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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으로 발간

김원웅 광복회장과 독립유공자 유족에게 책 전달

광명의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으로 발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발간했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광명시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대상으로 한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발간하고 유족들을 모시고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김원웅 광복회회장, 주상덕 광복회 광명시지회장,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들의 애환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는 광명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선조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의 공적과 항일운동 관련 사진 및 유족 인터뷰 등을 엮은 책이다.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광명시가 지난 5월에 실시한 독립유공자 유족 중국 항일운동지 방문에 이어 독립유공자 책을 발간한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김원웅 광복회장이 박승원 광명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 발간 등 기념사업을 추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여러분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변화와 혁신을 기반으로 나라와 민족이 주는 의미를 새롭게 정립해 선열들이 주시는 준엄한 가르침을 가슴에 새기고 오늘을 사는 지혜로 삼아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독립유공자 가족과 관내 초·중·고교, 공공기관 및 복지관 등에 배부하여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들의 자긍심을 고취하며 시민들의 나라사랑 정신 함양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치매극복의 날 기념행사 개최

광명시는 1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를 주제로 ‘2019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과 가족, 치매극복 유공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의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기념식에는 유공자 표창 수여에 이어 치매환자를 돌보는 경험을 담은 수기 발표를 통해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의원, 관내 복지관・요양병원 유관기관장 등 10여명이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매달기도 했다. 이어 치매안심센터 회원들의 ‘합창’ 공연,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강강술래’ 공연, 소하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밴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체험부스에서는 총명침(한방침) 및 치매전문상담, 인지체험 프로그램 및 건강체조, 손마사지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치매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만의 문제로 여길 것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참새와 방앗간
광명종합사회복지관(관장 신혜정)은 종합적인 사회복지사업을 통해 저소득층의 자립능력을 배양하여 중산층으로 유도하고 지역사회 문제를 예방, 치료하여 자원 동원에 의한 계층 간의 연대감을 조성하는 매체로서 주민의 복지증진과 건전한 지역사회를 유지하도록 종합복지센터의 역할을 수행하는데 목적을 갖고 2005년 4월 1일 설립되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행복공동체 광명을 만들어가는 복지관이 되기 위해 지역주민에게 먼저 묻고 다가가며 소통하는 복지관, 지역주민 편에서 먼저 생각하며 누구나 필요할 때 두드릴 수 있는 복지관, 나눔이 있는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기 위해 주민과 협력하는 복지관, 지역사회 변화와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실천하는 전문적인 복지관을 가치로 삼아 광명행복공동체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이 추진하고 있는 여러 가지 사업들은 지역의 협조가 필수적으로 필요하고 거기에는 자원봉사자들의 역할이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에는 다양한 시민들이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데 그들이 가지고 있는 봉사에 대한 철학이나 봉사를 하게 된 계기, 봉사의 기쁨 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갖기로 했다.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제38회 교육장배 겸 제17회 시장배 광명 꿈나무 육상경기 축제 개최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김광옥)과 광명시체육회가 주최하는 ‘제38회 교육장배 겸 제17회 시장배 광명 꿈나무 육상경기 축제’가 9월 18일(수) 광명 노온다목적운동장에서 개최되었다. 올해 광명 꿈나무 육상경기 축제는 광명시 초등학교 3학년에서 중학교 3학년까지 희망학생 470명이 참가하였고, 학교관계자 및 학부모, 광명교육지원청, 광명시체육회, 내빈 등 100명이 참석하여 학생들의 경기를 관람하고 응원하였다. 이날 경기에 학생들은 페어플레이 정신을 발휘하여 정정당당하게 규칙을 지키면서 필드와 트랙에서 진행된 총 30종목의 경기에 참가하였고 점심시간에는 육상축제의 취지를 살려 학생들이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단거리 왕복달리기, 스피드 레더, 전방스쿼트, 크로스 홉’ 등 4종목의‘키즈런 체험부스’활동도 운영되었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김광옥 교육장은 “학생들이 이번 육상경기 축제를 통해서 규칙을 준수하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스포츠정신을 함양하여 몸과 마음이 건강한 학생으로 성장하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참가학생들을 힘차게 격려하였다. 작년부터 비경쟁 축제형식으로 진행된 ‘광명 꿈나무 육상경기 축제’는 학교간의 육상경기를 통해 학생들의 체력을 증진시키

