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하노인'검색결과 - 전체기사 중 157건의 기사가 검색되었습니다.
상세검색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열번째 팀은 어깨동무 봉사단이다. 어깨동무 봉사단은 20여년전부터 광명시에서 함께 봉사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뜻이 맞고 생각이 같은 봉사자들 100여명으로 구성되어있다. 매월 세번째주 목요일 월1회 소하노인복지회관에서 복지관 개관시부터 10여년간 변함없이 배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이다. “20년전 처음 봉사를 시작할 무렵 봉사단체가 다섯 개가 되지 않았다. 그 시절에 비하면 요즘은 아주 좋은 환경에서 대우받으면서 봉사활동을 하는 것 같다. 이제는 습관이 되어서 봉사를 하지 않으면 식사를 거른 것 같고 허전하고 공허해지는 기분도 든다”며 봉사가 생활화 되었다는 회원부터 “아이들이 어릴 적부터 봉사활동을 함께 다녔는데 그걸 보고 자란 아이들이 스스로 직장, 사회에서 봉사단체를 만들어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는 것을 보면 돈으로 살 수 없는 나눔과 배려를 아이들에게 가르쳐 준 것 같아 마음이 뿌듯하다”는 회원까지 어깨동무 봉사단은 자원봉사를 통해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마음가짐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소통과 배려를 배우는 기회를 가졌다며 봉사 어렵게 생각마라. 시작이 반이라고 일단 시작하면 빠져들 수밖에 없다. 편안하게 일상을 나눈다고 생각으로 함께 한다면 제2의 인생이 기다리고 있다고 말한다. 어깨동무 봉사단의 부용녀 회장은 “오늘의 봉사활동이 비록 작은 실천일지라도 지역주민들과 봉사의 손길이 필요한 분들께 도움을 드릴 수 있어서 보람을 느낀다. 앞으로도 어깨동무봉사단은 다양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서로서로 도와 가며 아름다운 삶의 현장에서 행복한 광명시를 위해 봉사하겠다”고 했다. 한편 어깨동무봉사단은 오뚜기식품 기부봉사, 농수산물 나눔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다른 사람의 심정을 헤아려 내일처럼 돌보는 아름다운 봉사, 지역사회 분위기를 감동과 기쁨으로 바꾸는 선행, 어깨동무봉사단 같은 시민들 덕분에 우리 사회가 조금은 더 살맛나는 세상이 되는 것 같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아홉 번째 팀은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명시지회이다.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명시지회는 2009년 광명시지회 발대식을 시작으로 자연이 살아야 우리도 살수 있다는 기치아래 ‘푸른숲을 가꾸어 후손에게 돌려주기!’ 라는 슬로건으로 광명시민 1인 1나무 가꾸기 운동을 10여년간 해오고 있는 단체로 광명시 곳곳에 묘목 10만호를 심어 자연보호는 물론이고 미세먼지, 환경오염예방에 앞장서서 봉사하는 단체이다. 90여명으로 구성된 사)자연보호중앙연맹은 광명시지회는 노인복지관 개관 때부터 매월 셋째주 수요일이면 10여명의 회원들이 복지관을 찾아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단다. “배식봉사 중 어르신들이 내 딸 같다고 하시면서 예뻐해 주시고 챙겨주실 때 있다. 집에서는 항시 아이들과 남편 챙기던 엄마로 살았는데 어머님 아버님 같은 어르신들이 나를 챙겨주시고 예뻐해 주셔서 가슴이 뭉클한 적도 많았다. 그래서 더 열심히 진심을 다해서 잘해드리려고 노력하게 된다“는 회원 “항상 식당을 찾는 어르신들이 지금은 함께 할 수 없는 친정부모님과 시어르신이라고 생각하니 고단함보다는 즐거움이 훨씬 크다” “아이들을 다 키워 놓고 늦게 봉사를 시작했는데 왜 이렇게 늦게 시작했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더 젊고 힘이 넘칠 때 봉사를 나와서 더 많은 분들도 도와주고, 봉사하는 멋진 친구들도 일찌감치 만나 건강한 생활을 했으면 좋았을 텐데 하고 후회가 아닌 후회를 가끔 한다.”는 회원까지 어르신들의 든든한 한끼를 책임지고 있다는 뿌듯함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함이라 면서 봉사는 살아가는 이유를 만들어 주었고, 생활의 활력소를 주는 매개체 인듯하다고 회원들을 말했다. 노익장을 과시하며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천세환 회장은 “광명시의 푸르름이 영속되고 시민들을 위한 풍요로운 자연이 보전되는 자랑스러운 유산을 후손들에게 물려주고자 사)자연보호 중앙연맹 광명시지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끈임 없이 노력하고, 계층 간의 불균형을 없애 모두가 상생하는 건강하고 쾌적한 녹색광명건설에 이바지하겠다.”고 했다. 한편, 사)자연보호중앙연맹 광명시지회는 1인 1나무가꾸기, 야생동물 먹이주기, 푸른숲가꾸기 환경정화활동, 목감천 친환경 그림그리기대회, 목감천 미꾸라지방류(수질정화) 등 여러 봉사활동을 꾸준히 해오고 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덟 번째 팀은 한내봉사단이다. 한내봉사단은 처음 소하1동통장협의회봉사단으로 출발하였다. 통장 임기를 마친 후에도 지역을 위해 보탬이 되고자 지속적으로 봉사를 하였으며 소하노인복지관을 찾아 면담 후 배식봉사를 시작하게 되면서 한내봉사단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고 한다. 한달에 한번 서로의 안부를 묻고 기쁜 일은 함께 기뻐해주고, 슬픔은 나누어 갖는 회원들이기에 배식봉사일을 손꼽아 기다린다는 한내봉사단은 이선희 회장을 비롯한 20여명의 회원들이 8년이라는 오랜 시간을 매월 둘째주 목요일에 봉사를 하고 있다. “배식봉사를 시작하면서 몸과 마음을 다해 봉사해야겠다는 생각은 했었는데, 막상 봉사를 해보니 젊은 시절 함께 모임 하던 생각하게 되고, 다시금 그 기분에 젖어 오히려 내 자신이 더 젊어지고 힐링이 되는 시간이다” “끈끈한 정으로 뭉친 그리운 동료들과 만날 수 있는 특별한 날이기에 항상 기다려진다. 봉사뿐만 아니라 일상적인 이야기나 푸념도 할 수 있는 시간이어서 봉사 날이 또 하나의 행복이다” “좋은 마음으로 봉사하는데 간혹 말을 함부로 내뱉거나 행동을 하여 상처를 주는 분들도 계시다. 봉사 받는 분들도 기본교육은 받고 봉사자를 대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도 있다. 그런가 하면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이 식사가 끝나면 꼭 찾아와서 감사하다 인사를 하시는 분도 있다. 이런 따뜻한 말 한마디에 지친 몸과 마음이 눈 녹듯 사라지는 것 같다”고 말하는 회원들 봉사를 하는 이유가 넉넉하진 않지만 삶의 여유가 생겨 지역사회를 위해 되돌려 주는 시간이라 생각하고, 더 늙기 전에 더 늦기 전에 많이 되돌려주려고 노력하고 있다는 한내봉사단이다. 이선희 회장은 “함께해주신 회원들이 있기에 우리가 존재하는 것이다. 