 비산먼지, 소음 등 공사관련 안전문제를 총괄하는 ‘재개발안전대책팀’을 신설·운영하여 주민 안전문제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주민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갈등관리팀’도 신설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뉴타운 해제구역을 중심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기본원칙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시재생은 광명시의 균형발전과 원도심 지역의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미래발전의 핵심과제이면서 시장 핵심공약사항이기도 하다. 시는 현재 수립 중인 광명시 도시재생 전략계획에 따라, 국토교통부 뉴딜 공모사업에 선정돼 사업이 확정·추진 중인 너부대 도시재생사업을 포함하여 총 8개 구역을 도시재생 활성화구역으로 지정할 예정이다. 이 가운데 너부대마을, 광명3동 및 광명7동 뉴타운해제구역 총 3개소를 우선사업구역으로 선정하여 광명시 도시재생 사업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시는 도시재생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기존의 융복합도시개발사업단을 도시재생국으로 조직개편하고, 도시재생 전문가와 시민이 함께 참여하는 광명시 도시재생 총괄기획단을 구성·운영할 예정이다. 광명시장이 총괄기획단장을 맡아 도시재생사업을 총괄 지휘하고,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민간전문가를 ‘도시재생조정관’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이날 박승원 시장은 “광명시 뉴타운 사업은 투명성과 안전성을 확보하고 뉴타운 해제구역을 중심으로 맞춤형 도시재생을 본격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히고, “도시재생 활성화 우선 추진 3개 구역 이외의 구역에 대해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주차장 확충사업, 도로개선사업, 마을만들기 사업, 공동체공간 조성사업, 집수리사업, 소규모주택정비사업 등 도시재생사업을 주민과 함께 진행하여 광명시의 균형적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아픈 역사를 기억하면서 새 역사를 만들어가길

이재정 경기도교육감은 8월 14일, 광복절 및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여 국립국악원 예악당에서 열린 기념 공연‘소녀를 위한 아리랑’에 초청받아 공연을 관람했다.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국가기념일로 지정된 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의 날을 기념하고자 국립국악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8월 14일은 1991년 일본군 ‘위안부’피해자 고(故) 김학순 할머니가 위안부 피해 사실을 최초 공개 증언한 날이다. 이날 공연은 할머니들의 소녀시절을 회상하는‘꿈꾸는 소녀-강강술래’로 시작해 할머니들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과정을 노래와 춤과 굿으로 선보였고, 출연자와 관객이 아리랑을 함께 부르며 화합과 평화를 꿈꾸는 무대로 마무리되었다. 이 교육감은 공연 관람 후“일본군‘위안부’피해자 기림일을 국가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국민 모두의 마음속에 영원히 살아있는 역사가 되길 바란다.”면서, “우리 학생들이 옛 역사를 잊지 말고 할머니들의 아픔과 삶을 기억하면서 우리의 새 역사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학생들이 공연한 ‘강강술래’와 마지막 공연인‘아리랑 연곡’은 교육적으로도 매우 의미 있다.”면서, “가능하면 학생



한국예총 광명지회,광명문화원,새마을운동광명시지회 광명문화예술대축제 성공적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
한국예총 광명지회(지회장 김유종), 광명문화원(원장 안성근), 새마을운동 광명시지회(지회장 김충숙)는 14일 광명시청 중회의실에서 광명문화예술대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하여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향후 문화예술발전을 위한협력체계 구축에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유종 광명예총지회장을 비롯한 광명문화원 안성근 원장, 새마을운동 광명시지회 김맹수 수석부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업무협약식은 이용희 예총사무국장의 사회로 업무협약의 취지와 목적 설명, 각 기관대표 인사말, 업무협약식과 기념촬영 등 으로 이어졌다. 이날 김유종 광명예총 지회장과 안성근 광명문화원장, 그리고 새마을운동 광명시지회 김맹수 부회장은 “오늘 3개 기관이 함께 모여 광명문화예술대축제와 광명시 문화예술발전을 위해 업무협약을 실시한 것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청소년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질의 발전을 가져오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하였으며 “특히 문화·예술 등에서 3개 기관이 지속적으로 좋은콘텐츠를 통해 시민들에게 행복감을 주는것에 최선을 다하는 상생협력과 상호발전에 이바지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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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뉴타운사업, 투명성·안전성 확보에 총력
광명시가 광명동·철산동 구도심 일원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뉴타운사업과 재건축사업에 대해 ‘투명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추진되도록 적극 행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일 오전 중회의실에서 정책브리핑을 통해 뉴타운사업과 관련, 조합운영에 대해 세부적인 정보공개 기준을 마련하고 주민의 알권리를 보장하여 투명한 사업추진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명확하지 않은 법령해석으로 발생하는 사업시행자(조합)와 조합원간의 갈등, 법률적 다툼 등을 해소하기 위해 세부적인 정보공개 지침을 마련·시행하여 주민들 간에 불필요한 갈등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고 투명한 사업추진이 되도록 한다는 것이다. 시는 뉴타운사업 추진에 따른 석면, 비산먼지, 소음 등 공사관련 안전문제를 총괄하는 ‘재개발안전대책팀’을 신설·운영하여 주민 안전문제를 철저하게 관리하고, 주민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갈등관리팀’도 신설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뉴타운 해제구역을 중심으로 주민의견을 반영하고 주민이 참여하는 맞춤형 도시재생사업을 기본원칙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도시재생은 광명시의 균형발전과 원도심 지역의 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미래발전의 핵심과제이면서 시장 핵심공약사항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참여 훈련에 적극 동참하여야!
광명소방서(서장 전용호)는 22일(수) 오후 2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전국단위 소방차 길 터주기 국민 참여훈련계획을 밝히며, 광명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한다고 알렸다. 이번 훈련은 교통과 주민의 이동통제 없이 실제상황 하에 광명소방서를 출발하여 시흥대교교차로 △금천교사거리 △하안사거리 △하안도서관앞사거리 △철망산길사거리 △우체국사거리 △가리대사거리 등 상습정체구간에서 소방차량에 홍보용 플래카드 부착 및 홍보방송 등을 통하여 출동로 확보의 중요성을 시민에게 알리는데 주력한다. 훈련에는 소방공무원, 경찰, 시청관계자, 시민 등 24명과 8대의 차량이 참여한다. 특히 4명의 광명시민이 소방차량에 탑승 후 소방관과 함께 실제 출동훈련을 하면서, 소방차 길 터주기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양보운전 요령을 체득할 수 있도록 훈련을 진행할 예정이다. 『소방차 길 터주기 차량 운전자 행동요령』은 일방통행로와 편도 1차로에선 우측 가장자리로, 편도 2차로 도로에서는 2차로(긴급차량은1차로 통행)로, 편도3차로 이상의 경우 1,3차로로 양보(긴급차량은 2차로 통행) 하면 된다. 소방차 길 터주기는 이제 양보가 아닌 의무이다. 아무리 훌륭한 소방관과 장비가 있다 해도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