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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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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사업 실현을 위한 공청회

독자민간개발방안을 적극 모색하겠다.

광명특별관리지역이 정부의 3기 신도시에서 제외되면서 이 지역에 대한 개발 방안을 놓고 여러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다. 광명특별관리지역개발추진주민대책위원회(KTX광명서부역세권발전협의체)는 2019년 6월 3일(월)16:00 학온동주민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신도시무산 이후의 대응책 ‘주민독자개발인가 공공통합개발인가’라는 주제로 광명특별관리지역 취락정비사업 실현을 위한 공청회를 가졌다. 식곡.원노온사.능촌.사들.장절리.도고내 취락구역개발추진위원회 회원들이 주민센터를 가득 메운 가운데 윤승모 대책위원장은 “우리 지역은 수십년을 그린벨트로 묶여 재산권 행사에 제한을 받아 왔다. 2018년 공청회에서 국토부와 LH에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에 대한 통합개발을 제안했다. 그 와중에 3기 신도시 최종 발표에서 광명시흥지역이 제외되었고, 통합개발도 사실상 거부된 것이나 다름없다. 이제 우리로서는 독자 민간 개발을 적극적으로 모색하지 않을 수 없는 상황으로 내몰린 것이다”라고 공청회 개최 이유를 밝혔다. 주제발표자인 김태은 변호사는 “공공주택특별법 및 이에 따른 국토부 특별관리지역관리계획에 의거, 환지방식에 의한 취락별 정비사업이 규정돼 있고, 취락구역 토지주가 독자개발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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