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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광명시 청년동, 청년예술가 전시 공간 오픈… 예술가로서의 첫 발돋움 응원



광명시(시장 박승원) 청년동은 오는 105일까지 전시 경험이 없는 청년 예술가들의 도전과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 <전시 공간 ‘10F’>을 진행한다.

 

청년동은 <전시 공간 ‘10F’>을 위해 테라스를 전시 공간으로 새롭게 재구성하였다. 전시 공간의 명칭 ‘10F’는 캔버스 사이즈 ‘10를 의미하는데, 이는 예술가들이 처음 접하는 작품의 캔버스 사이즈로 청년 예술가들의 처음을 응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프로그램은 9월 단체 전시 10월 사진전 112인전 등 월마다 주제를 선정하여 진행되며 현재 9월 단체 전시로 김가인, 강다빈, 김한울, 박정은, 변윤주, 윤희조, 송호근 등 총 7명의 청년 예술가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정재원 센터장은 “<전시 공간 ‘10F’>를 통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구축하고, 새롭게 도전하길 바란다나아가 청년 예술가들이 첫 전시회 경험을 기반으로 많은 기회를 얻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광명시에서 거주하거나 활동하는 18~34세 청년 작가·예술가라면 회화, 디지털 페인팅, 조소 등 장르에 구애받지 않고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참여 신청은 광명시 청년동 홈페이지(www.gmyouthzone.org) SNS 등을 통해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광명시 청년동(02-2066-8134)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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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광명시자살예방센터 업무협약 체결
광명시(시장 박승원) 1인가구지원센터는 지난 2월 12일, 광명시 1인가구의 자살예방을 위한 지원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광명시자살예방센터(센터장 고정경)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김현진 광명시자살예방센터 상임 팀장과 신정은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1인가구 증가에 따른 자살예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 내 자살로부터 안전한 사회안전망 확충을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생명존준문화 확산과 인식개선 ▲자살고위험군 발굴을 위한 홍보 활동 ▲생명사랑마을 구축을 위한 사업 협력 ▲기타 자살예방 사업 등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또한 광명시1인가구지원센터는 지역사회 기관과 단체가 함께 참여하는 ‘생명존중 안심마을’ 사업에 협력기관으로 참여하여, 자살위기에 처한 주민을 조기에 발견하고 관내 전문기관에 의뢰·연계하는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광명시자살예방센터 관계자는 “1인가구는 사회적 관계망이 상대적으로 취약할 수 있어 세심한 관심과 연계가 중요하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보다 체계적인 자살예방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시1인가구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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