모두가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시간 내서 함께해주기에 더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 봉사라는 게 남을 돕는다는 것도 있지만 한편으로는 자기 자신을 돌아보며 내가 그간 어떻게 살아왔는가하는 생각도 해보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도 생각할 수 있는 계기도 되는 것 같다. 남을 도우러 나왔다가 오히려 내가 더 이익을 보는 게 봉사인 것 같다. 앞으로 건강이 허락하는 날까지 꾸준히 봉사활동을 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일곱 번째 팀은 우리농악팀이다. 농악은 우리 조상들이 두레를 짜서 일을 할 때 즐겼던 노동음악이다. 두레굿과 같이 힘든 노동을 하면서도 즐겁게 일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역할을 농악으로 풀어가는 조상들의 지혜가 담겨 있는 우리 고유의 놀이인 것이다. 노악은 민간의 의식행사를 대행하는 역할, 판굿처럼 마을사람들이 모두 모여 놀고 즐기도록 하는 유희의 기능뿐만 서로의 어려움을 감싸주고 협동심을 고취시키는 역할을 하였다. 우리농악팀은 철산4동 주민센터에서 농악반으로 인연을 시작하여 20여년간 지속적으로 활동중인 전통 풍물농악팀으로 50대부터 8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러다 보니 서로 존경하고 감싸주는 정이 자연스럽게 형성되어 서로를 누구보다 장 알고 위하는 팀이다. 오랜 시간 익힌 농악과 난타로 복지관이나 여러 기관에서 재능기부도 활발히 하고 있는 우리농악팀은 김미자 회장을 포함한 15명으로 구성되어 소하복지관 개관부터 지금까지 매월 네 번째 화요일이면 어김없이 복지관에서 배식봉사를 하고 있다, “처음 배식봉사를 하던 날 어르신들이 식사하시는 모습에 눈물이 났다. 생전에 친정어머님 모습이 보이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가까운 미래의 나의 모습이라는 생각에 울컥한 감정에 많이 울었고, 그 후로 남을 돕는다는 마음보다는 나의 부모 또 미래의 나를 위해 준비한다는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는 한 회원의 말은 연로하거나 돌아가신 부모를 둔 모든 자식들의 공통된 마음인 것 같다. “친구에 부탁으로 아무 생각 없이 시작한 봉사가 이제는 생활의 일부가 되었다. 몸이 고달프고 힘들 때도 있지만 어르신들과 정이 들어서 이제는 봉사가 일상이 되어버렸다”는 말에서는 봉사도 연습이 필요하고, 습관화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마지못해 시작한 봉사였다. 이제는 스스로 찾아다니며 일하는 봉사 전도사가 되었다. 주부로 엄마로 집안일만 하다가 제2인생을 열게 해준 것이 봉사이다. 사회구성원으로서 내 자리를 잡은 것도 있고, 주변에서도 어느 정도 인정도 받아 나에게 자존감이라는 것을 알게 해준 것이 봉사이다. 세상을 더 넓게 볼 수 있는 눈을 열어 준 것이 봉사다” “갱년기가 접어들 무렵 무기력증에 우울증 증상까지 온 시기가 있었다. 그때 어느 무엇보다 큰 힘이 된 부분이 봉사활동이었다. 내가 오기만을 기다리는 분들이 있고, 나를 필요로 하는 곳이 있다는 것이 자신을 지탱하는 큰 힘이 되었다. 그 힘든 시기를 쉽게 지날 수 있도록 해준 봉사는 나에겐 또 하나의 에너지원이라 말하고 싶다.”고 말하는 회원까지... 이들에게 봉사는 다른 사람을 위한 희생이 아니라 자신의 내면을 살찌우는 보약과 같은 것이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김미자 회장 “봉사하는 매순간 순간이 행복하고 즐겁다. 한편으로는 나도 봉사 받을 나이가 다가오고 있다는 서글픔도 있기도 하다. 그래서 그때가 되면 나도 당당히 봉사를 받을 수 있도록 적금을 든다는 심정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 건강이 허락하고 몸이 따라주는 날까지 봉사하면서 살고 싶다. 항상 함께 봉사하는 우리농악팀원들에게 감사하고 고맙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우리농악팀은 장애인 복지관, 철산복지관에서도 배식봉사를 하고 있으며, 보건소,지역아동센터,사랑의 집,평생학습원 등 여러곳에서 다양한 봉사를 하고 있다고 한다. 또 새로이 개관한 하안노인복지관에서도 봉사를 시작했다고 한다. 소하노인복지관에 오시는 116세 어르신이 챙겨주는 작은 사탕에 어릴 적 할아버지가 몰래주시던 눈깔사탕의 달콤한추억에 잠시나마 빠지는 재미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이 아니면 느끼지 못하는 행복이기에 오늘도 우리농학팀은 행복한 마음으로 봉사에 임한단다.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이 개관한지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했다. 광명시는 1일 ‘多時 오순도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10년을 상상하다!’를 주제로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개관 10주년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어르신들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오픈강좌’, ‘DJ와 함께하는 댄스페스티벌’, 천원으로 맛있는 한끼 점심식사를 할 수 있는 ‘천원의 만찬’, 복지관의 지나온 10년과 앞으로의 10년을 이야기하는 ‘토크콘서트’, 복지관의 10년의 역사를 담은 추억 전시회 ‘10년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특히, “多時 오순도순 소하리! 함께 걸어 온 10년, 함께 걸어 갈 10년!”을 주제로 진행된 토크 콘서트에는 박승원 광명시장, 서은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장, 노인복지관의 다양한 영역(취미·여가, 노인일자리, 나눔, 돌봄, 스마트)에서 활동 중인 어르신 및 종사자 9명이 함께하여 광명시 노인복지 정책 및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앞으로의 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소하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지역사회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신규 프로그램을 정기적으로 발굴 추진해주길 바란다”며 “광명시는 향후 어르신 일자리 확대 및 전문화를 위한 시니어클럽 설치, 노인여가시설 확대 등 어르신들의 노후생활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누릴 수 있는 노인복지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여섯 번째 팀은 S-원팀이다. S로 하나 된다는 S-원팀에게 S는 세가지 의미를 담고 있다고 한다. 첫 번째 S는 예스~ 라는 의미가 있어 누군가 도움이 필요한 곳에서 요청이 오면 YES라고 답하면서 달려간다. 라는 의미가 있고 두 번째 S는 Service(서비스) S로 함께 살아가는 사회에 봉사하는 자세, 서비스하는 자세를 가진다는 의미이고 세 번째 S는 Smile(스마일)의 S로 봉사는 항상 즐거운 마음으로 임해야하기 때문에 항상 아름다운 미소로 봉사에 임한다. 