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7.20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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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착공

최상의 의료시설을 갖춰 광명시민께 보답하겠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착공

광명시민의 염원인 대학 종합병원이 첫 삽을 뜨고 착공에 들어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중앙대학교의 새 종합병원인 광명병원 착공식이 KTX광명역세권지구내 도시지원시설 1-2부지(롯데프리미엄아울렛 맞은편)에서 18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시의장, 백재현 국회의원, 도·시의원, 박용현 중앙대학교 이사장, 김창수 중앙대총장, 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과 중앙대총동창회장, 사업시행자인 이창엽 ㈜광명하나바이온 대표와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 및 지역 유관기관, 지역의료계, 관계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행사는 김성덕 의료원장의 기념사, 참석내빈의 축사,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건립은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시의 사업시행자 공개모집 공모에 사업시행자인 ㈜광명하나바이온에 중앙대의료원이 의료부문파트너로 참여 신청하였고 이후 시의 평가심사를 거쳐 8월 사업시행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그 이후 사업시행자는 지난 2월 건축허가를 완료하였고 3월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따른 기공식 갖고 5월말 LH에 사업대상지 2필지 토지매매대금 828억 원을 일시에 납부하였다.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은 광명시민들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총사업비만 7500억 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프로젝트이며, KTX광명역세권지구 도시지원시설 1-2부지 2만1500㎡와 광명소하지구 1344번지 의료시설용지 1만9100㎡ 2필지를 합쳐 대학 종합병원 건립과 의료R&D센터, 의약품 및 의료용품 개발, 바이오(Bio), 의료분야 IT 개발, 의료융합 첨단산업센터 등 지식산업센터를 복합 건립하는 대규모 사업이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KTX광명역세권지구에 지하7층 지상12층, 600병상 이상 규모의 종합병원으로 건립되며 오는 2020년 12월 완공이후 3개월의 준비과정을 거친 후 2021년 3월 개원을 목표로 추진하고 있다. 시공사는 롯데건설과 두산건설 컨소시엄이 맡았다. 병원 측은 지난 9월 새병원건립추진단을 구성하였고 병원의 전 교직원 투표를 통해 새 병원 명칭을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으로 선정하였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설립 초기 단계부터 상급종합병원 도약을 위해 음압 격리병실, 중환자실 등 지정 기준에 부합하는 병실 운영과 병실 출입제한 시스템 등 병문안 체계 개선, 간호·간병통합서비스 제공을 통한 간병문화 개선, 외래진료실과 검사 및 처치실 통합운영, 권역 응급의료센터 지정과 24시간 급성기 질환 케어 심뇌혈관센터 운영으로 응급·중증 환자 이송체계를 구축·운영할 예정이다. 이날 착공식 행사에서 박승원 광명시장은 “오늘은 광명시민들의 숙원사업인 대학 종합병원이 착공하는 아주 뜻깊고 기쁜 날”이라며,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착공을 34만 광명시민을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린다”고 말하고, “광명시에서도 지금까지 노력해 왔던 것처럼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이 차질 없이 준공하고 개원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했다. 김성덕 의료원장은 “광명시민들이 소망하는 대학 종합병원 유치를 실현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최상의 의료시설을 갖춰 광명시민에게 보답토록 하겠다”고 했다. 이어 김 의료원장은 “중앙대학교 광명병원은 중증질환 치료에 있어 의료사각지대에 있던 광명시와 수도권 서남부지역은 물론 전 국민이 찾는 국내 톱클래스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 맞는 헬스케어 선도병원으로써의 위상을 강화해 의료복지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광명시, 마을학교 마을리더 양성과정 모집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주민들과 함께 마을에 대해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는 ‘마을공동체 마을리더 양성과정’ 수강생을 7월 16일부터 8월 3일까지 선착순 20명을 모집한다. 마을공동체 마을리더 양성과정은 주민들과 함께 마을의 변화를 꿈꾸고, 공동체와 자치의 개념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주민의 성장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과정은 오는 8월 21일부터 9월 18일까지 매주 목요일 14:00부터 17:00까지 3시간씩 5회에 걸쳐 광명시일자리창조허브센터 2층에서 진행되며, 교육 내용은 △마을알기, △주민리더십, △마을과 자치, △주민과 관계 맺기, △사례탐방 등 주제로 구성됐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마을리더 양성과정에 참여하는 마을리더는 앞으로 다가올 자치분권 시대에 매우 중요한 주역이다”며 “이들이 마을에서 주민들과 함께 다양한 공동체활동을 하며 마을자치, 마을민주주의 형성에 기여하고, 더 행복하고 더 큰 광명 실현에 도움이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교육 신청은 마을공동체 관련 공모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시민 또는 마을공동체 활성화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광명시 누리집(www.gm.go.kr)에서 ‘참여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




