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4 (토)

  • 구름많음동두천 17.5℃
  • 흐림강릉 12.2℃
  • 구름많음서울 17.2℃
  • 흐림대전 13.9℃
  • 대구 12.3℃
  • 울산 14.9℃
  • 구름많음광주 17.4℃
  • 부산 15.3℃
  • 흐림고창 13.2℃
  • 구름많음제주 15.6℃
  • 맑음강화 17.0℃
  • 흐림보은 13.7℃
  • 흐림금산 13.8℃
  • 구름많음강진군 17.3℃
  • 흐림경주시 13.9℃
  • 흐림거제 15.1℃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정쟁조장 파행몰이 ‘국민의힘’이 바로 불신임 대상!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은 2024116() 전자영 수석대변인 명의로 국민의힘 김진경 의장 불신임 건 발의에 대한 입장문을 내고 정쟁조장 파행몰이 국민의힘이 바로 불신임 대상!‘이라고 밝혔다.

 

--아래 입장문--

정쟁조장 파행몰이 국민의힘이 바로 불신임 대상!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이 6일 의회에 김진경 의장 불신임안을 제출한 것은 파렴치의 극치다.

 

민생을 외면하며 의회 파행을 일삼고, 의회를 정쟁의 장으로 몰고 가더니, 급기야 의장 불신임안까지 제출한 국민의힘이 1410만 경기도민을 무시한 처사로 밖에 볼 수 없다.

 

특히 국민의힘이 제출한 의장 불신임안 제안 사유는 일고의 가치도 없다.

 

법이 보장하고 있는 경기도지사와 의장의 고유 권한인 인사권을 문제 삼아 민생을 돌봐야 할 경기도의회를 정쟁으로 마비시킨 것은 의장이 아니라 국민의힘의 책임임이 명명백백하다.

 

윤석열 정부의 민생파탄으로 힘겹게 버티고 있는 경기도민의 민생 회복을 위해 의회를 정상적으로 이끌고 있는 의장과 머리를 맞대기는커녕 의장 불신임안으로 의회정치 근간을 훼손하는데 앞장선 국민의힘이 바로 불신임 대상 아닌가!

 

1410만 경기도민의 심판이 두렵지 않은가!

레드카드는 의장이 아니라 국민의힘이 받아야 한다.

 

경기도민이 부여한 의원의 책무는 내팽개치고,

본회의 등원을 거부로 정쟁을 조장하고 의회를 파행으로 몰고 간

국민의힘이 불신임 대상임을 분명히 알아야 한다.

 

국민의힘은 지금 당장 의장 불신임안 철회하고,

경기도민 민생회복을 위한 일을 하라!

본회의 등원을 비롯해 의사일정에 협조할 것을 거듭 촉구한다.

 

 

2024116()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철산주공8,9단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무주택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철산주공8·9단지(철산자이 더 헤리티지) 재건축 임대주택(행복주택)’의 예비입주자 추가모집 공고를 31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모집은 기존 입주자 퇴거 및 예비자 소진에 대비한 예비입주자 확보를 목적으로 한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인 2026년 3월 31일을 기준으로 무주택 세대구성원으로서 각 계층별 소득 및 자산 보유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 모집 대상은 신혼부부·한부모가족과 고령자이며, 전용면적 59㎡형으로 쾌적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해당 단지는 지하철 7호선 철산역 인근의 초역세권 입지로 광명시 내에서도 주거 선호도가 매우 높은 곳이다. 임대조건은 주변 시세의 60~80% 수준으로 책정되어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했다. 청약 접수는 오는 4월 13일(월)부터 4월 15일(수)까지 공사 청약센터(house.gmuc.c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고령자 등 정보취약계층에 한해 현장 접수도 병행한다. 서일동 사장은 “현대적인 주거환경과 편리한 교통을 자랑하는 철산주공8·9단지 임대주택 공급을 통해 광명 시민의 주거 사다리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며, “주거 안정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