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단다. S-원팀은 전직공무원,전직교육자,직장인,사업가,사회활동가 등 각계에서 다양하게 활동하던 사람들 30여명으로 구성되어 매월 넷째, 다섯째 월요일이면 아름다운 미소를 머금고, 한마음 한뜻이 되어 소하노인복지관 배식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누군가에게 나도 필요한 존재이구나 하는 자부심에 남을 도와주는 것 보다는 내가 더 많은 기쁨을 느끼고 있다. 거기에 뿌듯한 마음까지 선물 받아서 봉사활동 이전보다 행복지수가 높아진 것 같다”는 회원 “봉사를 하면서 사람을 대하는 시선까지도 따뜻해진 것 같다. 봉사를 하면서 사회적 약자나 취약계층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주위를 한번 더 돌아보게 된 계기도 되었다”는 회원 “크리스마스이브에 모두 빨간 산타 모자를 쓰고 봉사를 했는데 어르신들이 너무 즐거워하시고 기분 좋아 하시는 모습에 그동안 잊고 있던 크리스마스분위기에 젖어 행복했었다”라며 봉사는 남을 위한다는 의미보다 자신의 내면을 포근함으로 물들이는 효과가 더 큰 것 같다고 말하는 회원까지 가슴이 따뜻한 사람들의 모임이다. 봉사란 사람들이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구성원으로서 더 뭉치고 응집하게 하는 사랑으로 만들어진 접착제다. 봉사를 하는 사람들이 많을수록 우리사회 구성원들이 더 많이 행복하게 살 수 있고, 그 따뜻한 맘이 전달되고 확산 되어 더불어서 잘살 수 있는 사회를 만들 수 있는 힘이 되는 게 봉사라 생각한다고 말하는 S-원팀. S-원팀 이소원 회장은 “힘이 있을 때 남을 돕는다는 것은 미래의 나를 위한 저축이다. 그런 의미에서 봉사는 결국 봉사는 자신을 위한 것이다. 육체적으로 힘들 수 있겠지만 봉사를 하면서 같은 생각, 같은 가치를 공유한다는 것은 삶을 풍부하게 만드는 에너지가 될 것이다. 봉사를 하는 것 자체가 일종의 자기개발이기에 회원들과 함께 봉사를 하는 사람도 즐겁게, 봉사를 받는 사람도 즐겁게, 항상 미소가 가득한 S-원팀이 되겠다. 또 앞으로는 봉사+문화생활활동까지 겸할 수 있는 단체로 활동을 할 예정이다. S-원팀 모두가 열심히 해주셔서 항상 고맙고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S-원팀은 봉사회원들 가운데 라인댄스, 수화공연 등 다방면에 다양한 재능을 가진 회원들이 많기에 앞으로 기회가 된다면 재능기부 공연도 함께 병행 할 계획이라고 했다.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다섯번째 팀은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이다. 고향은 누구에게나 아련하면서도 소중한 추억으로 각인되어 있다. 고향을 생각하면 자신도 모르게 입가에 미소가 배어나오는 것은 그러한 이유 때문일 것이다.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은 어머니의 품처럼 따뜻한 미소가 가득한 회원들의 모임이다. 이들은 예전에 아이들을 건강하게 키우기 위해 신선한 애채를 동네주민들이 공동구매를 하며 농촌 돕기도 하고 싱싱한 제품도 구하기도 하였다고 한다. 이후 신선한 야채도 구매하고, 농민도 도와주는 상생모임을 시작하게 되었고, 광명농협주부대학 1기동기들도 같은 마음으로 모여 지금까지 변함없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박경애 회장을 중심으로 10명의 회원들은 2009년 복지관 개관 때부터 매월 셋째주 금요일이면 다른 일을 뒷전으로 미루고 소하노인복지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 활동을 하고 있다. 무더위에 봉사를 하다보면 때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봉사가 끝난 후 나라는 사람이 누군가에게 필요한 존재라는 생각에 존재의 의미를 느낄 수 있어 뿌듯한 감정이 행복으로 다가온다고 했다.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인생이고 그 삶을 어떻게 사느냐는 것은 온전히 자신의 몫이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 하며 이 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다면 그 얼마나 행복한 삶이겠냐며 활짝 웃는 회원들의 얼굴에서 이들에게는 봉사가 삶의 비타민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박경애 회장은 “우리 고향을 생각하는 주부들의 모임이 작은 것에서 출발하여 이렇게 꾸준히 봉사를 해올 수 있었던 것은 함께 하는 분들의 소중한 마음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서로 아껴주며 하나로 뭉쳐 함께 웃는 광명시를 만드는데 작은 디딤돌이라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는 19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치매, 안심하세요! 함께 극복해요!’를 주제로 ‘2019 치매극복의 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치매를 극복하기 위한 범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마련됐으며 치매안심센터 프로그램 참여 어르신과 가족, 치매극복 유공자, 시민 등 600여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의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로 행사가 시작됐으며 기념식에는 유공자 표창 수여에 이어 치매환자를 돌보는 경험을 담은 수기 발표를 통해 상호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박승원 광명시장, 광명시의회 의원, 관내 복지관・요양병원 유관기관장 등 10여명이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희망을 전하는 메시지를 적어 나무에 매달기도 했다. 이어 치매안심센터 회원들의 ‘합창’ 공연, 광명종합사회복지관 ‘강강술래’ 공연, 소하노인종합사회복지관 ‘밴드’ 공연 등 다양한 공연을 선보여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체험부스에서는 총명침(한방침) 및 치매전문상담, 인지체험 프로그램 및 건강체조, 손마사지 등 다양한 힐링 프로그램을 진행해 시민들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치매는 치매환자와 그 가족만의 문제로 여길 것이 아니라 범국민적으로 모두가 관심과 배려의 자세를 가지고 함께 극복해나가야 한다”며 “이번 치매극복 행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이 개선되는데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치매환자와 그 가족이 지역사회에서 안전하고 행복하게 살아가는 광명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취미여가 프로그램,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역량 강화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성화사업, 스스로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사회적 평가와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등으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네 번째 팀은 민들레팀이다. 