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2 (목)

  • 맑음동두천 4.8℃
  • 맑음강릉 9.9℃
  • 연무서울 7.3℃
  • 맑음대전 5.4℃
  • 맑음대구 10.6℃
  • 박무울산 10.1℃
  • 맑음광주 6.8℃
  • 박무부산 11.6℃
  • 맑음고창 2.9℃
  • 맑음제주 9.8℃
  • 맑음강화 5.4℃
  • 맑음보은 2.2℃
  • 맑음금산 3.0℃
  • 맑음강진군 5.3℃
  • 맑음경주시 8.2℃
  • 맑음거제 8.1℃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김종오 시의원, ‘24시간 어린이병원’ 지정 및 지원 필요성 제기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안전한 의료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다.

김종오 시의원은 6월 2일 광명시의회 제278회 본회의 시정질문을 통해 24시간 소아와 아동을 위한 응급 의료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24시간 어린이병원지정 및 지원과 대형병원의 소아 전문 응급의료센터 지정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 의원은 아이와 부모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소아 의료체계를 확보하기 위해 운영되는 달빛어린이병원이 경기도는 7곳에서 16곳으로 확대되어 시행하고 있으나, 우리시는 6월부터 철산동 소재 소아청소년과 1개소만 달빛어린이병원으로 지정하여 운영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지정된 달빛어린이병원을 제외하고 관내 병원 중 아이들을 위해 야간까지 제공하는 의료기관은 소하동의 아이원병원 등 일부이며 이마저도 평일 야간 오후 8, 주말과 공휴일에는 오후 5시까지로 한정되어 운영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현재 정부에서는 24시간 어린이 진료를 위한 달빛어린이 병원34곳에서 100곳으로 지정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24시간 전화 상담을 하는 소아 전문 상담센터 시범 사업을 실시하고 중증 소아 어린이 공공 전문 진료센터를 확대하는 등 소아 의료체계를 개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점점 심각해지는 저출산 문제에 대비해 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안전한 의료체계 구축이 필요한 시점이다. 우리 시도 야간, 휴일의 진료 공백을 완화하기 위한 ‘24시간 어린이병원을 지정하고 지원함으로써 소아, 아동을 위한 응급의료 체계를 구축하는 등 대응체계의 역량을 강화할 때이다.”라고 주장했다.

답변에 나선 박승원 시장은 지역 응급의료기관인 종합병원 및 광명시 의사회 등 의약단체와 협의를 통해 소아 응급의료 구축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으며, 또한 인근 지자체의 소아아동 진료가능 의료기관 및 운영시간 등을 파악·공지하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