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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추억은 정지된 인생

추억은 정지된 인생

                                 고희숙  

흐르는 세월 속에

청춘은 멈춰지지 않고

고운 순간은 추억만 남기고 떠나

 

그리움이

영혼을 헤집어 울릴 때

잔주름 갈피에 서러움만 쌓여간다

 

늦지도 빠르지도 않게

똑같은 하루를 나눠먹는 시간인데

나의 시간은 어이 이리도 빨리 가나

 

정지된 영상으로 살아난 어제처럼

오늘도 또 다른 영상으로 재생되어

추억의 창고에 쌓이겠지.

 

그리움이 밀물처럼 밀려오는 날

한 장 한 장 꺼내어 웃음지어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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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제4대 서일동 사장 취임
광명도시공사 제4대 사장에 서일동(만61세) 前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가 취임했다. 서 신임 사장은 박승원 시장의 최측근으로 평가받는 인물로 지난 14일 광명시의회 인사청문회를 통과하고, 19일 취임식을 가진 후 공식 업무에 들어갔다. 서일동 사장은 숭실대학교 대학원에서 전기공학 석․박사학위를 취득하고,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회장,㈜파인솔라 대표이사 등을 역임했다. 특히, 광명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로 재임하면서 재단의 의욕적인 방향성과 역동적 쇄신 활동을 통해 광명시 출자 출연기관 경영평가 및 여성가족부 청소년시설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으며, 민선7기 지자체와 순조로운 연계를 통하여 누구보다 광명시 지역발전과 시민의 복리 증진에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서일동 사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공사로서의 단단한 기틀을 다질 수 있는 중요한 시점에 도시공사 사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한한 영광으로 생각하면서도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민선8기 광명시의 비전에 걸맞게 모든 역량을 다하여 광명도시공사를 최고의 으뜸 공기업으로 육성·발전시켜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서일동 신임 사장은 박승원 시장의 최측근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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