광명시발전연구회, 2018년 워크숍&세미나
광명시 현안에 대해 연구하고 개발하여 시정발전에 기여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 도시경쟁력 강화, 지역계층 간 불균형 해소, 미래사회의 문화생활 향상을 위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목적으로 설립된 광명시발전연구회! 광명시발전연구회(회장 김갑종)가 2018년 워크숍&세미나를 2018년 6월 23일(토) 07:00 보령시 일원으로 다녀왔다. 대천5동 주민센터에서 있은 세미나 및 토론에서는 안세희 센터장의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발표가 있었다. 김갑종 회장은 인사말에서 “광명시는 지금 새로운 도약을 눈앞에 두고 있다. 새로운 시대에 발맞추어 부흥하는 광명의 발전을 기약하고 새로운 삶의 지혜를 찾아 시 정책 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고 시민이 참여해야 한다. 새로운 정책추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더 나은 광명이 될 수 있도록 함께 만들어가자”고 했다. 안세희 센터장은 ‘사회적 경제와 사회적 기업’이라는 주제발표에서 “사회적 경제는 협동조합과 관견 기업, 상호공제조합, 민간단체에 따라 실행되는 경제적 활동을 포함한다”면서 “2007년에 제정된 사회적기업 육성법에 따르면 사회적 기업이란 취약계층에게 사회서비스 또는 일자리를 제공하거나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 양평 보릿고개 마을에서 즐거운 외갓집 체험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안재옥)는 지난달 30일 양평 보릿고개 마을에서 관내 아동․청소년 20명과 누리복지협의체 위원 10명 등 총 30명을 대상으로 ‘도전! 체험 함께 떠나요~ 신나고 즐거운 외갓집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체험 프로그램은 관내 아이들이 자연에서 즐거움을 느끼며 성장하기를 바라는 취지에서 광명4동 누리복지협의체가 특성화 사업으로 마련했다. 이날 외갓집 체험에서는 송어잡기, 감자 캐기, 강정 만들기, 숲 체험 등을 하며 시골의 정취를 느끼고 옛날 어르신들의 추억을 간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체험에 참여 한 학생은 “날씨가 더워 오기를 망설였는데, 막상 오니 친구들과 감자도 캐고 시원한 물에서 송어도 잡고 물놀이 할 수 있어서 오길 잘한 것 같다”고 했다. 안재옥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이런 저런 사정으로 자연을 마음껏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이 많아 안타까웠다”며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들을 보니 기쁘고 보람을 느낀다”라고 말했다. 김애영 광명4동 누리복지팀장은 “우리지역의 아이들이 더 자유롭게 문화를 누리며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문화소외 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며 이를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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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학교 광명병원 착공
광명시민의 염원인 대학 종합병원이 첫 삽을 뜨고 착공에 들어갔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중앙대학교의 새 종합병원인 광명병원 착공식이 KTX광명역세권지구내 도시지원시설 1-2부지(롯데프리미엄아울렛 맞은편)에서 18일 개최됐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조미수 시의장, 백재현 국회의원, 도·시의원, 박용현 중앙대학교 이사장, 김창수 중앙대총장, 김성덕 중앙대의료원장과 중앙대총동창회장, 사업시행자인 이창엽 ㈜광명하나바이온 대표와 이진국 ㈜하나금융투자 대표 및 지역 유관기관, 지역의료계, 관계 임직원과 지역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졌다. 행사는 김성덕 의료원장의 기념사, 참석내빈의 축사, 시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중앙대학교 광명병원’ 건립은 광명시에서 추진하는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지난해 7월 시의 사업시행자 공개모집 공모에 사업시행자인 ㈜광명하나바이온에 중앙대의료원이 의료부문파트너로 참여 신청하였고 이후 시의 평가심사를 거쳐 8월 사업시행자로 최종 선정되었다. 그 이후 사업시행자는 지난 2월 건축허가를 완료하였고 3월 ‘광명 의료복합클러스터’ 조성사업에 따른 기공식 갖고 5월말 LH에 사업대상지 2필지 토

광명도시재생대학 선진사례 답사
광명시에서 지원하여 운영하는 광명시 도시재생대학에서는 2018년 6월 20일(수) 선진사례지 답사로 은평구 산새마을과 종로구 창신숭인 도시재생사업지역을 다녀왔다. 광명시 도시재생대학 40여명의 학생들이 도시재생사업 사례와 공동체 역량강화 등을 경험하기 위한 이번 선진사례 답사는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광명의 지역에 맞는 부분을 찾아보고 공부하기 위해 계획되었다. 이번 답사는 산새마을의 산새둥지에서 도시재생사업을 시행하기 전의 마을 모습과 공동체역량강화, 마을 사업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마을 쉼터 및 산책로와 계단, 난간 등 기반시설 정비 현황을 둘러보는 순서로 이어졌다. 종로구 창신숭인 도시재생선도지역 방문에서는 전국 최초로 뉴타운 해제지구가 되면서 ‘낙산과 동망봉이 품고 흐르는 행복마을’이라는 비전으로 주거환경개선, 지역경제활성화, 역사문화자원화 의 사업시행과 전국 1호 지역재생기업 ‘창신숭인 도시재생 협동조합’이 설립되어 마을 상품 개발과 다양한 사업 구상으로 도시재생을 해온 상황들을 강의와 견학을 통해 배웠다. 문재인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세계 주택시장에서 유행하고 있는 트렌드로 전국적으로 낙후된 지역 500곳을 선정해서 5년 동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