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3.20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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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이야기

어느덧 만물이 소생하는 봄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온갖 생물들이 동면에서 깨어나 기지개를 켜며 새봄의 기운을 받고 있다.

 

항상 봉사의 일선에서 지역의 따뜻함을 이끌어가는 광명시새마을지도자.부녀회에서는 2018. 3. 19() 오전10시부터 가학동 산113번지 주말농장 일대에서 남녀새마을지도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궂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정화활동을 실시하였다.

 

새마을지도자들은 쌀쌀한 날씨 속에서도 팔을 걷어 부치고 지난해 묵은 쓰레기를 비롯하여 폐비닐 등 각종 오물을 거둬내는 등 잡쓰레기로 가득한 농경지 주변 일대를 깨끗하게 청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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