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코로나19 예방 및 여름철 폭염, 집중호우 속 돌봄노인의 안전확인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생활지원사의 힐링을 위해 직장으로 찾아가는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 공연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 본 행사는 질병관리본부가 권장하는 감염병 예방수칙을 준수하여 안전하게 진행되었습니다. 08월 07일,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강당에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가 한 자리에 모였다. 오늘은 그동안 코로나19 감염병 예방과 집중호우 속 지역사회 내 돌봄이 필요한 노인의 안전확인에 고생해온 생활지원사의 힐링을 위한 「직장인 光 콘서트」 공연이 있는 날이기 때문이다. 「직장인 光 콘서트」는 사회적기업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김승복 이사장 외 오케스트라 단원)가 쉼과 여유가 부족한 직장인의 힐링을 위해 직장으로 직접 찾아가는 오케스트라 공연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광명심포니오케스트라는 올해 3번째 찾아가는 「직장인 光 콘서트」를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기로 하였다. 이 날 행사는 “조금 더 힘나게, 조금 더 즐겁게, 조금 더 행복하게“를 주제로 피아노트리오, 금관5중주로 Yesterday, 걱정 말아요 그대, 거위의 꿈 등 평소에 가요로 들었던 음악을 색다르게 들어볼 수 있는 시간으로 만들어졌다. 행사에 참여한 생활지원사는 “일하면서 가슴 설레는 공연을 볼 것이라 생각하지 못했다. 장마철이라 지친 몸과 마음에 에너지를 주는 것 같다.”고 공연의 소감을 전했다. 더불어 특별한 손님도 찾아왔다. 박승원 광명시장을 대신해 참석한 김용진 노인복지과장은 “여러 지역에서 돌봄노인의 고독사 소식을 들으면 항상 걱정이 앞서지만 여러분들이 지역 요소요소에서 돌봄노인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어 항상 감사한 마음이 든다. 여러분 덕분에 고독사가 예방되고 있다.”고 자리에 참석한 생활지원사를 응원하였다.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인력은 오늘의 충전된 마음 에너지를 기반으로 광명시 소하동/하안동/학온동 돌봄노인의 안전하고 건강한 생활지원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갈 계획이다. *문의: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돌봄연계과 (☎02-2625-93244, http://gmsenior.or.kr)
이케아 광명점에서는 7월 20일~21일 양일 간 지역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광명시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 공간 나눔 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날 공간 나눔 활동은 이케아 광명점에서 실제 판매되고 있는 가구와 원예물품을 활용하여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어르들의 휴식공간을 “이케아존” 으로 새롭게 리모델링하는 형태로 진행되었다. 공간 나눔 활동에 참여한 이케아 광명점 임직원들은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이케아라는 기업 사회공헌 활동 취지에 맞게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한 휴식공간을 리모델링 할 수 있게 되어 보람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어르신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 마련에 고민이었는데, 이케아 광명점과 함께 공간 나눔 활동을 진행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계와 나눔 활동을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새롭게 리모델링 된 소하노인종합복지관 4층 로비 공간 사진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http://gmsenior.or.kr) 또는 페이스북(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업로드 되어있다.
무더위와 장마가 교차하고 있는 7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일상생활 속 스트레스 및 우울감을 호소하는 취약노인에게 마음방역의 일종인 ‘반려식물 키우기’ 생활교육이 진행 중이다. 생활교육은 광명시 하안/소하동에 거주하는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사업 이용자가 대상이며, 이용자의 적극적인 참여가 가능하도록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소속 생활지원사가 이용자 가정을 직접 방문하여 1대1 맞춤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번 「반려식물 키우기」 생활교육은 가정 내에서 표고버섯 및 느타리버섯을 직접 재배하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코로나19로 인한 무기력한 일상에 소소한 흥미를 유발하여 삶의 활력 증진을 도모하고 우울을 예방하기 위한 마음방역 프로그램이다. 