민들레는 겨울에 꽃줄기와 잎이 죽지만 이듬해 다시 살아나는 강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어린순은 나물이나 국거리 등의 식용으로 사용되며 탕으로 하거나 환제 또는 산제, 또는 생즙을 내어 약용으로 사용하는데 소화기 질환 및 해독과 해열에 효험이 있다. 이처럼 민들레는 버릴게 없을 정도로 효용이 많을 뿐만 아니라 번식력도 강하여 긴 타원형의 가벼운 씨앗에는 털이 붙어있어 바람에 날려 멀리까지 번식이 가능하다. 이처럼 효용성이 많고 많은 것을 주면서도 민들레의 꽃말은 ‘감사하는 마음’이다. 꽃말처럼 봉사할 수 있는 건강과 시간이 주어짐에 감사하다는 민들레팀은 소하노인복지관개관과 함께 경로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얼마 전까지 매주 금요일이면 봉사를 펼치다 지금은 셋째주 금요일을 제외한 나머지 금요일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고 한다. 조용화 팀장을 주축으로 한수자,박순자,박미숙,진금자,이선희,원성희,최정남,이미주,강유원,윤영순,유신애,배동열,민경숙,민경님 등 14~18명의 회원들이 서로의 빈자리를 메워주며 소하노인복지관을 찾는 어르신들의 마음을 따듯하게 덥히는 민들레팀! 어떤 회원은 복지관에서 프로그램 강습을 받다 봉사로, 다른 회원은 친구의 권유에 의해 등 처음 봉사의 시작은 달랐지만 지금은 누구보다도 가까운 원팀이 되었다고 한다. 봉사를 하지 않았다면 무의미하게 보냈을 시간을 남을 도우며 자신을 힐링하는데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이 기쁘다는 회원. 봉사를 시작하고서 이렇게 많은 분들이 봉사를 하고 있다는 것에 대해 감동받았고, 세상이 참 따듯하다는 것을 느꼈다는 회원. 100세 어르신이 마음을 담아서 상탕과 초콜릿을 주며 고맙다고 할 때면 그 무엇보다 기쁘다는 회원. 사람이 나이가 들면 고집이 세지고 이기적으로 변하는 것 같아 나이가 들수록 곱게 늙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는 회원까지 자신을 태우는 것이 봉사라고 말하는 민들레 회원들. 조용화 팀장은 “회원들이 자신의 일을 절대 남에게 미루지 않고 힘든 일은 자신이 하려고 해서 너무 고맙다. 서로 아름다운 마음을 나누어서인지 안보면 보고 싶고, 마치 가족 같은 느낌이다. 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싫은 소리 들을 일이 없을 텐데 봉사를 하면서 거슬리는 소리를 들어도 웃음으로 넘기는 모습이 참 곱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고 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취미여가 프로그램,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역량 강화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성화사업, 스스로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사회적 평가와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등으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세 번째 팀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하는 4050봉사회이다. 4050봉사회는 1940~1950년생들로 구성되어 있다.각자 광명의 복지관 등에서 봉사활동을 하던 분들과 홀몸,취약가정의 청소&소독을 함께하던 분들이 모여 4050봉사회를 결성하고, 남은 인생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지역을 위해 뜻 있는 일을 하며 보람을 느껴보자는 생각에 봉사를 하게 되었다고 한다. 2018년 시작하여 2년째 매월 첫째 목요일이면 권미숙 회장을 중심으로 15명의 회원들이 똘똘 뭉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40~50년생이면 이제는 누군가의 케어를 받아야하는 연령대이지만 아직 누군가를 도울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 엔돌핀이 솟는다는 4050봉사단은 봉사를 하면서 얻는 것이 더 많다고 말한다. 때로 힘들고 지칠 때도 있지만 어르신들의 수고한다는 따뜻한 말 한마디에 세상을 다 얻은 것처럼 행복해지는 마음에 봉사를 계속 하게 된다고 했다. 회원들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 봉사지만 건강하지 못한 사람은 할 수 없는 것이 봉사이기에 봉사 할 수 있는 자신의 건강함에 감사한다면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 조금의 마음을 내어주는 것이 봉사인 것 같다’고 활짝 웃는다. 권미숙 회장은 “항상 웃는 얼굴로 함께 해주는 회원님들께 감사하고 고맙다.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자는 먼저 남을 대접하라’는 성경말씀처럼 봉사라는 것이 내가 시간을 쪼개고, 어떤 때는 경제적으로도 투자해서 하는 것이지만, 남에게 베푸는 것이 결국은 나 자신이 행복해 지고, 자기 발전에도 도움이 되는 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4050봉사단은 소하노인복지관 뿐만 아니라 광명의 여러 복지관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지역의 그늘을 밝히는데 밀알이 되고 있다고 한다.
LH광명시흥사업본부는 LH창립 10주년을 맞아 9월 6일, 광명시립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하여 지역 내 독거노인을 위한 ‘추석맞이 독거노인 행복나눔’을 통해 250만원 상당의 식료품을 전달했다. LH광명시흥사업본부 임직원들은 2019년에 약 170여명의 독거노인 식생활을 지원하며 설 연휴와 혹서기 결식예방을 위해 지역의 독거노인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어르신들의 마음을 위로해드리는 활동을 전개한 바 있다. 전달된 식료품은 4일간의 추석 연휴기간동안 취약 독거노인의 결식예방을 위해 지원되었으며, LH광명시흥사업본부 임직원들이 직접 물품을 들고 어르신들의 가정에 전달하였다. 이번 독거노인 지원을 기획한 LH광명시흥사업본부 최영종 과장은 “LH가 지역 안에서 어르신의 건강과 행복을 위해 함께할 수 있는 일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독거노인에겐 더욱 쓸쓸하게 다가오는 추석 명절, LH광명시흥사업본부 직원들의 선물과 따뜻한 인사를 받은 어르신은 “연휴기간에는 무료로 식사할 수 있는 곳도 없어 당장 뭘 먹고 살아야하나 걱정했는데, 이렇게 방문해주고 음식도 챙겨주어 너무 감사하다.”