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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안성환 의원, AI 기반 행정서비스 및 교통신호체계 구축해야 ~

광명시의회 제292회 임시회에 시정질문에서 안성환 의원은 AI 기반 행정서비스 및 교통신호체계 구축을 제안하였다.

 

안성환 의원은 “4차 산업혁명이 이미 우리 앞에 온지 오래되었고 AI를 비롯하여 빅데이터,드론,자율주행,가상현실,사물인터넷 등이 있는데 그중에 AI가 단연 최고봉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어떤 학자는 AI(인공지능)를 인간의 마지막 발명이 될 만큼 위대한 기술이라고도 한다.

따라서 AI 기술을 활용하여 행정 업무를 효율화하고, 교통 문제를 해결할 방안을 찾아야 한다.”고 제안 하였다.

, AI 행정서비스 도입의 필요성으로는 업무 효율성 향상, 신속한 민원 처리, 예산 절감 및 자원 효율화, 맞춤형 행정 서비스 제공, 투명성·공정성 강화, 재난 및 위기 대응 강화 등으로 설명하였다.

 

AI 활용 사례로는 범죄 예방, 스마트 가로등, AI 기반 사회복지 서비스 등이 있고 또한 AI 기반 재난 예측 및 대응 시스템를 구축하여 재난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도 활용된다며 서울시, 부산시, 세종시를 예를 들어 설명하였다.

 

이어서 안 의원은 실제 AI를 이용하여 문서를 작성하거나 PPT를 작성하는 내용을 동영상으로 보여주며 문서작성과 PPT 작성에 21초 내지 41초 만에 원하는 내용을 만들어내는 모습을 담았다.

 

두 번째로 교통 혼잡과 안전문제 그리고 환경오염에 대하여 AI를 이용한 교통문제 해결의 필요성을 설명하였다

AI 기반 교통신호 체계의 기능으로는 실시간 교통량 분석, 최적화된 신호 제어, 다양한 교통수단 연동으로 서울시 경우 교통혼잡 15%를 감소시켰으며, 부산시는 교통사고 발생률 10%를 감소시켰고 대구시의 경우 연료 소비량 5% 절감한 효과가 있다.

 

이에 대해 안 의원은 현재 선도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부천시 AI 기반 교통신호체계 사례 및 적용 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였다.

 

부천시는 지능형 교통체계(ITS, Intelligent Transport System)를 구축하여 교통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 3년동안 460억원 들여 스마트 교차로 286개 구축 (전체 73% 적용), 객체 인식용 카메라 설치로 실시간 교통 흐름 분석, AI 기반 교통신호 최적화로 차량 정체 완화하였다.

 

이러한 부천시의 AI기반 교통체계구축으로 교통 정체를 예측하고 최적의 신호 운영 방안을 자동 도출하고, 빅데이터 기반 교통 분석을 통해 출퇴근 시간대 신호 최적화, 차량 흐름을 원활하게 조정하여 출퇴근 시간 단축, 신호 대기 시간이 줄어들면서 연료 소비 감소 등으로 2024년 신호 운영 체계 개선 88건을 적용하였고, 평균주행속도 4.9% 개선 효과가 있었다.

 

정부에서는 2024년에 인공지능 기본법을 제정하였고 내년부터 실행하게 되니까 광명시도 AI에 대한 행정서비스와 교통신호체계를 받아들여 더 나은 도시환경을 만드는데 활용하였으면 좋겠다고 하였다.

 

이에 대하여 광명시장은 AI의 도입필요성에 대하여 현재 시에서도 상당부분 추진하고 있고, 특히 교통신호체계 부분은 부천시에 벤치마킹을 통해 도입을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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