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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2018 광명 꿈의 학교 시작하다!

꿈의 학교에서 학생의 행복한 꿈을 실현

경기도 광명교육지원청(교육장 홍정수)5월부터 광명 꿈의 학교가 본격 개교한다고 밝혔다. 광명 꿈의 학교는 찾아가는 꿈의 학교(10), 만들어가는 꿈의 학교(9), 마중물 꿈의 학교(4) 등 총 23개 학교로서 방과 후 및 주말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광명 꿈의 학교는 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으며, 음악, 과학, 요리, 토론 등

다양한 분야의 프로그램을 청소년수련관, 평생학습관, 도서관 등의 지역기반시설에서 진행한다.

 

4년째를 맞이하는 광명 꿈의 학교는 꿈의 학교 운영 분야를 확대하고, 꿈넷 운영을 통한 지원을 강화한다.

 

2018학년도에는 작년에 비해 8개 학교가 증가하여 기존 프로그램 (밴드, 예술, 의회 활동, 코딩 교육, 자전거 탐구, 요리) 이외에도 국악, 유기견 보호, 과학 실험, 캠핑, 로봇, 목공, 독서토론 등 다양한 분야의 학교가 개교하였다.

 

특히, 올해는 교육지원청, ·현직 교원, 시민단체, 마을 활동가들의 꿈넷 운영을 강화하여 상호 간의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지원하여 꿈의 학교 프로그램의 질을 높일 예정이다.

 

만들어 가는 꿈의 학교 드림하이에서는 한국조리과학고등학교 네 명 학생이 또래 멘토로 참여하여 학생들의 꿈 실현을 서로 돕고 있다. 광명 꿈넷을 지원하고 있는 주미화 대표(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꿈의 학교 드림하이가 초기에 요리를 지도할 사람이 부족하여 어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잘 운영되도록 지원하였다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광명교육지원청은 학교와 마을의 경계를 허무는 꿈의 학교를 통해 학생들에게 자신의 삶을 설계하고 운영하는 경험과 다양한 진로를 체험하는 기회를 지원하고 있다.

 

홍정수 교육장은 학생의 실험과 상상이 꿈으로 실현되는 광명 행복 교육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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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사업,『내 마음을 바라 봄! 프로젝트』
철산2동 누리복지협의체(민간위원장 이정환)는 2018년 동 누리복지협의체 특성화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내 마음을 바라 봄! 프로젝트( 텃발가꾸기 및 미술치료를 통한 정서안정)를 4월 30일(월) 16시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시작하였다. 내 마음을 바라 봄! 프로젝트는 알콜 의존, 정신건강 등의 사유로 하루 종일 무료한 시간을 보내며 정서적 외로움을 호소하는 중·장년 10명에게 텃밭 가꾸기 및 미술치료 프로그램을 통한 대인관계 기술과 자존감을 높여 정서적 안정에 도움을 주고자 기획되었으며 주1회 8회기에 걸쳐 진행한다. 금일 시작된 프로그램은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 3층에서 매주 월요일 진행이 되며 미술치료와 동시에 철산2동 행정복지센터 옆에 마련된 텃밭에 상추, 고추, 토마토, 비트 등의 작물을 프로그램 참여자와 철산2동누리복지협의체 위원들이 서로 도와가며 물도 주고 잡초를 뽑고 수확을 해나가면서 마음정서를 치유하는 프로그램 방식으로 진행이 된다. 프로그램 참여자인 김○○(가명, 73세)은 과거 자영업을 하며 생활하다 사업실패로 힘들어 하던 중 부인이 암으로 사망하였고, 본인 역시 암이 발생하게 되면서 우울증상과 자살충동이 있었다. 가정 방문시 어르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