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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시 광명도서관, 지구의 내일을 위한 착한 발걸음 ‘줍깅 챌린지’봉사활동 전개



광명시 광명도서관은 지구의 날을 기념하여 지난 22줍깅 챌린지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줍깅 챌린지는 광명도서관 환경 프로그램인 아픈 지구, 미래를 지키는 도서관의 하나로 기후위기에 대해 관심을 갖고 지구를 살리는 일상 속 작은 실천을 생활화하고자 기획됐다.

 

줍깅은 줍다조깅의 합성어로 걷거나 뛰면서 길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으로 환경과 건강을 동시에 챙기는 환경보호 봉사활동을 말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광명시민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부가 선정한 ‘2022년 우수환경도서인 타일러 라쉬의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소개하고 광명시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를 안내했다. 이어 환경 관련 영상을 시청한 뒤 광명도서관과 광명스피돔 일대를 걸으며 쓰레기를 주웠다.

 

광명도서관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위한 시민 개개인의 노력이 기후위기를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는 원동력이라며, “앞으로 513, 923일 두 차례 줍깅 챌린지가 진행될 예정이니 시민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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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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