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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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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이 기피시설 집합소 되나!

구로차량기지도 모자라 금천구 공군부대까지 광명시로!

10여년을 끌어오던 구로차량기지 이전계획이 박승원 시장 체제에 들어서면서 광명시의 요구사항이 반영되지 않은 채 국토부가 기본계획 중간보고회를 개최하여 광명시민들에게 소외감을 주더니 이번에는 금천구의 공군부대 이전 부지로 광명시를 검토하고 있다는 금천구 이훈 국회의원의 발언이 다시한번 광명시민들을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광명시의 발표처럼 정부의 일방적인 하안2지구 지정, 국토부의 일방적인 구로차량기지 이전 기본계획에 더하여 금천구의 공군부대 이전까지 수도권의 기피시설은 모두 광명시로 모이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가 들게 하는 부분이다. 서울 금천구의 이훈 국회의원은 지난 12월 4일 독산문화체육센터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금천구 숙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훈 의원은 금천구 숙원사업으로 신안산선 문제, 대형병원 설립 문제, 경전철 문제, 공군부대 이전 문제 등을 거론하였다. 도심에 자리를 차지하고 있는 공군부대 이전 문제를 이야기하며 3개의 안이 거론되고 있는데 이중 2번째 안을 자신이 중재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2번째 안이 금천구 공군부대를 광명으로 이전하는 안이다. 이훈 의원은 “광명에 공군부대 이전할 땅을 내노라 했다. 그러면 광명에 있는 서울시 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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