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교통봉사대 광명시지대(지대장 윤은숙)는 4월 6일 안현초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스쿨존 사고 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어린 학생들의 스쿨존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캠페인을 벌이고 있는 봉사대 회원들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주.정차안하기,신호지키기’를 운전자들에게 지도하며 “30km 이내 속도 지키기를 우리 모두 실천하자”고 부탁했다.
또, 안현초등학교 저학년들에게 ‘안전카드’를 달아주며 항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주변을 잘 살피며 횡단보도를 건널 것을 당부했다.
윤은숙 지대장은 “우리의 희망이자 내일의 기둥인 아이들의 안전이라는 사명감 하나로 항상 아침 일찍부터 수고로움을 다하는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 여러분의 노고 덕분에 아이들이 조금이라도 더 안전하게 등하교한다는 부분에 보람을 가져달라”고 했다.
새마을교통봉사대 광명시지대는 매주 월요일 광명시 각 초등학교를 방문하여 스쿨존 사고 예방 캠페인을 벌이며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교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