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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광명자원회수시설 소각장 화재

자연발화로 추정되며 인명피해 없고 현재 진화중

광명소방서에 따르면 20183222:21 광명시 가학동 27번지에 위치한 광명시 자원회수시설 1층 쓰레기소각장에서 화재가 발생하여 현재까지 진화중이라고 밝혔다.

 

자원회수시설은 쓰레기저장소에서 불이 난 것 같다는 통제실의 연락을 받고 확인해보니 화염이 올라오고 있어 자체 방수포를 개방하여 진화를 시도했으나 진압할 수 없어 119에 신고했다고 한다.

  

신고를 받은 광명소방서는22:22102(소방78, 의소대9, 경찰8, 시청7)의 인원과 23(펌프4, 탱크6, 고가1, 굴절1, 화학1, 배연2, 구조2, 구급2, 지휘1, 조사1, 화물차1, 포크레인1) 장비가 출동하여 현재까지 진화를 하고 있다.

 

소방서에 따르면 현재까지 조사한 바로는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발화지점인 쓰레기 저장소는 콘크리트 구조이며 발화 가능성 있는 기계적, 전기적 별도의 설비가 없고, CCTV에서 사람의 접근이 확인되지 않아 방화 및 실화의 인적 발화 요인인 배제되어 쓰레기 내의 확인되지 않은 물질의 자연발화로 인한 화재로 추정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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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카네기 제13회 척사대회
한국카네기CEO클럽은 자신감 증진, 우호적 인간관계 증진, 커뮤니케이션 능력 강화, 비전설정 및 목표달성 능력 증대, 걱정 스트레스 조절 및 자기관리, 리더십 향상으로 긍정적인 영향력을 발휘하여 자신과 타인의 삶을 윤택하게 한다는 목표를 가지고 교육과 활동을 하고 있다. 광명지역사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단체로 평가받고 있는 한국카네기CEO클럽 광명총동문회(회장 심중식)가 정월 대보름을 맞아 2월 24일(토) 광문중학교에서 300여명의 임원과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3회 한마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 광명카네기 1기부터 40기의 회장들과 회원들이 참여한 이번 척사대회는 식전공연, 개회식에 이어 윷놀이, 투호던지기, 제기차기 등의 민속놀이가 진행됐다. 기수별로 팀을 나누어 민속놀이를 즐긴 광명카네기들은 기수별 단합과 총동문회의 발전을 위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심중식 광명카네기총동문회장은 “추운 날씨에도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척사대회를 개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 광명카네기총동문회는 경기지역의 어느 카네기보다 많은 회원과 단합으로 모범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발전된 광명카네기를 위해 노력해주시고 다음 기수를 배출하기위해 기수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