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6일(목), 기아대책(회장 최창남)과 광명교회(담임목사 박재학)는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따뜻한 마음을 담은 희망상자 66상자를 전달하였다.
이번 희망상자는 (사)기아대책기구의 교회협력사업의 일환으로 광명교회가 참여하여 식품꾸러미 66상자를 지원하며, 지역사회 이웃들을 위해 선한 영향력과 따스함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광명교회 박재학 담임목사, 광명중앙교회 우병설 원로목사,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 운영위원회 강문종 위원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교회 박재학 담임목사는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과 희망을 전해드리고 싶어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우리 성도님들이 함께 준비하고 전해드리게 되었다”며 “우리의 마음이 잘 전달되어 추운 겨울 몸과 마음이 평안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지역사회 이웃들의 얼어있는 마음을 녹여주신 광명교회 박재학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해주신 희망박스가 큰 힘이 될 것 같고,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을 실천해주신만큼 행복이 가득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아대책-광명교회에서 전달받은 희망상자는 복지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