며 찾아와 준 임직원들에게 고마움을 표현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취미여가 프로그램,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역량 강화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성화사업, 스스로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사회적 평가와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등으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두 번째 팀은 대한적십자연합회 광명지부팀이다. ‘널리 구제하고 고루 사랑하라’는 고종의 칙령으로 설립된 대한적십자는 격변의 시기에도 독립적이고 중립적인 위치에서 인도주의를 수행하며 인간에 대한 사랑과 존엄을 지켜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의 이념을 수행하기위해 조직된 대한적십자연합회는 우리사회의 그늘진 이웃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소하노인복지관 개관과 함께 경로식당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연합회 광명지부팀은 2018년까지는 월8회 봉사를 참여하였고, 올해부터는 매주화요일 월4회씩 20여명의 회원들이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취약계층 생필품 배송, 재난지역 구호봉사, 헌열 홍보, 어르신 목욕봉사 등 적십자에 몸을 담는 순간부터 봉사와 인연을 맺는다는 회원들. 이제는 일상에서 다른 일보다 봉사가 더 먼저인 생활이 되어버렸다고 말하며 활짝 웃는 대한적십자연합회 광명지부팀! “적십자 활동을 하기 전에는 몰랐는데 봉사를 하면서 보람된 일을 하고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도 뿌듯하고 기분이 좋아 진다. 그래서 봉사를 하면 젊어지는 것 같다.” “처음에 봉사활동을 시작할 때는 개인 시간도 많이 없는데 남을 위해 시간을 쓴다는 것이 조금은 아깝다는 생각도 들었는데 해보고 나니 오히려 나를 위한 봉사의 시간인 것 같다.” “혼자 허투루 보내는 시간보다는 이렇게 나와서 봉사하고 좋은 사람들과 웃고 떠들다보면 자신에게도 큰 활력이 되어 돌아온다.”고 말하는 회원들 박명률 회장은 “자발적으로 주변의 소외된 계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있는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한 마음이다. 항상 정성으로 어르신들을 대하는 회원들을 보면 따뜻한 품성과 지역사회를 위한 희생의 정신이 가득한 것 같아 기쁘다.”면서 “앞으로도 대한적십자연합회 광명지부는 지역의 그늘을 밝히는데 지속적으로 함께 하겠다”고 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관장 서은경)은 ‘어르신과 오순도순 더불어 살겠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09년 7월1일 개관하여 존중과 소통으로 하나 되는 「희망공동체」, 지역주민과 어우러지는 「열린공동체」, 건강한 시민의식으로 참여하는 「복지공동체」를 실천해오다 2019년 7월 1일부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으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2019년 7월까지 광명시의 유일한 노인복지관이던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어르신의 욕구에 맞는 다양한 평생교육, 취미여가 프로그램, 맞춤형 자원봉사 교육 및 활동을 통해 어르신의 역량 강화 및 인적자원을 개발하고, 지역사회에 기여 할 수 있는 사회참여 활성화사업, 스스로 사회 구성원이 되어 사회적 평가와 인식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건강한 노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등으로 어르신의 행복한 노후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많은 어르신들이 이용하는 경로식당은 경기복지재단이 주관한 ‘경로식당 마스터 쉐프 경연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조동훈 조리사가 어르신들에게 맛과 영양이 보장된 식사를 제공하고 있으며 갈비명가 촌장골을 비롯한 다양한 업체들의 후원과 꽃보다 아름다운 마음을 가진 30여 팀의 자원봉사자들이 경로식당 급식봉사와 도시락.밑반찬 배달을 책임지고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자들이 흘리는 땀방울은 더불어 함께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드는데 디딤돌이 되고 주춧돌이 될 것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자원봉사팀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봉사란 무엇이며 봉사를 하게 된 계기등에 대해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첫 번째 팀은 경로식당에서 배식봉사를 하는 여성의용소방대팀이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경로식당은 하루에 600~700명의 어르신이 이용한다. 일반식당이라면 가히 대박날 수준의 인원이 이용하는 것이다. 이곳의 터줏대감인 여성의용소방대팀은 13~15명씩 3개조로 팀을 나눠 봉사하고 있다. 2009년 노인복지관의 개관과 함께 봉사를 시작하여 2018년까지는 매주 한번씩 월 4회, 2019년부터는 매월 첫째,셋째 월요일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유정자 여성의용소방대장을 중심으로 ‘봉사는 나눔이기도 하지만 내 마음을 행복으로 채워가는 소중함으로 서로 이해하며 감싸주어 더불어 함께 피워가는 내일 희망이다’라는 생각으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디딤돌 역할을 다하고 있는 여성의용소방대팀. “처음에는 조금 부정적으로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었지만 지금은 가족 같은 느낌이다.” “때로 힘들다는 생각도 하지만 오시는 어르신들의 수고한다는 한마디에 모든 게 스르르 녹아내린다.” “봉사를 하면서부터 시댁에 가서 일하는 게 즐겁다. 모르는 분들에게도 봉사하는데 가족에게 하는 일이라 생각하니 즐겁기만 하다.” “봉사를 하다보면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된다는 생각보다 나 자신이 얻는 게 더 많은 것 같다.” “꾸준히 오시던 분이 아프셔서 못 오신다든지 운명을 달리하시는 경우를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고 아름다운 마음씨를 보여주는 회원들. 유정자 대장은 “봉사는 혼자 할 수 없지 않느냐. 대원들이 힘을 합하였기에 긴 세월 항상 웃음을 잃지 않고 할 수 있었다.”면서 “봉사를 하면서 어르신들에게 많이 배운다. 훗날의 내 모습이라고 생각하기에 어떻게 나이 먹어 갈 것인가 하는 생각도 하게 된다. 봉사라는 생각보다는 내가 시간적 여유가 있고, 건강하기에 기쁨과 즐거움을 주는 일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했다. 