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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계고에서 프로야구 스타 탄생! 광명 경기항공고, 신인 드래프트 다수 지명 파란

야구부 창단 최대 성과… 이동수 감독·코치진 헌신, 유형진 교장 전폭 지원 빛나

◦ 2017년 창단 이래 최대 성과, 교육과 스포츠 두 마리 토끼 잡아 ◦ 2025 청룡기 대회, 창단 첫 4강 진출 기염, 우수 선수 육성 산실 ◦ 이동수 감독과 코치진의 열정과 헌신, 학교장의 관심과 지원의 ‘줄탁동기’ 서울·경기 유일의 항공특성화고등학교인 경기항공고등학교(교장 유형진, 이하 경기항공고)가 2025년 9월 17일 오후 열린 한국프로야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야구부 소속 선수 3명, 졸업생 1명, 총 4명이 최종 지명되는 쾌거를 이뤄냈다. 경기항공고 투수 양우진, 이주호, 내야수 김건, 2022학년도 졸업생인 현 연세대 투수 윤성환이 그 주인공이다. 이는 야구부 창단 이래 최대 성과로, 직업계고 가운데서도 이례적인 기록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지닌다. 경기항공고 야구부는 2017년 창단 이후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꾸준히 기량을 쌓아 전국대회 본선 진출과 매년 프로 지망생 배출 등 굵직한 성과를 내며 수도권 직업계고 야구의 자존심을 지켜왔다. 2025 청룡기 대회에서는 창단 첫 4강 진출의 기염을 토했다. 이번 드래프트에서 다수의 선수가 지명되며 ‘학생선수 육성의 산실’로서 위상을 다시금 입증했다. 야구부의 눈부신 성과 뒤에는 지도진의 땀과 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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