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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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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신도시는 아직 살아있다.

내년상반기 발표 할 11만 가구 택지지구에 포함될 것이란 전망이!

정부가 12월 19일 남양주.하남.계양.과천에 총 12만2,000호 규모의 3기 신도시가 조성계획을 발표하면서 그동안 유력 후보지로 물망에 올랐던 광명.시흥지구가 제외되었다. 하지만 내년 상반기로 예정된 11만가구의 신규택지예정지로 광명이 유력할 것이라는 전망이 다시 나오고 있다. 정부는 부동산 안정화 대책으로 30만 가구를 공급할 것이라 발표했고, 지난 9월 21일 발표한 1차 공급 대책과 12월 19일 발표한 2차 공급대책을 합하여 총 19만가구의 택지를 마련했다. 따라서 정부는 약속한 30만 가구 공급 목표 가운데 11만가구가 들어설 택지지구를 내년 상반기에 발표해야 한다. 그런데 이번 2차 발표에서 신도시 택지지구로 수도권 동쪽의 남양주,하남 등을 선택하면서 수도권을 중심으로 균형 있는 지역발전과 인구, 지역안배를 고려한다면 남은 11만가구의 택지 예정지는 수도권 서쪽이 우세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다. 따라서 수도권 서쪽지역의 광명·시흥이 내년 3기 신도시의 택지로 유력할 것이란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다. 광명·시흥특별관리지역은 광명과 시흥일대 1736만㎡ 부지에 9만5000가구 규모의 보금자리주택 조성이 계획됐던 곳이라 남은 11만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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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들의 특별한 졸업식
2019년 2월9일(토) 광명중학교 본관 5층 다목적실에서는 늦게나마 배움의 길로 들어선 72명의 학생들이 내빈들과 가족들의 성원 속에 영예스러운 졸업장을 받았다. 이들은 경제적 사정이나 기타 이유 등으로 오래전에 초등학교만을 졸업하였거나 초등학교 자격검정을 받은 학생들이며 대부분이 장애학생이거나 50대에서 70대 어르신들이다. 졸업식은 고전적인 의식 1부와 축제형식의 2부로 진행되었다. 1부에서는 박승원 광명시장이 학생들의 배움에 대한 열정을 치하하고 열심히 공부하는 학생들로 인해서 광명시의 미래는 밝다는 축사를 시작으로 교장선생님과 유근식 도의원의 축사가 이어졌다. 더욱더 감동적이었던 것은 가족격려사와 본인 소감문 발표에서 지난날 못 배운 설움과 3년동안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많은 성과를 이뤘으며 성취감에 감동했다는 소감에 가족들과 학생들은 눈시울을 적셨고 분위기가 숙연해지기까지 했다. 이어서 진행된 2부에서는 무형문화재 이수자의 액맥이 타령을 시작으로 재학생 졸업생들의 노래와 춤, 그리고 악기 연주로 가진 끼를 유감없이 발휘하였으며 선생님까지 하나 된 흥겨운 무대로 화기애애한 축제의 무대였다. 광명중학교 부설 방송통신중학교(교장 윤병훈)는 중학교 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