회원들은 봉사의 저변을 넓히기 위해서 “주변에 봉사를 하고 싶은 분들도 있는데 시간도 안 맞고 해서 못하는 경우가 있다. 시민들이 자기 시간 날 때 봉사에 참여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의 루트가 있었으면 좋겠다.”는 의견과 “봉사도 서로가 공감해야 한다. 세대와 세대간의 공감을 이끌어 내야 봉사의 저변이 넓어진다고 생각하고, 봉사를 받는 어르신들에 대한 교육도 필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10여년을 묵묵히 소하노인복지관의 디딤돌 역할을 마다하지 않은 여성의용소방대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 노인복지관장상과 광명시의회의장상을 수상하기도 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지난 8월 6일 경기복지재단에서 주최하는 「경로식당 마스터 셰프 3 star! 경연대회」에 기관 대표로 조동훈 조리사가 참가하여 대상을 수상하였다. 치열한 예선전을 거쳐 5개의 기관만이 본선 진출의 기회를 가졌으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말복맞이 ‘닭’ 재료를 주제로 한 요리로 ‘육해공이 만나면 이렇게 맛나나!’라는 제목의 치킨 스테이크 코스 요리를 선보였다. 이번 경연대회 심사방법은 총5가지로 ‘맛, 향, 위생, 영양, 플레이팅(조화)’이 얼마나 조화를 이루는지에 중점을 두고 평가되었다. 요리를 평가한 심사위원들은 “요즘 트렌드에 맞는 음식으로, 눈으로도 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이다!”, “영양적으로도 균형 잡힌 음식으로 기관을 이용하는 어르신들도 함께 먹을 수 있을 것 같다.”라고 극찬하였다. 경로식당 마스터 셰프 3 star! 경연대회에 참여한 조동훈 조리사는 “제1회 경로식당 마스터 셰프 3 star! 경연대회 대상을 수상한 만큼, 이를 기점으로 더욱 노력하여 복지관을 이용하는 어르신과 직원들을 위한 맛있는 음식을 만들도록 하겠다. 이런 경연대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지해주신 관장님과 모든 직원분께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경기도 사회복지기관 중 최고의 음식을 만드는 최고의 셰프가 있는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앞으로 어르신들에게 영양적이고, 맛있는 음식을 대접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며, 경연대회 진행과정은 유튜브 복지튜브 "경로식당 마스터 셰프 요리경연대회“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2019. 07. 01부터 광명시 조례 변경에 따라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이 소하노인종합복지관으로 명칭 변경)에서는 개관 10주년을 맞이하여 “어르신과 오순도순 多時 더불어 살겠습니다!” 사전 행사를 진행하였다. 사전 행사에서는 10번째 생일을 맞이하는 복지관의 생일 축하를 위한 천원의 만찬 행사 및 생일 축하 포토존 이벤트를 진행하여 복지관의 생일을 어르신과 함께 축하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은 2009년 07월 01일 개관 이래로 “어르신과 오순도순 더불어 살겠습니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난 10년간 어르신과 함께 “희망공동체”. “열린공동체”, “복지공동체”를 만들어 가는데 노력해왔다. 이번 행사에서 소하노인종합복지관 서은경 관장은 “우리 복지관이 지난 10년 어르신과 오순도순 더불어 살기 위해 어르신과 함께 많은 일들을 해왔다. 10년간 변함없이 복지관과 함께 해주신 모든 어르신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어르신과 오순도순 多時(많은 시간) 더불어 살아가는데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역할을 하겠다.”라고 말하며 어르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소하노인종합복지관으로 이름을 바꾼 노인종합복지관은 2019년 09월 새롭게 변화된 소하노인종합복지관의 모습을 지역사회에 공개할 예정이다.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사업,‘마음치유 허브’운영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민간위원장 유상기)는 2019년 동 특성화 사업으로 ‘마음치유 허브’를 7일 관내 농원에서 시작했다. 마음치유 허브사업은 우울감이 높아 정서적 어려움이 있는 50~60대 중장년 10명을 대상으로 10회에 걸쳐 원예활동과 힐링 여행을 통해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됐다. 답답한 실내공간을 떠나 야외 농원에서 원예치료 전문강사와 식물을 활용한 각종 장식품 만들기, 향기치유 및 미니 텃밭 가꾸기로 진행되며 마지막 회회에는 강원도 산림 속 힐링 여행으로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참여자인 김○○(55세)은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게 없었는데 이렇게 식물을 대하고 텃밭을 만드니 뭔가 하고픈 의욕이 생기고 어떻게 가꿀까 자꾸 생각하게 된다”고 기뻐했다. 유상기 광명7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마음치유 허브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자들이 좀 더 행복하고 자존감을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과의 협업으로 마음의 어려움을 갖고 있는 이웃과 소통하는 의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박계근 광명7동장은 “관내 인구의 32%를 차지하는 중·장년의 정신건강을 위한 프로그램 운영은 가족 뿐만 아니라 사회에도 의미 있는 일이기에, 앞으로도 정신적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이 될 수 있도록 복지서비스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하안4동 누리복지협의체, 어버이날 맞아 ‘푸른 5월, 사랑 나눔’행사 가져 하안4동 누리복지협의체(위원장 안명숙)는 7일 관내 독거노인 10명에게 홍삼 선물세트(50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을 달아드렸다. 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은 행사에 참석하지 못한 어르신들을 가가호호 직접 찾아가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이웃 사랑을 실천했다. 