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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최민 경기도의원, 광명 민생예산 道 특조금으로 23억 확보!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민 의원(, 광명2)20251차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도비)으로 23억 원을 확보했다.


광명2 지역에 투입될 예산의 세부 사업으로는 철산4동 생활문화복지센터 신축공사 13광명동 공원 개선사업(도덕산) 6광명스피돔 경륜장 주변 산책로 조성 3광명7동 가로수 빗물정원 조성사업 1억 등 총 23억 원이다.


그간 최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정책위원회 부대표로서 김동연 도지사의 정책 사업을 뒷받침하는 동시에 광명 민생현안 예산 확보를 위해 임오경 국회의원, 박승원 시장과 함께 김 지사를 설득하는 가교역할을 자임해왔다.


최 의원은 임기 3년이 지난 시점 여전히 지역 현안이 산적한데, 현실은 국·도비와 같은 외부 재원에 의존해야 하는 광명의 재정자립도 때문에 경기도 고영인 경제부지사, 예산담당관 등을 수차례 만났다며 주로 광명 경륜장에서 발생하는 도세, 레저세기여도를 감안해서 특별조정교부금을 증액 배분해야 한다고 강력하게 요청해왔다고 그간의 소회를 밝혔다.


한편, 최민 의원은 경기도의회 전반기에 이어 후반기까지 임기 내내 더불어민주당의 정책위원회 부대표를 맡은 유일한 도의원으로, 대표적인 경기도 정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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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소방서, “지나치지 않은 용기” 흡연부스 화재 막은 시민에 표창
광명소방서는 2일 화재를 신속하게 발견하고 소화기를 활용해 초기 진압함으로써 피해 확산을 막은 민간인 유공자 김준희 씨에게 표창을 수여했다고 밝혔다. 표창 대상자인 김준희 씨는 시흥시에 소재한 어나더업체의 대표로, 지난 6월 20일 광명시 철산동의 한 흡연부스를 지나던 중 부스 내부에서 발생한 화재를 발견했다. 김 씨는 화재를 목격한 즉시 흡연부스 내부에 비치된 소화기를 이용해 진화에 나섰으며, 불길이 주변으로 확대되기 전에 화재를 진압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는 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흡연부스는 담배꽁초 등으로 인한 화재 위험이 높고, 주변 시설물로 불이 번질 우려가 있는 만큼 김 씨의 신속하고 적극적인 초기 대응이 자칫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었던 상황을 막은 것으로 평가됐다. 광명소방서는 이번 사례가 화재 발생 초기 소화기 사용의 중요성과 시민의 적극적인 대응이 피해를 최소화하는 데 얼마나 큰 역할을 하는지를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라고 설명했다. 유해공 광명소방서장은 “화재를 발견하고 지나치지 않은 채 소화기를 활용해 신속하게 대응한 김준희 대표의 용기 있는 행동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사례를 계기로 시민 모두가 평소 주변 소화기의 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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