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07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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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드디어 나도 초등학생

광일초등학교 입학식

광명 광일초등학교(교장 김광자)는 신입생 총 126명과 학부모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의 광일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오전 10시 본교 다목적실에서 입학식을 실시했다.


입학식장으로 가는 길목 곳곳에는 선생님들이 직접 꾸민 풍선 아트 및 재학생들의 환영포스터 전시로 긴장으로 가득한 신입생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바꾸어 주었다.

 

교장선생님의 엄숙한 입학 허가 선언으로 시작한 입학식은 신입생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간곡히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로 마무리 되었다.

 

1학년 신입생들은 반 배정표를 따라 새로운 반으로 입장하였으며 6학년 학생들이 환영의 의미를 담아 왕관을 신입생들에게 씌워주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선후배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각 교실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꿈풍선 만들기, 새로운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되는 학생지도의 팁까지 안내되어 학생과 학부모의 얼굴에는 새로운 학교 문화에 대한 기대감과 입학의 기쁨 이 엿보였다.


2018학년도 새로운 출발선에 선 광일의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바른 인성을 지닌 아름다운 꿈나무로 성장해 나갈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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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있는 마을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 조례 제정을 위한 간담회
3월 8일(화) 하안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병오’)에서는 ‘광명시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을 위한 조례’ 제정을 위한 의견수렴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간담회에는 광명시의회 복지문화건설위원회 김기춘 위원장, 안성환 의원, 광명경실련 이승봉 공동대표, 푸른광명21 허기용 사무처장, 광명경실련 허정호 사무국장, 구름산협동조합 윤명숙 사무국장, 지역 전문가, 하안종합사회복지관 사업에 참여하여 긍정적인 변화를 경험하고 있는 청년 및 학부모 등 35명이 참석하여 조례 제정에 대한 의견과 더불어 빈곤대물림 차단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기춘 위원장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빈곤가정 청소년과 부모들의 자립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통해 어려운 환경 속에서 꾸지 못했던 꿈을 다시 시작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며, 현실로 나아가기 위해 조례 제정과 정책 채택이 필요하다”고 말을 전하였다. 안성환 의원은 “여기 모인 여러분의 귀중한 의견을 듣게 돼 보다 실효성 있는 자치법규 제정이 가능하게 됐다. 이번 간담회에서 제시된 다양한 의견들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입법초안에 적극 반영할 것이며, 이번 조례 제정이 빈곤가정 청소년과 청년들의 자립 지원, 탈수급을 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