홍삼 세트를 받은 어르신은 “찾아오는 자녀도 없는데 직접 카네이션까지 달아주니 기쁘다”며 “이런 자리를 마련해준 하안4동 누리복지협의체에 감사드린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명숙 누리복지협의체 위원장은 “그동안 자녀들을 위해 애쓰신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독거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가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고 지속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규진 하안4동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웃음을 보니 부모님 생각이 난다”며 “동에서도 관내 독거 어르신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어버이 날 행사 후원금 및 자원봉사활동 진행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천원의만찬」 행사에 나눔 활동 참여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엔진공장팀에서는 05월 08일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이용하는 어르신의 건강한 식사 대접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천원의만찬」행사에 후원금 200만원 전달과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였다. 이 날 행사에 자원봉사활동에 참여한 기아자동차 소하리공장 엔진공장팀 송경무 차장은 행사에 참여한 어르신에게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기업의 나눔활동이 어르신에게 전달되고 어르신의 마음이 또 지역사회로 이어지는 뜻깊은 행사에 함께하게 되어 나눔의 의미가 더욱 커진 것 같다. 앞으로도 어르신이 건강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나눔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진행하는 어버이 날 맞이 「천원의만찬」 행사는 어버이 날 당일 식권을 1,000원에 판매(기존 2,000원)하는 행사로 저렴한 가격으로 건강한 한끼의 식사를 대접하는 한편, 어르신이 모아준 1,000원을 모아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에게 나눔을 이어가는 나눔문화를 확산시킨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이번 「천원의만찬」 행사에는 어르신 630명에게 특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였으며, 모금된 식권 수익금은 “고성산불화재”로 피해를 입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채수어와 함께하는 사랑의 하모니”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병설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 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병설 소하노인주간보호센터(센터장 서은경)는 5월 8일(수),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채수어(대표 이화심)’의 후원으로 ‘2019 가정의 달에 전하는 사랑의 하모니’를 개최하였다.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경로사상의 의미를 되새기고, 감사의 마음을 나눌 수 있는 프로그램 실시를 통해 효 문화 정착에 기여하고자 계획하였다. 평소 보호자들이 어르신께 진심이 담긴 속마음을 나누기 어려워하기 때문에, 보호자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을 담아 직접 촬영한 영상편지를 모아, 어르신들은 자녀와 손주들의 감동어린 메시지를 보며 눈시울을 붉히셨다. 이어서 퇴직 경찰로 이루어진 ‘스몰 하모니’ 자원봉사단(단장 길행옥(광명시노인종합복지관 실버악단 ‘에버그린’ 단장))의 ‘어버이은혜’, ‘안동역에서’ 등의 신나는 축하 공연으로 덩실덩실 춤도 추고 옛 노래를 따라 부르며, 흥을 돋우는 시간을 가졌다. 마지막으로, ‘채수어’에서 어버이날을 기념하여 외식의 기회가 적은 주간보호센터 어르신 20분의 어르신께 맛있고 영양 가득한 코다리찜 저녁 식사를 통 크게 대접해 주셨다. 어르신들은 “태어나서 가장 행복한 날이다.”, “귀한 대접을 받는 기분이다. 덕분에 오늘 하루 재미나게 놀았다.”라고 말씀하시며, 즐거워하셨다.
▲.사회자... 광명시 보도자료의 70% 정도가 동굴이다. 다른 도시와 자매결연.공연 등이 동굴에 집중되고 도서산간 아이들 초청 등 동굴을 주제로 무슨 일이 있었다. 무슨 일이 벌어졌다. 무슨 일이 있었다. 등 라스코 끝나는 날까지 주말이면 광명시 공무원들이 조를 짜서 근무했다. 지원근무. 광명시 모든 행정이 9월 4일까지는 동굴에 집중됐다. 우려하는 것은 인사철이 되면 동굴 쪽에 계신 분들은 7급에서 6급, 6급에서 5급 올라가는 과정에 꼭 낀다. 무조건 들어간다. 그래서 광명시 모든 행정력이 동굴에 편중되고 집중되고 있다는 비판이 있다. 라스코 때문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라스코 이전에도 광명시 행정력의 대다수가 이쪽으로 집중돼있다. 작년에도 문화.예술공연, 예술단체가 한 공연 빼고 시가 주체가 돼서, 시가 예산 준 대부분의 공연이 동굴에서 있었다. 또 하나 홍보실의 포커스도 동굴에 맞춰져 있다. 시행정감사에서 의회업무보고 시 인민일보에 오천만원 준 것. 인민일보에서 광명동굴에 대해서 홍보했다는 기사가 나왔다고 했다. 그런데 불행히도 기사 제공은 시에서 했고, 그걸 인민일보에서 받아서 국내판에만 나왔다. 이외에 SBS,KBS,YTN,MBC에 줬던 각종 예산이 있다. 이렇게 모든 부서들이 각 부서에 있는 예산을 쓸 때 동굴에 집중해서 쓴다. 당연히 행정력도 동굴에 모든 포커스가 맞춰져 있는 것이 현실이다. 대한 비판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다. 광명시 행정이 동굴에 집중돼 있는 부분에 대해 다양한 걱정과 우려가 있는데, 이 부분에 대한 견해를 말해 달라. ▲.이효선... 지역언론에 보면 2011년 43억을 주고 매입, MBC프로덕션 등이 100억 정도 또는 130억 정도를 투자하겠다는 인사도 있다는 발표를 양기대 시장이 한다. 또 2011년 11월 14일에는 ‘가급적 시 예산을 쓰지 않겠다. 내년에 본격적으로 구상하겠다. 중앙과 동에서 상금을 타 왔다’고 했다. 제가 알기로 초창기에 도비가 70억 들어왔다. 시비 70억 정도해서 139억 정도 투자해서 시작했는데, 인건비는 포함되지 않는다. 하지만 시 예산을 사용하면 이것이 어디로 나가든 총 예산에서 집행한 거다. 특히 공무원들 가서 근무시키고 야간수당, 추가수당 그런 거 다 세금이다. 이런 거 다 계산해야 한다. 하나 묻고 싶은 것은 광고비다. 인민일보에 오천만원이면 동아일보에 얼마 줬겠나! 광고비가 복지, 교육, 광명 미래에 어떤 도움을 줬는지 묻고 싶다. 문화예산, 패션쇼를 했고 가수들 몽땅 불러다가 실내체육관에서, 광명시청마당에서 하던 예산.연회비 몽땅 쏟아 부었다. 이런 거 다 계산해야 된다. 그러면 1,800억에 다다른다. 묻고 싶다. 누굴 위한 것이냐고! 그리고 공무원들한테 이런 말을 하고 싶다. 공동체를 위하는데 필요한 최소한의 필요한 게 뭐냐! 직업적 윤리의식과 자존심이다. 직무와 자리에게 요구하는 것은 지키는 것이다. 진급하고 싶고, 인사를 한다 해도 아니라고 하는 공무원이 최소한 몇 명은 있어야 되지 않나 생각한다. 