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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종합사회복지관의 천사들

드디어 나도 초등학생

광일초등학교 입학식

광명 광일초등학교(교장 김광자)는 신입생 총 126명과 학부모 및 교직원 등 100여 명의 광일교육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5일 오전 10시 본교 다목적실에서 입학식을 실시했다.


입학식장으로 가는 길목 곳곳에는 선생님들이 직접 꾸민 풍선 아트 및 재학생들의 환영포스터 전시로 긴장으로 가득한 신입생들의 마음을 설렘으로 바꾸어 주었다.

 

교장선생님의 엄숙한 입학 허가 선언으로 시작한 입학식은 신입생들이 잘 적응할 수 있도록 학부모들의 많은 관심과 지도를 간곡히 부탁한다는 당부의 말로 마무리 되었다.

 

1학년 신입생들은 반 배정표를 따라 새로운 반으로 입장하였으며 6학년 학생들이 환영의 의미를 담아 왕관을 신입생들에게 씌워주는 행사를 진행함으로써 선후배간의 정을 느낄 수 있었다.


또한 각 교실에서는 학생과 학부모가 함께하는 꿈풍선 만들기, 새로운 학교 적응에 도움이 되는 학생지도의 팁까지 안내되어 학생과 학부모의 얼굴에는 새로운 학교 문화에 대한 기대감과 입학의 기쁨 이 엿보였다.


2018학년도 새로운 출발선에 선 광일의 어린이들이 씩씩하고 건강하게 학교생활에 잘 적응하여 바른 인성을 지닌 아름다운 꿈나무로 성장해 나갈 것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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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도시공사,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 실시
광명도시공사(사장 서일동, 이하 공사)는 지난 4월 28일(화), 예고 없이 찾아오는 재난에 대비하고 구성원들의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광명동굴 재난대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최근 빈번해진 재난 위협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실제 상황 발생 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체계적인 대피 절차를 숙달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지진 발생 상황을 가정한 훈련 경보가 울리자 참가자들은 즉시 ‘지진 발생 시 행동요령’에 따라 손으로 머리를 보호하며 1차 대피를 실시했다. 이어 진동이 멈췄다는 안내 방송에 따라 유도 요원의 안내를 받으며 동굴 밖 안전한 공간으로 신속히 이동했다. 특히 대피 완료 후에는 동굴 내 소화전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집중적으로 진행했다. 참가자들은 직접 소화전 호스를 전개하고 관창을 조작해 물을 분사해 보는 등 동굴 내 화재 발생 시 초기 진압 능력을 키우는 체감형 안전 교육에 참여하여 훈련의 실효성을 높였다. 서일동 사장은 “재난은 예고없이 찾아오는 만큼 평상시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한 재난 대비 체계를 구축하여 시민의 소중한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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