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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시의회 소식

김정호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장, “여성 1인 가구 지원과 민관협력, 이제는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져야”

경기도의회 김정호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장(국민의힘, 광명1)24(),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경기 여성 1인가구 지원과 민관협력 방안 토론회에 참석해, 급격히 증가하는 여성 1인가구 문제와 이에 대한 정책적 대응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정호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전국적으로 전체 가구의 36.1%1인가구로, 이제는 가장 흔한 가구 형태가 되었고, 반대로 부부와 미혼자녀가 함께사는 4인 가구는 12%에 불과하다경기도 역시 1인가구 비율이 31.2%에 달하며, 특히 광명·과천·고양·의정부 등은 여성 1인가구 비율이 절반을 넘어선 상황이라고 현황을 짚었다.


이어 이러한 특징은 신도시 중심의 주거구성과도 연관이 있다앞으로 50~70대 연령대 여성 1인가구가 더 늘어날 것이 분명한 만큼, 고독사와 같은 노령 인구 문제까지 함께 대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김정호 위원장은 그동안 여성의 안전·주거·돌봄 문제를 비롯해 가족 다양성, 사회적 관계망 확대 등 여성 정책 현안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온 만큼, “오늘 토론회에서 논의된 좋은 대안들이 경기도 정책에 충실히 반영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발언을 마무리했다.


이번 토론회는 경기도 민관협치위원회 여성교육분과 주관으로 열렸으며, 경기여성가족재단, 시민단체, 현장 전문가들이 함께 참여해 여성 1인가구의 불안과 두려움을 해소하고, 정책·사회·문화적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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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위한 ‘광명미래포럼' 출범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 지역의 현안 발굴과 심도 있는 정책 토론을 목표로 하는 ‘광명미래포럼(대표 안성환)’이 7월 4일 16:00 광명시 평생학습원 104호에서 창립 발대식을 열며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다. 이날 포럼 발대식에는 강신성 더불어민주당 전)광명을 지역위원장, 김용성 도의원, 최아름 시의원과 광명의 미래를 위해 정치,복지,부동산개발 등에서 새로운 비전과 개혁이 필요하다는 부분에 공감하는 시민들이 참석하여 포럼의 출발을 응원했다. 안성환 대표는 인사말을 통해 “대변혁의 출발점에 서 있는 광명의 새로운 미래를 위해 시민들의 목소리를 담아내고 정책을 선도하기 위해 각계각층의 뜻을 모으고자 했다”면서 “앞으로 그동안 쌓아온 정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의 주요 현안을 발굴하고 심도 있는 정책 토론을 통해 광명시의 발전 방향을 함께 만들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특히 이날 발대식에서는 더불어민주당의 변화와 혁신을 염원하는 목소리가 높았는데 강신성 전)위원장은 “광명미래포럼이 향후 광명 정치 문화의 새로운 중심이 되길 기대한다”면서 “다가오는 전당대회에서 우리 광명이 김민석 후보를 당 대표로 세우는 데 중추적인 역할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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