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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 손으로

청.와.대, Do Myself 프로젝트 5차시기 진행

경기도교육청 꿈의학교 청··(청소년이 와글와글 소통하는 대토론 의회학교/교장 주미화)는 청소년들이 마을과 교육의 문제를 스스로 찾아 진단하고, 해법을 찾아가는 ‘Do Myself 프로젝트 5차시기를 지난 1026일 청소년수련관 2층 소공연장에서 가졌다.

 

이번 5차시기는 우리 마을 문제는 우리 손으로라는 슬로건으로 학생들이 마을과 교육의 문제를 스스로 진단하고 해결방법을 찾아 법률안을 만들어 제안하는 이번 프로젝트의 해결점을 찾기 위해 각각 팀별로 전문가를 초청해서 문제 해결에 도움을 받는 시간이었다.

 

급식의 질을 개선하기 위한 팀에는 김포교육지원청의 박인희 팀장, 학생인권 문제에는 광명교육지원청 이태권 장학사, 노동환경과 노동교육을 위한 팀에는 강정모 민주시민 소장, 전지희 노무사, 담배와 흡연 문제에 보건소 생활건강과 권준성 팀장, 도시에서 길동물들과의 공존을 모색하기 위해 광명 길고양이 친구들의 배미경 대표, 놀이 문화와 놀이 환경 개선을 위한 팀에는 청소년수련관 서순남 운영지원팀장, 교복문제에 율곡연수원 배성호 장학사가 참석했다.

 

박인희 팀장은 급식의 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법률안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우수식단추천제 등을 도입해서 서로 공유하고 타학교에서도 사용할 수 있도록 하면 좋을 것 같다. 급식운영에 관한 교육은 있으나 레시피 관련 교육은 없으니 법률안을 만들어 주면 좋겠다.”는 조언을 해주었다.

이태권 장학사는 학생들에게 법률안을 만들 때 현실적인 어려움을 알려주어 실현가능한 것을 찾을 수 있도록 조언해주려고 했다.”고 말했다.

 

한편, 학생들은 다양한 관점으로 문제를 바라볼 수 있게 되었고, 실현가능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해야 하는지 실질적인 조언을 받을 수 있었다고 했으며 전문가들은 학생들의 열의에 감탄했으며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한 좋은 방안이 나오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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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사랑과 정성으로 담근 김치를 이웃과 함께
우리나라 가장 대표적인 음식 가운데 한가지가 김치다. 겨울에 신선한 채소를 구하기 어려웠기에 김치를 담가 저장해두고 먹는 풍습이 발달한 것이다. 특히나 생활이 넉넉하지 못한 서민들에게 김치는 겨울을 나는 소중한 반찬인 것이다. 광명시 새마을회에서는 해마다 각동별로 김장을 하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고 있다. 철산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부녀회(협의회장 조성현, 부녀회장 장홍자)에서는 2019년 11월 14일(목)~15일(금) 주민센터 주차장에서 ‘2019년 사랑의 김장 담가주기 나눔행사’를 실시하였다. 시에서 지원한 배추와 자체 구입한 배추 등 700여포기를 담그는 이번 행사에는 새마을회원뿐만 아니라 김학기 동장과 주민센터 직원들, 김영준 도의원, 박성민,한주원 시의원, 철산1동의 단체장,단체원들이 참여하여 시종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었다. 이틀에 걸쳐 정성으로 담근 김치는 철산1동의 어려운 이웃과 독거 어르신 등 김치가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해져 추운 겨울을 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잦은 장마와 병충해로 배추값이 비싸 김장을 걱정하던 그늘진 이웃들의 시름을 톡톡히 덜어줄 것으로 보인다. 조성현 회장과 장홍자 회장은 “해마다 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