무럭무럭 버섯 재배 키트는 힐링원예공방 ‘초아픽’이란 광명시 내 사회적기업 연계를 통한 구입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장기화 된 코로나19 시대를 슬기롭게 잘 극복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함00어르신(82세)은 ‘사랑버섯’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며 ‘매일 아기를 돌보듯 이름을 부르며 잘 키우겠다.’고 이야기하였다. 또한, ‘재배 후 수확한 버섯을 맛있게 요리해서 같이 먹자.’며 교육을 진행한 생활지원사에게 흐뭇함을 표현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노인들의 안정적인 노후생활, 노인의 기능과 건강 유지 및 악화를 예방하기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신체·정서적 안정을 유지하기 위한 생활교육도 지속적으로 이어갈 예정이다.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부설 소하실버인력뱅크에서는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사업 ‘반려견가이드’사업단을 운영하고 있다. ‘반려견가이드’사업단은 한내근린공원 이용시민을 대상으로 올바른 반려문화를 홍보하고 계도하는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 사업이다. 참여자들은 전문 강사의 펫티켓 교육 및 안전교육을 받은 후 6월부터 한내근린공원에 파견되어 활동 중이며 올 12월까지 7개월간 활동 예정이다. 참여자중 한 명은 “그동안 정부주도형 일자리에 참여할 수 없어서 답답했는데 이렇게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사업을 통해 일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사업에 대한 열정을 나타냈다. 한편,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 사업은 일할 능력은 있지만 정부주도형 노인일자리에 참여할 수 없는 일자리 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으며 광명시가 올해 처음으로 추진한 사업이다. ‘반려견가이드’사업단 담당자는 “광명형 노인공공일자리사업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며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자리 참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복지관 이용 노인들의 치매예방을 돕고자 2018년부터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 튼튼! 삶 든든!’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로 3년 째 진행되는 ‘뇌 튼튼! 삶 든든!’은 경륜경정총괄본부의 지원으로 복지관 이용 노인 및 지역사회 치매예방에 관심이 있는 노인들이 참여하고 있으며, 체계적인 예방 및 관리를 목적으로 신체적∙인지적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참여 노인 스스로 치매질환을 예방하고 자율적인 건강관리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이 사업은, 금년도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의 장기화 및 복지관 휴관 등의 이유로 6월 22일부터 진행하게 되었다. 입장 시 발열체크 및 손소독제 사용, 주기적인 실내 환기, 마스크 착용 유지, 최소 간격 확보하며 앉기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한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참여 노인들은 “집에만 있어서 답답함을 느꼈는데, 이렇게라도 활동할 수가 있어서 너무 즐겁다.”, “연락해줘서 너무 고맙다.”고 표현하며,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개별 기기학습을 통한 능력별 인지학습 프로그램을 비롯하여 생활습관 관리 및 작업치료를 위한 건강교육, 근력강화 및 스트레칭 위주의 운동교육, 그리고 사회복지사, 간호사, 물리치료사와의 1:1 전문가 상담 활동을 통해 참여 노인이 지속적으로 치매질환 예방관리 활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나아가 차기년도 고위험군 활동을 돕고 치매질환의 사회적 관심을 유도하는 서포터즈 또한 양성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집단 프로그램 시간을 최소화하고 가정 내에서 개별적으로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선보일 예정이다. 치매예방 프로그램 ‘뇌 튼튼! 삶 든든!’은 총 25회기로 진행될 예정이며, 참여 문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돌봄연계과 ☎(02)2625-9344를 통해 상담이 가능하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사회복지법인 우양재단에서 저소득 노인을 위한 먹거리로 무항생제 달걀 100판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이번 후원을 통해 복지관에서 식사를 하지 못하는 광명시 내 취약계층노인에게 집에서 간단하게 요리해서 드실 수 있는 달걀을 드려 건강한 식사를 하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다. 