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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광명7동, 여름철 풍수해 취약 지역 합동 예찰·선제적 안전조치 실시



광명시 광명7동 행정복지센터(동장 김미정)는 지난 26일 여름철 풍수해에 대비해 통장협의회와 자율방재단과 함께 풍수해 취약 지역을 대상으로 합동 예찰 활동을 실시했다.

 

광명7동은 비탈길, 반지하 가구, 저지대가 많아 침수 피해에 특히 취약한 지역이다. 이번 예찰은 본격적인 장마철과 태풍에 앞서 진행됐으며, 통장협의회의 협조로 빗물받이 덮개를 개방해 배수 상태를 점검했다.

 

또 배수가 원활하지 않은 곳은 즉시 정화하는 등 취약 지역 내 빗물받이 시설을 집중적으로 살폈다.

 

또한 자율방재단과 협력해 침수 위험이 높은 저지대 골목과 주택가 주변에 모래마대를 미리 배치해, 집중호우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김성민 통장협의회 회장은 광명7동의 풍수해 취약 구역을 직접 둘러보며 사전에 위험 요소를 점검할 수 있어 보람을 느꼈다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점검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미정 동장은 주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철저히 점검하고 신속히 대응하겠다무더운 날씨에도 예찰에 힘쓴 통장과 자율방재단원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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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 개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가 기관장과 현장 직원이 하나로 뭉치는‘원팀(One-Team) 소통 간담회’를 본격 전개한다. 이번 간담회는 서일동 사장의 ‘현장 중심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특히 최근 완료된 업무직 직종 통합에 발맞춰, 현장에서 근무하는 업무직 직원 133명 전원과 직접 소통하며 조직 내 소속감과 동기부여를 끌어올리는 데 중점을 두었다. 서일동 사장은 본부와 광명동굴 등 주요 사업장을 아우르며 현장 직원들의 고충을 직접 경청하고, 이를 경영 프로세스에 실효성 있게 반영하여 노사 간의 두터운 신뢰를 쌓아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장의 잠재적 리스크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은 물론, 수평적인 소통 문화를 확산시켜 경직된 조직 문화를 유연하게 쇄신한다는 방침이다. 간담회 일정은 3월 10일(화) 본부 대회의실에서 시설운영부와 경영지원부를 대상으로 시작하며, 12일(목)에는 광명동굴 현장에서 동굴사업부 직원들을 만난다. 이어 13일(금) 본부 대회의실에서 간담회를 마무리한다. 공사는 이번 업무직 대상 소통을 기점으로, 향후 일반직 직원들과의 소통 채널도 순차적으로 확대해 전사적인‘원팀’ 체계를 공고히 할 예정이다. 서일동 사장은 “공사의 경쟁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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