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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광명교육지원청, 관내 고교 ‘개방형 고교학점제’ 추진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은 관내 10개 고등학교가 지역교육공동체가 함께 만들어가는 개방형 고교학점제를 추진한다고 발표했다.


개방형 고교학점제란 모든 고등학교가 교육과정을 특성화하고 공동 교육과정을 운영하여 매주 1공동교육의 날에 광명시 모든 고등학교와 지역의 교육관련 시설을 동시 개방하며, 학생은 본인이 선택한 과목이 개설된 학교(또는 시설)로 등교하여 그 과목을 수강하여 이수하는 제도이다. 개방형 고교학점제는 지역사회 모든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하여 학생들의 다양한 과목 선택권을 학기 중 일과 시간에 보장해 준다는 점에서 그 의의가 크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추진 TF를 통해서 광명지역 고등학교들이 공동 추진하는 고교학점제의 핵심 내용은 지자체 및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개방형 고교학점제' 추진 매주 1일 학교 및 지역사회 교육시설 전면 동시 개방 `모든 고교의 교육과정 특성화'를 통한 개방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1학년 공통과목 이수 후 2, 3학년 `무학년 고교학점제' 실시 `광명교육지원청 고교학점제 추진 TF'를 통한 공동 문제 해결이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의 `개방형 고교학점제 추진 계획'에는 이외에도 학생 선택형 교육과정 편성 운영 요구 조사 학생 맞춤형 학습관리 지원 준비 국내외 사례 연구 및 견학 학점제 운영을 위한 교육 시설 환경 최적화 지역사회 교육관련 시설 및 인적 인프라 확보 등이 포함되어 있다.


 

경기도광명교육지원청에서는 학교 교직원의 업무 피로도를 낮추고 학교 교육과정 운영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2018학년도부터 연도별 로드맵을 만들어 단계적으로 고교학점제를 추진한다. 2019학년도에 각 고교별 교육과정 특성화를 시작하여 최종적으로 `학교 및 지역사회 개방형 공동교육과정'을 운영한다.


고교학점제 추진 TF 조직운영

교사 학생 학부모 지자체 공감대 형성

교직원들의 학점제 사례 탐방 및 추진 역량 강화

광명시청 및 지역사회 교육관련 기관과 학점제 추진 MOU 체결

학교별 교육과정 특성화 추진

학교내 자유수강제에 따른 과목선택권 확대

학교간 공동교육과정 운영(방과후)

학점제 최적화 환경 구축(교과교실, 도서실, 휴게실)

학교내 2, 3학년 무학년 고교학점제 시범실시

학교 및 지역사회 개방형 공동교육과정 시범 운영(정규 교육과정)

학점제 최적화 환경 구축(교과교실, 도서실, 휴게실)

지역사회 교육관련 시설 및 인적자원 확보

학교내 2, 3학년 무학년 고교학점제 확대 실시

학교 및 지역사회 개방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정규 교육과정)

학점제 최적화 환경 구축(교과교실, 도서실, 휴게실)

학교내 2, 3학년 무학년 고교학점제 확대 실시

학교 및 지역사회 개방형 공동교육과정 확대 운영

광명시 전체 고교 개방형 고교학점제 정착

광명교육지원청 홍정수 교육장은 개방형 고교학점제는 학생을 중심에 두고 학교와 지역사회의 인적, 물적자원을 총동원하여 학생의 진로와 관련된 개인화 교육과정을 최대한 열어주는 데 의의가 있으며, 일종의 한국형 고교학점제라 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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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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