달걀을 지원받은 어르신은 “코로나19로 복지관에 놀러도 못오고, 식사도 못해 참 아쉬웠는데 이렇게 우리를 위해서 후원품을 줘서 너무 감사하다. 잘 가져가서 맛있게 먹겠다.”라고 하며 복지관에 빨리 다니고 싶다는 이야기를 하셨다. 우양재단은 ‘먹거리로 모두가 행복해지는 세상을 만듭니다’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취약계층 독거노인 과 저소득 가정에 쌀과 먹거리를 전달하는 일을 진행하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후원품을 수령한 어르신들께 마스크착용, 올바른 손씻기, 개인위생 수칙 준수를 통해 건강하게 다시 복지관에서 뵙는 날을 기대한다고 하였고, 우양재단과 같이 지역 내 취약노인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이야기 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과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가 지원하는 2020년 기아위드 지역복지 지원사업 ‘불어라 은파람’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불어라 은파람은 광명시 거주 만60세 이상 어르신 중 ‘자원봉사’에 관심이 있고, 지역사회 ‘재능나눔’ 활동에 참여할 의사가 있는 노인을 대상으로 참여자를 모집한다. 활동내용은 동화구연, 풍선아트 및 손뜨개 체험부스 운영 등이다. 총 7개 전문봉사활동 분야 중 자신의 재능에 맞게 분야를 선택하여 활동하며, 봉사단 체험 후 가입하여 활동을 진행할 수도 있다. 봉사단 활동내용 1. 시니어체험학교봉사단/노인생애체험 활동 진행 2. 동화구연봉사단/손유희, 동화구연, 동극공연 3. 손뜨개봉사단/손뜨개 작춤제작 및 전시 4. 한마음봉사단/천연빨래비누 제작, 환경지킴활동 5. 풍선아트봉사단/풍선작품 제작, 체험부스 운영 6. 청춘시대봉사단/댄스스포츠 문화예술 공연 7. 행복봉사단/복지관 신규이용자 상담, 이용상담 올해는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의 후원으로 7개 봉사단을 대상으로 전문교육을 제공하여 풍선아트 자격증, 동화구연 자격증 취득 등 전문 자원봉사자로서 역량을 갖추고, 지역에 재능을 나눔으로써 노인의 사회적 가치성을 확대하고 세대 간 이해의 장을 넓히고자 한다. 불어라 은파람 활동은 코로나로 인해 7월 시작예정으로, 세부일정은 7월 초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에 공지 할 예정이다. 지역 내 자원봉사와 재능 나눔에 관심 있는 어르신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6.17(수),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지속가능한 복지문화 형성을 위해 ‘광명소하휴먼시아4단지 관리사무소(소장 노혜진)와의 업무협약을 진행하였다. 업무협약에서는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공동 캠페인 운영‘, ’지역 내 어르신의 복지문화 형성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운영‘, ’지속가능한 복지문화 형성을 위해 각 기관이 가진 자원을 공유‘하자는 세 가지 사항을 약속하였다. 이번 협약을 통해 「소하1동 주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한 마음방역 이벤트」를 주제로 소하노인종합복지관 노인권익증진사업의 선배시민과 소하휴먼시아4단지관리사무소가 공동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결실을 맺게 되었다. 「소하1동 주민의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특별한 마음방역 이벤트」는 소하휴먼시아4단지 주민과 비대면 소통하기 위해 고안된 것으로, 6.24(수)~7.14(화) 기간 동안 각 세대의 우편함을 통해 퀴즈를 전달하고 참여자에게 선물을 증정하는 프로그램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지역 내 어르신의 복지문화 형성을 위한 의미 있는 자리를 갖게 되었다. 지역사회와 어르신을 위해 흔쾌히 협약에 응해주신 광명소하휴먼시아4단지 노혜진 관리사무소장님께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하며 두 기관의 우호적인 관계 속에서 긍정적인 미래를 기대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코로나19 기간 동안 복지관을 찾지 못하는 지역 내 어르신들을 위해 유튜브채널(소하TV)을 개설하여 어르신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복지관의 일상을 찍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우리가 지킨다!’를 시작으로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교육, 요리, 복지관 운영 재개 시 경로식당에서 지켜야 할 에티켓, 식권발권을 위한 무인발권기 사용방법 등 쉽고 재밌는 10개의 영상이 게시되어져 있는 상태이다. 자칭 소하TV 애청자라고 말하는 한 어르신은 ‘코로나19로 인해 무료했는데, 영상을 통해 잠시나마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참 기쁘다’며 즐거운 목소리를 숨기지 못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코로나19로 인한 휴관기간 동안 계속해서 영상을 업로드 할 계획이며, 앞으로 게시되는 영상의 주제들은 지금까지 올라왔던 영상들보다 더 재밌고 유익한 주제를 가지고 촬영을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과 구독을 부탁한다”고 말하였다. 