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4 (목)

  • -동두천 9.6℃
  • -강릉 18.4℃
  • 맑음서울 11.7℃
  • 맑음대전 11.5℃
  • 맑음대구 11.7℃
  • 맑음울산 11.2℃
  • 맑음광주 11.5℃
  • 맑음부산 14.4℃
  • -고창 8.2℃
  • 맑음제주 14.7℃
  • -강화 10.1℃
  • -보은 7.9℃
  • -금산 8.3℃
  • -강진군 9.4℃
  • -경주시 9.8℃
  • -거제 12.3℃
기상청 제공

건강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
게이트볼은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모두가 쉽게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막대기 모양의 채로 공을 쳐 게이트에 통과시키며 즐기는 경기다. 경기장 시설이 특별히 따로 필요하지 않으며 넓지 않은 공터만 있으면 쉽게 즐길 수 있다. 13세기 경 프랑스 남부 농민들이 굽은 막대기를 사용하여 처음 즐긴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우리나라에는 1980년대 초반, 관광객으로 들어온 일본인을 통해 전파되었다. 1984년 대한게이트볼연맹이 창립되었고,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에 활성화되기 시작하여 현재는 노인층에서 가장 즐겨하는 운동이다. 제129회 경기도게이트볼협회장기 서부지역 광명시 대회가 5월 18일(금) 노온정수장에서 안산시,광명시,시흥시,김포시,부천시 게이트볼 연합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시 게이트볼연합회(회장 박조양) 주관으로 열렸다. 박조양 광명시 게이트볼협회장은 인사말에서 “인생 100세 시대를 맞아 건강에 대한 욕구와 생활체육의 중요성이 그 어느 때보다 강조되고 있으며 게이트볼은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 여가 선용에 가장 적합한 운동이다. 오늘 개최되는 이 대회가 참여 스포츠의 저변 확대와 활성화로 이어져 국민건강증진과 국민행복시대를 앞당기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