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전기공사협회 회원(부광전기, 대덕전기, 동산텔레콤, 신우전기, 광명이엔씨, 세운전기)들은 지난 4일 보훈회관에서 보훈회관 식당운영지원으로 쌀 36포(20㎏, 36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박창근 6.25참전유공자회 광명시지회장 등 9개 보훈단체 지회장과, 후원 전기업체 대표와 신선영 철산종합사회복지관장 등이 참석했다.
이진우 신우전기 대표는 “나라를 위해 공헌한 국가유공자분들에 대한 예우와 희생정신에 감사하는 뜻으로 작은 보답을 실천하게 돼 보람을 느낀다”고 했다.
박창근 6.25참전유공자회광명시지회장은 “보훈식당을 이용하는 보훈단체 회원들이 좋은 뜻을 받들어 후원에 감사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