영상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 홈페이지(http://gmsenior.or.kr) 또는 유튜브/페이스북(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 업로드 되어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의 장기화로 어버이 날이지만 광명시립 소하노인복지관에 어르신의 모습을 찾기 힘들다. 지난 05월 06일 ‘생활 속 거리두기’가 시작됨에 따라 복지관의 일부 사업이 운영되기는 하지만 아직 어르신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정상화 단계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복지관 프로그램실에서는 어버이 날을 준비하는 직원들의 손길이 바쁘게 움직이고 있다. 긴 기간 지속된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어르신의 답답함이 길어지는 가운데 어버이 날은 어르신이 외롭지 않게 보낼 수 있도록 복지관에서는 05월 07일과 08일 이틀 간 찾아가는 어버이 날 행사 「감사와 사랑을 배달해“孝”」를 준비하였다. 찾아가는 어버이 날 행사는 함께 모여 어버이 날을 즐기는 행사를 진행하기 어려운 현 시기에 사회적 관계망이 좁은 돌봄 어르신 가정에 어버이 날을 배달하는 행사로 어르신 210가정에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리고 갈비탕, 떡 등의 건강한 한 끼 식사가 가능한 ‘건강 한 끼 KIT’를 전달하였다. 이외에도 어버이 날을 외롭게 지낼 수 있는 어르신 251가정에도 담당 사회복지사, 생활지원사가 방문하여 카네이션을 달아드려 어버이 날의 의미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음에도 나눔의 손길은 이어졌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은 가정 내에서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하고 있는 어르신이 외롭지 않게 어버이 날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해 달라며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하였다. 기아자동차 소하리 공장은 매년 어버이 날 행사를 위해 후원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 날 행사를 앞두고 서은경 관장(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장)은 “찾아가는 어버이 날 행사를 통해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함께 노력하시는 어르신의 외로움과 답답함이 조금이나마 해소되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복지관도 어르신을 하루 빨리 만날 수 있도록 코로나19의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가정 내에서 어려움 극복을 위해 노력하는 어르신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로 인해 어려움이 있는 시기에도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복지관이 정상운영이 가능할 때까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기 위한 노력과 대안적 서비스 제공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한국코레일 KTX 광명역에서는 1월 22일 수요일 따뜻한 설 명절을 지원하기 위하여 광명시 취약계층 독거 어르신에게 온누리상품권 150만원을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을 통해 전달하였다. KTX 광명역에서 전달한 온누리상품권으로 설 명절에 결식하지 않고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식품키트를 구입한 후 독거 어르신 50명에게 전달하여 따뜻하고 행복한 명절을 맞이하는데 큰 도움을 주게 되었다. 이 날 KTX 광명역 임직원들은 후원전달식 후 독거노인에게 전달할 후원물품을 직접 포장하고 어르신 가정 8곳을 방문하여 새해 인사를 나누고, 직접 포장한 후원물품을 전달하며, 광명시 독거어르신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KTX 광명역 정광교 역장은 “형식적으로 진행하는 자원봉사활동은 하고 싶지 않았는데, 이렇게 어르신을 위한 식품키트를 정성껏 포장하고, 어르신들을 직접 만나 새해인사를 드릴 수 있어 매우 기쁘다. 앞으로도 진심으로 어르신들께 도움이 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활동 소감을 말했다. KTX 광명역은 매년 복지사각지대 어르신을 위해 자원봉사활동 및 후원물품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이처럼 앞으로도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지역사회 나눔을 실천하는 많은 단체와 연계하여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진행 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는 21일 광명시청 대회의실에서 노인·장애·사회복지관 관장, 복지관 종사자 등 60여명과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관내 