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다해가 겨울철을 따뜻하게 보내기 어려운 독거 어르신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 부설 소하독거노인종합지원센터와 나눔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행사에 모든다해는 식품키트 제작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과 임직인 21명이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하였다.
이 날 행사에서는 겨울철 외부활동이 어려운 독거 어르신이 간편하게 드실 수 있는 즉석식품, 김, 잡곡 등이 포함된 식품키트를 모든다해 임직원과 함께 만들어 총 25가정에 배달하는 활동으로 진행되었다.
행사에 참여한 모든다해 이영서 대표는 “이제는 사회의 연장자이자 인생의 경험자이자 선배인 어르신들의 따뜻한 겨울을 모든다해가 나눔으로 함께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다. 앞으로도 지역의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해 함께 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하며 이번 행사의 의미를 되새겨 주었다.
광명시립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2014년부터 매년 11월부터 12월까지 저소득 독거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겨울을 보내실 수 있도록 “따뜻한 겨울나기” 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매년 개인 및 기업 후원자가 이 행사에 참여하여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