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 맑음동두천 10.0℃
  • 맑음강릉 16.6℃
  • 맑음서울 12.4℃
  • 맑음대전 12.5℃
  • 맑음대구 14.5℃
  • 맑음울산 13.6℃
  • 맑음광주 14.1℃
  • 맑음부산 14.5℃
  • 맑음고창 9.4℃
  • 맑음제주 13.8℃
  • 맑음강화 8.7℃
  • 맑음보은 10.0℃
  • 맑음금산 10.3℃
  • 맑음강진군 11.1℃
  • 맑음경주시 10.6℃
  • 맑음거제 12.9℃
기상청 제공

경제

전체기사 보기

갈등의 광명3구역, 주민에게 이익인 방식은 공공인가! 민간인가!

주민을 위한 빠른 사업추진 방법은!

광명사거리역과 목감천을 접하고 있어 광명시에 남아있는 재개발 지역 중 가장 좋은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광명3구역! ‘광명3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가 2025년 12월 23일 토지등소유자 62.09%, 토지면적 59.30%의 동의를 확보해 광명시에 정비계획 입안 제안을 접수하면서 갈등의 양상을 보이던 ‘공공’과 ‘민간’의 대립의 구도가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지 주목받고 있다. 3구역은 2009년 광명뉴타운에 포함되어 재개발의 기대를 안고 출발했으나 여러 가지 문제로 사업 자체가 장기간 표류하며 주민들의 피로가 누적되었다. 그러던 중 한국토지주택공사가 2022년 광명3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하면서 주민들은 빠른 사업추진을 기대하게 되었고, 2025년 8월 25일 도시정비법 제47조 개정 시행에 따라 토지등소유자 과반수의 동의로 광명시의 승인을 받아 법적 주민대표기구인 주민대표회의가 구성되었다. 순조롭게 진행될 줄 알았던 사업은 공공재개발추진 측과 민간재개발추진 측의 의견이 대립하고 지속적인 민원 제기로 광명시의 중재를 부르게 되었다. 여기에 개발의 방향키를 쥐고 있는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 광명시의 입장에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처럼 보여 주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봉사단 좋은이웃들, 워크숍 진행
5월 7일(목),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는 인천 영흥도 일대에서 소속 봉사단 좋은이웃들(단장 이미경)과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실무자 등 54명이 함께 참여하여 봉사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워크숍은 바쁜 봉사활동 속에서 서로를 격려하고 단합을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좋은이웃들 사업은 지역네트워크를 구성하고 지역사회의 자원봉사자를 활용하여 복지소외계층 발굴 및 민·관 지원 및 민관자원을 연계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사업이며, 봉사자가 상시적으로 지역사회를 탐색하고 1차 발굴을 하여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에 지원 요청을 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이날 워크샵의 일정으로 십리포해변 데크길을 함께 걸으며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힐링의 시간을 가졌다. 여유러운 분위기 속에서 편안한 산책을 통해 쌓인 피로를 풀고, 각자의 봉사 경험과 일상을 나누며 자연스럽게 친목을 다지는 시간이었다. 이어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봉사활동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2 026년 활동 목표와 비전을 공유하고 봉사자의 역할과 책임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실천 의지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복지사각지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