6개 사회복지관 운영에 따른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역복지 활성화와 사회복지 발전방향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올해 각 복지관은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특수사업으로 △광명종합사회복지관은 다문화가정 및 1인 가구를 위한 HAHA프로그램 △철산종합복지관은 아파트형 커뮤니티 이웃사촌 프로젝트추진단 구축 및 공동체 의식 함양을 위한 민주시민교육 △하안종합사회복지관은 중장년 1인 가구 지원 및 북한이탈주민 가족돌봄사업 △하안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을 위한 안전지킴이 사업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치매예방사업 및 소하형 노인일자리 사업 △광명장애인종합복지관은 성인최중증발달장애인 대상 긍정적 행동지원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2020년은 광명시 주민자치의 해로 복지관이 동 주민자치회와 연계한 지역의 특수 사업들을 발굴하여 지역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앞장서주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광명시는 앞으로 6개 복지관과 정기적인 간담회를 추진하여 민·관 사회복지 종사자들과의 소통과 협업 속에 차별 없고 소외 없는 평생돌봄의 공동체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32만 광명시민들의 보다 나은 삶을 위해 제도를 개선하고 새롭게 마련해 2020년 새해에는 더 알찬 정책을 추진한다. 먼저 보편적 교육 복지를 실현하고자 모든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입학축하금을 지원한다. 지난 해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의 큰 호응을 받았던 면접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 저소득층 어르신들에게 올해 경로목욕, 이·미용권을 연간 1인 6매씩 지급하고 부동산 중개보수비와 저녹스 보일러 설치비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민들을 지원하는 등 새로운 제도와 정책으로 시민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광명시는 학부모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부터 초등학교 신입생들에게 입학 축하금을 지원한다. 입학일 기준으로 광명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학생의 부모 또는 보호자에게 10만 원을 광명사랑화폐로 지급한다. 고등학교 신입생들에게 현금으로 지원했던 교복 지원을 올해부터 1인당 30만원 상당의 교복으로 지원한다. 광명시가 구직 청년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시행하는 면접정장 무료 대여 서비스를 지난해에는 연5회까지 이용할 수 있었으나 올해부터 횟수 제한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광명시에 거주하는 만 18세부터 34세 청년이면 취업면접 또는 일자리박람회 참가 시 재킷, 치마, 바지, 블라우스, 셔츠, 넥타이, 구두 등을 3박 4일간 빌릴 수 있다. 대여를 원하는 청년은 광명시청 누리집에 가입해 신청 후 승인번호를 문자로 받아 신분증을 가지고 대여업체를 방문해 원하는 옷을 빌리면 된다. 경기도 일하는 청년 통장이 경기도 청년노동자 통장을 명칭을 바꾸고, 지원 규모를 기존 2,000명에서 9,000명으로 늘렸다. 또한 근로소득이나 사업소득이 기준 중위소득 30%이하인 주거, 교육급여, 차상위 청년(15세~39세)이 10만 원을 저축할 때마다 근로 장려금 30만 원을 추가 적립해준다. 올해부터 광명시 경로목욕 및 이·미용권 지원 조례에 의해 만 70세 이상 국민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 계층에 연2회 3매씩 이용권을 배부한다. 또한 노인기본서비스, 종합서비스, 단기가사서비스 3가지로 각각 추진되던 노인 돌봄 사업을 통합 확대해 노인 맞춤 돌봄 서비스를 운영한다. 지원 대상은 만 65세 이상 국민기초, 차상위, 기초연금 수급자로 유사 돌봄 서비스를 받지 않는 어르신이다. 신청은 동 행정복지센터에 하면 된다.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과 하안노인종합복지관에서 105명의 전담사회복지사와 98명의 생활관리사가 담당한다. 올해부터 A형 간염 면역력이 없는 고위험군 만20세부터 49세에게 예방접종을 2회 무료 지원한다. 만20세부터 39세까지는 항체검사 없이 바로 접종하고, 만40세 이상은 항체검사 후 음성자만 접종한다. 인플루엔자 국가 예방접종 대상이 생후 6개월부터 12세까지 어린이, 만65세 이상 어르신, 임산부였으나 중학교 1학년생이 추가됐다. 