특별나눔이벤트 ‘소중한 데이’ 1호 기부자 탄생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이상재 회장)에서는 2019년 하반기 특별나눔 이벤트 행사로 진행하고 있는 ‘소중한 데이’ 의 1호 기부자가 탄생했다고 밝혔다. 1호 기부의 주인공은 광명시로 신혼둥지를 튼 조*혁♥신*연 부부이다. 평소 나눔에 관심이 많았던 조*혁♥신*연 부부는 광명시청에 혼인신고를 하러 왔다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사무실을 보고 기부를 결심했다고 한다. 축의금으로 들어온 금액 중 100만원을 기부금으로기탁하였으며 “만약 아이가 생기면 아이의 이름으로 한번 더 의미있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히기도 했다. ‘소중한 데이’ 특별나눔 이벤트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광명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2019년 나눔 캠페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손쉽게 참여가 가능한 모금사업이다. 참여방법은 본인과 가족의 의미 있고 기념하고 싶은 날의 사연 및 사진을 함께 기부하는 방식으로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gmcsw.kr)-나눔참여 게시판을 통하여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며 사무실 내방을 통한 오프라인 참여도 가능하다. 또한 기부한 사연과 사진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홈페이지(www.gmcsw.kr)-나눔갤러리 게시판을 통해서 확인이 가능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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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으로 발간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발간했다. 시는 20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3.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광명시 거주 독립유공자 유족을 대상으로 한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을 발간하고 유족들을 모시고 전달식 행사를 가졌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광명시의회 의장, 김원웅 광복회회장, 주상덕 광복회 광명시지회장, 광복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으며 조국의 독립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운동가의 공적을 기리고 유족들의 애환을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는 광명시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유족 선조들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독립유공자의 공적과 항일운동 관련 사진 및 유족 인터뷰 등을 엮은 책이다. 독립유공자 유족들은 광명시가 지난 5월에 실시한 독립유공자 유족 중국 항일운동지 방문에 이어 독립유공자 책을 발간한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김원웅 광복회장이 박승원 광명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독립운동가 이야기 책 발간 등 기념사업을 추진하여 나라와 민족을 위해 희생하신 독립유공자 여러분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광교에 분양을 임대로 대체한 중산층 임대주택, 국내 최초 선보여
경기도와 경기도시공사가 국내 최초로 분양을 임대로 대체한 새로운 중산층 임대주택 시범모델을 광교신도시에 선보인다. 이헌욱 경기도시공사 사장은 10일 경기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경기도형 중산층 임대주택 시범사업 모델’을 발표했다. 이헌욱 사장은 “임대는 분양주택과 달리 부동산 경기와 무관하게 지속적으로 발주할 수 있어 침체된 건설경기 활성화와 정부의 임대주택 확대 정책에도 기여하게 된다”며 “이제는 주거에서 이용으로, 분양에서 임대로, 단순임대에서 주거서비스로 변환이 필요하며 임대를 고민하는 소비자의 주거 선택권까지 확대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 사장은 “경기도가 국내 첫 도입하는 이번 사업은 과도한 대출로 인한 주택가격 상승과 가계부채 증가 등 분양주택시장의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분양주택 부지를 임대주택으로 활용해 조성하게 된다”며 “소수에게 혜택을 주는 로또분양 및 투기조장 등의 폐단을 없애고, 단순한 임대방식에서 벗어나 고품질의 주거서비스로 패러다임을 전환해 ‘집 걱정 빚 걱정 없는 경기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시범사업지구는 광교신도시 내 A17블록(옛 법원검찰청 부지)으로 549세대(전용면적 60~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