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故) 최옥순 후원자, 희망성금 1,000만원 전달
3월 31일(화), 고(故) 최옥순 후원자의 유족 최진호 님이 누님의 뜻을 기리며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고(故) 최옥순 후원자가 남긴 유산을 의미 있는 곳에 쓰고자 했던 최옥순님의 가족들의 따뜻한 결정으로 이루어졌다. 평소 이웃을 향한 애정이 깊었던 고인의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 내 취약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나눔에 동참하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최진호 후원자와 가족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고(故) 최옥순 님의 고귀한 나눔 정신과, 그 뜻을 이어주신 최진호 님께 깊은 애도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두 분의 따뜻한 진심이 광명시 전역에 선한 영향력으로 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큰 희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후원자 최진호 님은 “누님이 남기신 유산이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힘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에 참여했다”며 “누님의 따뜻했던 마음이 뜻깊게 쓰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고인의 뜻을 기려 귀중한 유산을 나누어 주신 유족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뜻깊은 성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정들을 위해 소중하고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고(故) 최옥순 후원자의 이름으로 전달받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 희망성금 1,000만원 전달
3월 31일(화),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회장 박세용)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꾸준한 나눔 활동에 동참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 역시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을 전하고자 회원들의 뜻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 박세용 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광명시를 위해 애써주시는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 회원분들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까지 실천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이 지역사회 전반에 긍정적으로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 박세용 회장은 “회원들과 뜻을 모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기부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상생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이웃을 향한 따뜻한 마음을 실천해 주신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주신 마음이 복지사각지대에 그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생활폐기물협회에서 전달받은 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청솔라이온스클럽, 희망성품 전기밥솥 30개 전달
3월 31일(화), 청솔라이온스클럽(회장 고혜영)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희망성품 전기밥솥 30개(45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청솔라이온스클럽은 지난 2024년부터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와 인연을 맺고 꾸준히 후원을 이어오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와 나눔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단체다. 이번 기부는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이들에게 따뜻하고 든든한 식사를 제공하고자 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모아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국제라이온스협회 354-B지구 10지역 김영진 부총재, 청솔라이온스클럽 고혜영 회장,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2024년부터 변함없이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에 함께해 주신 청솔라이온스클럽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온정이 아이들에게 든든한 밥 한 끼로 전해져 건강하게 성장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청솔라이온스클럽 고혜영 회장은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이 갓 지은 따뜻한 밥을 먹고 밝고 건강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회원들과 뜻을 모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청솔라이온스클럽이 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아이들을 향한 따뜻한 관심과 지속적인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전달해주신 소중한 전기밥솥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사를 위해 꼭 필요한 지역아동센터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청솔라이온스클럽에서 전달받은 전기밥솥 30개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30개소에 전달될 예정이다.
맘스커리어, 희망성품 여성아동 위생용품 9,120개 전달
3월 31일(화), 맘스커리어(대표 이금재)에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상재) 광명희망나기운동사업(이하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2억원 상당의 희망성품 여성아동 위생용품 9,120개를 전달했다.
맘스커리어는 평소 여성의 권익 증진과 건강한 삶을 지원하는 데 깊은 관심을 두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이번 기부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필수적인 위생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취약계층 여성과 아동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전하고자 하는 따뜻한 마음에서 마련됐다.
이날 전달식에는 광명시 박승원 시장,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 등이 참석했다.
광명시 박승원 시장은 “지역사회 아동들을 위해 뜻깊고 큰 나눔을 실천해 주신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귀한 물품은 여성과 아이들이 더욱 건강하고 밝게 생활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맘스커리어 이금재 대표는 “경제적인 이유로 필수 위생용품 마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위로와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여성과 아동이 행복하고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 이상재 회장은 “어려운 이웃의 건강과 일상을 지켜주기 위해 꼭 필요한 물품으로 크나큰 사랑을 전해주신 맘스커리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성품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아동들에게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밝혔다.
맘스커리어에서 전달받은 여성아동 위생용품 9,120개는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 가정의 아동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