국민기초생활수급자가 1억 원 이상 주택을 매매하거나 전월세 임대차 계약을 체결할 때 지급하는 부동산 중개보수비를 최대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 또한 가정용 저녹스 보일러 설치 저소득층 지원금이 기존 20만원에서 50만원으로 늘어났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시민들에게 더 많은 혜택이 돌아가고 삶의 질이 나아질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고 새로운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 32만 광명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일상 속에서 학생은 배움의 권리를 보장받고 청년들은 자신들의 꿈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함께 잘 사는 광명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연말연시를 맞아 광명시 기업들이 따뜻한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12월 30일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회장 이호신)에서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을 방문하여 지역 홀몸노인을 위한 쌀 500kg를 전달했다. 후원전달식과 함께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와 ㈜기영전자(대표이사 이호신), ㈜윤진전자(대표이사 김성용)는 복지관과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복지문화 형성 업무협약’을 체결하여 향후 복지사각지대를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약속하였다. 에이스광명타워 입주자대표위원회는 에이스광명타워에 입주한 150여 개의 입주기업으로 구성된 위원회로 지역 내에서 다양한 나눔활동을 해 왔다. 이 날 후원 및 업무협약식에는 이호신 위원장과 김성용 대표이사, 복지관 평생교육 회장단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활동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이호신 회장은 ‘시작이 반이라고 했다.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어르신들을 위해 힘을 모으겠다. 기업과 복지관이 함께하여 지속가능한 복지문화가 형성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강조했다.
모든다해가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부설 소하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 모든다해는 식품키트 제작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임직인 21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외부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즉석식품, 김, 잡곡 등이 포함된 식품키트를 모든다해 임직원과 함께 만들어 총 25가정에 배달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다해 이영서 대표는 “이제는 사회의 연장자이자 인생의 경험자이자 선배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모든다해가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되새겨 주었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2014년부터 매년 1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이 행사에 참여하여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 네번째 팀은 소하1동 나눔누리터다. 나눔누리터란 광명시자원봉사센터와 협력관계 속에서 자봉센터가 담당하고 있는 기능 중 일부를 맡아서 수행하고 있는 시민자원봉사활동의 거점이다. 자원봉사자들이 자율적으로 운영하는 생활권 단위의 소규모의 자원봉사센터라 볼 수 있다. 마을의 문제점을 파악하고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개발하고 있으며 어려운 이웃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연계작업 활동을 하는 봉사단체이다. 광명시에는 현재 7군데 100여명의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소하1동 나눔누리터봉사단(단장 박순자)은 10여명의 회원이 매월 첫째주 수요일 소하노인복지관에서 5년째 꾸준히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어딘가에 내 도움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에 뿌듯하고 기분이 좋다. 젊은 시절 바쁘고 정신없이 살아왔지만 시간적 여유가 주어진 지금 마음과 뜻이 맞는 사람끼리 열심히 봉사하고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한다는 것이 얼마나 멋진 인생인가. 덕분에 2019년 봉사상을 수상하는 영광스러운 일도 있어 주변이웃들과 가족들에게 많은 축하와 격려인사를 한껏 받았다는 나눔누리터봉사단. 봉사를 하면서 친구도 사귀고 말동무도 생겨 하루하루가 즐겁고 재미가 있다. 배식봉사 하며 비록 몸은 고되지만 힘들게 살아가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과 웃음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마음은 한결 가볍고 너무 행복하다. 건강이 허락하는 그날까지 후회 없이 봉사활동을 하며 멋진 인생을 살겠다고 말하는 회원들이다. “우리 주위를 살펴보면 나눔의 손길을 뻗을 수 있는 곳이 많은 만큼 광명시민들이 나눔 실천에 적극적으로 동참했으면 한다. 우리지역사회에 봉사의 손길과 정신이 넘쳐난다면 갈등이나 대립, 배척 등 사회의 어두운 면이 조금이라도 줄어들 것이라고 생각한다”는 바램을 전하는 회원도 있다. 