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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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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타운이 누구를 위해 진행되는 것이냐!

타당성 조사가 제대로 되어야 한다.

박승원 광명시장이 관내 18개동을 순회하며 시민들의 의견을 듣는 ‘2019 동 방문 인사 및 시민과의 대화’ 둘째 날 철산1동에서는 뉴타운 문제가 가장 큰 화두로 제기되었다. 박승원 시장이 프레젠테이션으로 민선7기 주요사업과 도로‧철도 계획, 교육‧평생학습‧복지‧안전‧문화‧체육‧일자리‧경제 분야의 생활 공감 정책에 대하여 설명했고 이어진 질문에서부터 뉴타운 문제가 제기되었다. 발언을 신청한 주민은 “뉴타운 타당성 조사를 제대로 해 달라.” “눈이 벌건 대낮에 주머니에 돈을 넣어준 것을 법정에 구속된 사람이 직접 말했다.”면서 “광명시민이 살아야지 건설회사가 살아야 하느냐”고 뉴타운의 진행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박승원 시장은 “요구하신대로 결의문도 채택하고 특별점검반을 만들어 투명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점검을 하고 있다”며 “시에서는 주민들의 입장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진 질문에서도 “뉴타운이 누구를 위해 진행되느냐” “시장님이 부모님 일이라고 생각하시고 제대로 해 달라”는 분과 “광명시에서 해임된 변호사가 1구역의 명도소송제개를 하겠다고 하고 있다. 광명시에서 해임되었으면 여기도 발을 디딜 수 없는 게 맞다. 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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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장 이.취임식
(사)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 제6대 이영환 지부장 이임과 제7대 호준진 지부장 취임식이 2019년 2월 15일(금) 18:30 크로앙스 몽쉘베베에서 있었다. 노래하는 농부가수 김백근의 식전공연으로 이.취임식의 문을 연 이날 행사에는 정대운 도의원, 한주원,이일규 시의원, 김유종 한국예총광명지회장, 예총산하 단체 지부장, 작가협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임사,취임사,축사,격려사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영환 6대 지부장은 이임사에서 “회원들의 협조와 성원에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협조가 있어 이렇게 임기를 무사히 마치게 되었다. 앞으로도 호준진 지부장과 힘을 합하여 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가 나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호준진 지부장은 취임사에서 “많은 배려와 사랑 속에 지워진 책무이기에 무거운 사명감을 느낀다”면서 “결코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지부장, 말보다 행동이 앞서는 솔선수범하는 지부장이 되겠다. 격려와 성원을 보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행동하는 지부장, 감동받는 광명지부’를 이끌 것을 다짐한다”고 했다. 한편 한국사진작가협회 광명지부는 한국사진작가협회에 등록된 60여명의 회원으로 이루어져 매년 시민회관 전시실에서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