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7.03 (일)

  • 맑음동두천 22.5℃
  • 구름많음강릉 25.9℃
  • 맑음서울 25.3℃
  • 흐림대전 26.1℃
  • 흐림대구 26.7℃
  • 흐림울산 24.5℃
  • 구름많음광주 26.2℃
  • 구름많음부산 25.2℃
  • 구름조금고창 23.1℃
  • 흐림제주 26.2℃
  • 맑음강화 20.8℃
  • 흐림보은 23.2℃
  • 구름많음금산 24.1℃
  • 흐림강진군 24.5℃
  • 흐림경주시 23.0℃
  • 맑음거제 22.9℃
기상청 제공

경제

전체기사 보기

광명 가학동 등 경기도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일부는 해제

2020년 지정 면적의 57%는 재지정, 투기 우려가 없는 43%는 해제

경기도가 기획부동산 투기행위를 막기 위한 합리적 조치로 시흥시 등 21개 시군 임야 일부인 120㎢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도는 최근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고 오는 7월 3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 예정이던 임야 120㎢를 7월 4일부터 2023년 7월 3일까지 1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안을 심의·의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앞서 도는 2020년 6월 시흥시 등 21개 시군 임야 211㎢와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재건축 사업구역(0.7㎢)을 기획부동산 투기행위 방지와 재정비 촉진사업 관련 투기적 거래 우려로 2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 중 해당 시장·군수가 투기 우려가 없다며 허가구역 해제를 요청한 임야 91㎢와 재산권 행사에 불편을 겪었던 고양시 덕양구 재개발․재건축 사업구역(0.7㎢)은 7월 4일부터 허가구역에서 해제된다. 나머지 시흥시 등 21개 시군 임야 일부(120㎢)는 기획부동산에 의한 투기행위가 이어지고 있는 점을 고려해 1년 연장이 결정됐다.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일정 면적(임야 100㎡)을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하려면 관할 시장․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받지 않고 계약을 체결하거나 부정한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