또 어떤 회원은 “1년에 한번정도는 배식봉사자들을 위한 자리도 마련해주면 좋을듯하다. 지자체에서도 우리 봉사자들에게 관심을 가져주고, 보살펴준다면 우리도 더 열심히 봉사할 수 있을 것 같다. 봉사자들끼리 소통도하고 협력하여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공감하는 화합의 자리가 생기길 소망해본다”고 말하기도 했다. 박순자 회장 “소하1동 나눔누리터는 소하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만 하는 것이 아니라 교육·훈련된 자원봉사전문 코디네이터가 배치되어있다. 주민들이 자원봉사에 대한 욕구를 원스톱 서비스로 해결하고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문제를 해결한다. 매주 화·목요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자원봉사 활동을 하며 지역사회에서 시민이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하겠다.”고 했다. 세상을 살아가면서 누군가를 위해서 나의 시간을 헌신 할 수 있다면 참 보람 된 일이다.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할 수 없는 소외된 이웃의 등불로 동네 곳곳마다 따스함을 전해주는 소하1동 나눔누리터 회원들의 선행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나눔 바이러스로 전파되길 기대해본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 세번째 팀은 마사회배식봉사단이다. 마사회 배식봉사단은 매월 첫째주 목요일에 광명시 마사회 마권발매직원들 15명이 소하노인복지관을 찾아 배식봉사를 한다. 지금은 다른 지역으로 전근 간 이상봉 과장의 권유로 마사회 직원들 중 평소 봉사에 관심이 있고, 생각이 같은 직원들이 모여 소하노인복지관에 배식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봉사는 유통기한이 없는 것 같다. 학교에 다니는 것도 기간이 있고, 직장생활이나 예술 활동도 모두 한계가 있는데 봉사는 유통기한이 없는 것 같다며 봉사하고자하는 마음만 있으면 누구라도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 주위를 둘러보면 온정의 손길이 필요로 하는 이웃들이 많이 있다. 큰 것을 나누는 것만이 봉사는 아니다, 작은 것을 나눠 줄 수 있는 마음이 봉사의 시작이라 생각한다는 회원. 자원봉사는 타인을 위한 헌신적인 마음으로 하는 순수한 활동이여야 한다. 상대의 마음을 이해하며 실망이나 상처를 주는 행동은 하지 않고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것이 가장 먼저인 것 같다는 회원. 나이 60세에 봉사를 처음시작하게 되었다. 그동안 봉사가 하고 싶었지만 어떻게 시작하는지 경로를 몰라 하질 못했다. 나처럼 봉사를 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서 자원봉사를 홍보하고 널리 알리는 일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한다는 회원. 자원봉사를 하기 전에는 봉사하는 사람은 따로 있고 특별한 사람이나 재력가들이나 하는 일인 줄 만 알았다. 막상 와서 해보니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자원봉사인 것 같다. 건강한 몸으로 남을 위해 봉사활동을 할 수 있다는 것 그 자체가 너무나 행복하고 보람된 일이 라는 회원. 봉사라는 것이 마음이 있어도 쉽게 시작하기가 어려운데 한번 시작하면 멈출 수가 없는 것 같다며 누군가를 위해 베풀고 나눌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져 또 다른 봉사로 번지게 된다고 회원들은 말하고 있다. 박소연 소장은 “봉사활동을 하면서 힘들다는 것보다 동료들과 함께 하는 즐거움이 컸고, 긍정적인 생각과 마음가짐을 가질 수 있어 봉사에 한번 빠지면 헤어날 수 없는 것 같다. 함께해준 동료들에게 2019년 한 해 동안 빠지지 않고 함께 해줘서 고맙고 감사하게 생각한다. 봉사자를 기다리는 어르신들의 모습에 가슴 뭉클한 감동을 받기도 한다.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 분야를 가리지 않고 힘닿는데 까지 돕고 봉사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마사회 허상철 광명지사장도 시간이 허락할 때면 배식봉사단과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사회와 나누고 함께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봉사라는 것을 거창한 것이 아니고 소박한 나날의 삶을 함께하며 땀 흘려 일하는 사이사이에 동료들과 함께 동행하며 선행을 하는 마사회 배식봉사단이야말로 우리사회에 희망의 불씨를 지피는 사람들이 아닐까싶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 두번째 팀은 다모회이다. 다모회는 광명시 월남참전용사들의 부인회원들의 모임으로 현재는 10명의 회원들이 모여 매월 셋째주 목요일이면 소하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월남전 참전 용사들의 부인이기에 회원 모두가 나이가 있다. 그러다보니 주위에서 어떤 사람들은 봉사 받을 나이에 무슨 봉사를 하느냐 라고 말하기도 하지만 봉사에는 나이가 없다고 생각하기에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를 하고 있단다. 또한 건강하지 못하면 봉사를 할 수 없기에 봉사를 하기 위해서 건강관리를 더 철저히 하고, 식사도 거르지 않고 컨디션 조절을 철저히 한단다. 