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 맑음동두천 9.6℃
  • 흐림강릉 10.2℃
  • 맑음서울 11.3℃
  • 대전 11.2℃
  • 대구 11.8℃
  • 울산 11.2℃
  • 맑음광주 12.7℃
  • 흐림부산 12.6℃
  • 구름많음고창 12.0℃
  • 박무제주 11.7℃
  • 흐림강화 10.8℃
  • 흐림보은 11.1℃
  • 구름많음금산 11.9℃
  • 흐림강진군 12.7℃
  • 흐림경주시 11.2℃
  • 흐림거제 11.6℃
기상청 제공

도의회,시의회 소식

안성환 의원, “대상포진 예방접종 60대 일반인까지 확대하라.”

광명시의회 제290회 감염병관리과에서 안성환 의원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60대 일반인까지 확대적용 하라고 제안하였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조사에 따르면 평생 3명 중 1명 꼴로 발병하며, 전체 환자의 2/360대 이상이고 여자가 남자보다 1.6배 많다고 한다. 최근에는 2030대에도 걸리고 한번 걸리고 나면 후유증도 심하고 한다.

 

현재 광명시는 60세 이상 저소득층에 한하여 대상포진 예방접종을 하고 있으며, 백신비 및 시행비를 전액 지원하고 있다.

인원은 2,495명으로 268,452천원이 소요되고 있으며 이를 전체 일반인에게까지 확대 할 경우 생백신은 약27억 정도이고 사백신인 경우는 30억정도 예산 추정이 된다고 하였다.

생백신은 1회접종으로 간편하고 비용도 저렴하지만 면역력이 약한 사람에게는 부적합하고 사백신은 2회를 접종해야 하고 비용도 상대적으로 비싼 편이다.

 

예방접종을 받고자 하는 분들이 생백신과 사백신을 선택해서 맞을 수 있게 하면 되고, 일정부분은 자기부담금도 책정해서 진행하면 효과적일 것이다. 비록 예산이 늘어나겠지만 시민들의 건강과 예방을 위해서는 연도별 계획을 수립해서 점차 확대 해 나가는 것이 좋겠다고 제안하였다.


참고로 홍성군, 순천시는 60대 일반인까지 확대하였고 성남시 경우 추진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


이에 대하여 감염병관리과장은 시민들의 건강을 위해서 좋은 제안이지만 예산이 수반되는 사업인만큼 우선 2025년에는 50세이상 저소득층 대상으로 확대하여 추진할 예정이고, 향후 충분한 논의를 통해서 단계적 실시를 고민해보겠다고 하였다.

Photo View





시 있는 마을



동네이야기

더보기
광명도시공사, 야외 체육시설 봄맞이 시설개선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봄을 맞아 이용자가 늘어나고 있는 야외 체육시설의 시설개선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공사에서 운영하는 야외 체육시설은 시립테니스장, 시립야구장, 시립족구장, 시립국궁장, 시민운동장, 다목적운동장 등 6개소가 있다. 이번 시설개선은 겨울 동안 날씨 때문에 공사가 미뤄졌던 부분과 노후에 따른 개선이 필요한 부분들에 대해 이루어졌다. 시립테니스장에서는 손상된 코트의 평탄화 작업을 통해 바닥을 정비하고 노후된 네트를 교체했다. 시립국궁장은 화장실 보수공사를 진행했고, 다목적운동장은 수도 및 전기 시설 보수공사를 진행하여 이용자의 편의 증진을 도모했다. 또한 다목적운동장에는 신규 제세동기를 비치하여 위급한 상황에 누구나 빠르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었다. 철산역, 광명시청과 인접해 많은 시민이 이용하고 있는 시민운동장은 골망 교체 공사와 와이어 보수공사를 진행해 축구를 즐기는 시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4월에는 시립테니스장의 펜스 및 가림 그물망 보수공사를 통해 보다 안전한 이용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일동 사장은 “봄을 맞아 야외 체육시설을 이용하는 시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환

무료 광고 요청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