지시를 받았기 때문에 한다는 말은 안 된다. 그렇게 반대하던 공무원들이 앞장서서 찬성을 해서 진급을 하더라. 기가 막힌다. 그리고 우리가 어떤 것을 반대하고 찬성할 때는 근거와 이유를 대야 한다. 만약에 시에서 발표한 671억을 믿자. 나머지 털어내고... 671억이면 광명도서관 2개 짓는다. 성황리에 잘되고 있는 소하노인복지관을 철산동에 하나, 광명동에 하나, 아님 보건소를 하나 더 지어도 된다. 이게 671억이다. 지금 현실은 광명동에 가면 몇백명 정도이던 중국 사람들이 만명 가까이 산다. 제2의 가리봉 오거리가 된다. 또 국민은행 사가지고 휴식터 만든다는데 그런데 돈 쓸 때가 아니다. 시민을 위해서, 교육을 위해서, 인프라투자를 위해서 써야 광명이 발전한다. 휴식터 만든다! 광명시장 안에 휴식터 만들었다. 그게 중요한 게 아니다. 예산을 편성할 때는 광명의 미래와 우리 후손들과 또 서민들을 위해서 편성해야 되는 게 예산이다. 마지막으로 한마디 하자면 왜 공무원들은 이 자리에 안 왔나! 와서 이야기해야 한다. 2010년 시작할 때도 이야기했던 컨소시엄, 어디랑 했다. 어느 기업과 어떤 이야기까지 나왔다. 얼마 투자할 꺼다. 라는 이야기를 해야 한다. 혈세를 썼으면, 최소한 공무원이라면, 직무를 자기가 맡았으면, 발표를 해야 한다. 아직도 없다. 어느 기업이 인수 할 건지. 어느 기업이 관심을 갖고 있는지. 그런 이야기를 해서 홍보의 장으로 만들어야 되는데... 그러나 그런 자신도 없는 게 광명시 행정부의 입장인 것 같다. ▲.허정호... 43억에 땅을 사면서 시장이 의회에서 했던, 기업과 MOU를 맺어 이 사업을 진행하겠다. 했던 기억이 난다. 사실상 행정적으로 그런 요청을 했는데 참여한 기업들이 없었다. 그러면서 사업성이 그렇게 있는 것은 아니구나. 생각하게 되었다. 홍보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면 광명시가 해야 할 홍보는 무엇일까 생각이 든다. 처음에 이야기 했듯 기업체가 아니기에 시민들에게 시정을 잘 알리고,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홍보를 하는 게 광명시 홍보라고 말할 수 있는데, 물론 광명동굴에 시민들 혈세가 들어갔기 때문에 수익을 올리려고, 어느 정도 홍보를 하는 것도 이해가 되지만 좀 과하지 않나 생각한다. 인력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가미됐고 돈이 가면 사람이 가는 게 맞다. 예산이 많이 투여됐기 때문에 없었던 과가 하나 생기고 그 과에서 광명동굴의 모든 행정적 지원을 하는 시스템이 갖춰졌다. 광명시는 원래 관광지가 아닌 교통이나 교육 중심 도시였다. 선거 때도 그런 공약들이 많이 나왔고, 50만이하 지방자치단체에서 법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이 그렇게 원활하진 않다. 수원시처럼 많으면 조례로 만들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는데, 그런 부분이 없어서 많이 힘든 줄은 알지만 광명시 현실로 보면 재개발 사업이나 교통문제에 좀더 행정력을 집중하면 좋지 않을까 생각한다. 또 광명시는 평생학습으로 굉장히 유명한 도시다. 최초로 권역별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있고, 거기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서 평생학습을 이끌어 가고 있다. 그러나 거기서 나오는 제일 첫 번째 문제가 인력이 부족하다는 부분이다. 공무원의 인력도 총 한도가 정해져 있기 때문에, 인력을 무한정으로 늘릴 수 없는 부분이 있고 인력도 한계가 있다. 예산처럼... 그렇기 때문에 한쪽에 인력이 편중되면 다른 쪽은 비게 마련이다. 또 최근에 선진적 제도인 주민참여예산제라는 부분이 있는데, 기획예산과 담당자 한분이 그 업무를 보면서 기획예산과 업무를 동시에 보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를 시행한지 5년째 되고 있는데 거기서도 처음부터 담당공무원이 있어야 한다. 인원이 부족하다는 이야기를 계속해서 해오고 있다. 이렇듯 인원이 한쪽으로 편중 되어 있을 때 진짜 주민들이 참여하는, 직접적으로 참여하는, 제도나 행정에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을 들 수 있다. 그 외에도 대 주민 서비스에 관해서 얼마나 인력이 부족할지 가늠이 된다. 마지막으로 광명동굴보다는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곳에 인력이나 예산 부문을 더 하면 광명시가 어떻게 바뀔까 한다. ▲.조화영... 행정력이 한쪽으로 편중되는 경향은 분명히 있다. 광명시에는 가학광산을 빼고도 광명동이라는 곳이 있다. 굉장히 열악하고 뉴타운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서 주민들 사이에 굉장한 갈등이 존재하고 있는 상황이다. 그런 행정력을 광명동쪽에 집중하면 뉴타운 문제를 해결 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 그런데 너무 동굴쪽으로 집중이 되고, 약간 지역적으로 편중돼서 행정력이 쏟아지다 보니까 상대적으로 광명동쪽이 소외를 당하는 게 아닌가 한다. 그러면서 소외감이라는 것을, 당신들이 당하고 있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하는 것이 국민은행 자리를 매입해서, 90억짜리, 100억 가까운 돈을 시비를 투입, 부지를 매입해서 국민은행에게는 굉장히 많은 차익이 발생해서 돈을 벌어주고... 그런 상황들에 대해서 분명히 비판을 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양기대 시장의 본인이 하고자 하는 일에 대한 추진력은 칭찬하고 싶다. 누가 할 수 있겠나! 광명동굴 이렇게 활성화 시키는 거! 그 다음에 모든 행정력을 쏟아 부어서 동굴이라는 것을 광명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키는 일, 여러 시장을 거치면서 동굴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개발해야 된다. 큰 자산이 될 것이다. 끊임없이 나온 것으로 알고 있다. 양기대 시장이 되면서 수면위로 올라왔고, 여러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불어민주당(당시 민주당)의 적극적인 지지로 많은 예산들이 통과가 되고 지금까지 왔다. 그 당시 시장이 하는 일에 적극 지지했던 부분에 대해 저희도 같이 책임져야 된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잘못된다면... 그것이 바로 책임정치라 생각한다. 그런 과정에서 이것을 성공적으로 지금까지는 가져 왔다. 그 부분만 봐서는... 광명동굴을 성장시키고 발전시켜서 외부사람들로 하여금 광명을 새롭게 쳐다보고, 투자가치가 있는 도시로 만든 것에 대해서는 양기대 시장의 역량이 컷 다고 평가하고 싶다. 그 부분에 있어서는 긍정적으로 평가한다. 너무나 많은 행정력이 투입된 것, 이렇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당연히 인력과 돈이 투자가 될 수밖에 없다. 그런데 지나치게, 과도하게, 한 부분으로 편중된 것, 그리고 광명동쪽에 아주 많은 사안들이 있는데 그것들이 동굴에 가려서 지금까지도 해결이 되지 못하고 있는 상황들. 그런 부분은 굉장히 안타깝게 생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