봉사활동 약속을 지키기 위해 시작한 건강관리가 지나고 보니 오히려 건강에도 도움이 되고 삶이 윤택해질 수 있어 봉사하길 참 잘했다고 말하는 회원들. 시간이 지나면서 회원들이 줄어 슬프기도 하지만 항상 함께하는 회원들이 있어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으며 몸이 고단하고 힘들 때도 있지만 봉사할 때가 가장 행복하고 편안하단다. 또 가족의 적극적인 후원이 있었기에 지금처럼 봉사할 수 있었고, 그 덕에 우울증과 갱년기 없이 무난하게 생활 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가족에게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광명시에 40여년간 거주하다가 지난해 다른 지역으로 이사를 하였다는 한 회원은 봉사날이면 정든 고향 광명을 위하고, 광명식구들을 만난다는 생각에 새벽밥 먹고 신나게 달려온다고 한다. 때로 나이가 많다는 이유로 나이 어린사람에게 하대하거나 막말을 하는 것을 보면 같이 늙어 가는 처지에 부끄럽기 짝이 없다. 그래서 노인정이나 지인들을 만나면 누구든 대우를 받으려면 먼저 대우를 해주고, 공손이 상대를 대하라고 말한다는 회원의 말에서 참된 어른의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강영순 회장은 “오랜 시간 함께해준 회원님들에게 감사하고 항상 의지한다. 앞으로도 더 건강 잘 챙겨서 행복한 생활하며, 남은 노년시간을 다함께 끝까지 행복한 봉사활동을 할수 있으면 한다”면서 “봉사활동을 하면 삶이 활기가 돋고 생활이 더 즐겁다. 많은 분들이 함께 봉사활동하면서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한번째 팀은 공공형 어린이집 광명시지회이다. 정부에서는 2011년 7월부터 일정한 기준에 부합되는 민간어린이집을 선별해서 ‘공공형 어린이집’제도를 운용하고 있다. 공공형 어린이집은 민간어린이집이지만, 국가의 도움을 받아 국공립 수준으로 운영을 한다. 보건복지부에 의해 우수 민간 어린이집으로 선정된 공공형 어린이집이 광명시에도 27군데가 있다. 그 어린이집 원장 27명이 모여 매월 셋째주 목요일 소하노인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평소 삶의 현장에서 아이들을 위해서 교육하고, 보육하는 일을 하기에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가져야 된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다 아이들과 함께 하면서 생기는 활기차고 신나는 에너지를 어르신들에게도 나누고 싶은 마음에 배식봉사를 시작하게 되었다고 한다. 봉사라는 것이 더불어 사는 힘이고 이 사회를 지탱하는 기둥인 것 같다며 교육자로서 좀 더 세상을 살아본 사람으로 해야 할 도리라고 생각한다는 회원 좋은 일을 하니 얼굴도 예쁘다며 주머니 속 사탕을 꺼내 쥐어 주시는 어르신을 보면서 고향에 계시는 부모님 생각이 나 어르신들을 한번더 돌아보게 되었다는 회원 하지만 복지관에서 드시는 점심 한끼가 하루에 먹는 전부라시며 밥을 많이 달라는 어르신을 보며 눈물이 핑 돌고 마음이 아팠다는 회원도 있다. 반면에 봉사하러 왔다가 마음에 상처를 받는 경우도 있단다. “간간히 어떤 어르신들은 봉사자를 무시하는 발언도 하시고 하대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좋은 마음에 봉사하러 왔다가 마음이 상해서 가는 경우가 가끔 생긴다. 봉사를 받는 사람들에게도 기본적인 인권소양교육이 절실히 필요하다. 서로에게 예의를 갖추고 봉사자를 대우해준다면 더 많은 분들이 지속적으로 봉사에 참여하는 계기가 될 거라 생각한다.”라며 개선책을 말하는 회원도 이고훈 지회장은 “봉사를 하다 보니 남을 위해 희생 하는게 아니라 오히려 자신에게 도움이 되고 힐링의 시간이 되는 것 같다. 아무런 불평 없이 묵묵히 배식활동하시며 봉사날이 기다려 진다는 회원님들께 너무도 고맙고 감사하다. 앞으로도 공공형 어린이집 광명시지회는 소외된 계층을 위해 관심을 갖고, 지역사회를 위해 함께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봉사하고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고 했다.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승원)는 13일 광명시청에서 ‘이달의 신규봉사왕’을 시상하였다. 이번 신규봉사왕은 호스피스환자 돌봄 봉사, 광명사랑의집,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 활동보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한 최지은 개인봉사자가 수상하였다. 최지은 봉사자는 “두 아이를 키우면서 많은 시간 봉사에 집중하지 못했지만 틈틈이 일상 속에서 하고 싶었던 봉사를 실천하고 있다”라며 “호스피스환자 돌봄 봉사로 시작된 인연이 제 인생의 2막을 열어준 아주 소중한 기회가 되었다. 앞으로도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봉사하는 삶을 살아가고 싶다”라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재)광명시자원봉사센터는 2019년 신규 사업으로 시민들의 1365자원봉사포털가입 및 활동실적관리를 독려하고, 신규봉사자 발굴을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이달의 신규봉사왕’을 매월 선정하고 있다. ‘이달의 신규봉사왕’은 2018년 1월 1일 이후 1365자원봉사포털 가입자 중 매달 최장시간 자원봉사자 10인 내에서 관내활동, 지속성, 활동내용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여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